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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바삭한 소고기/돼지고기 탕수육

저번에 미트볼 소개해 드렸었죠? 오늘은 소고기/돼지고기 탕수육 소개해 보려구요. 집에서 탕수육을 만들어 보면 튀김옷이 벗겨지거나,기름기가 많아서 눅눅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탕수육 만들어 보려구 해요. TV에서도 달인들이 바삭한 튀김만들기를 많이 소개하더라구요. 그래서 몇가지 방법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우선 소고기/돼지고기 둘 중에 기호에 맞게 준비하시면 되요. 튀기는 방법이나 소스 만들기는 같아요~!!.

맛있고 바삭한 소고기 튀김/탕수육

재료 소고기 홍두깨 400g (채끈, 안심 도 가능), 튀김가루, 계란흰자, 탄산수 or 맥주, 얼음 ▶소고기보러 아이홈미트 바로가기 소스재료 (탕수육소스) 앙파, 파프리카, 오이 등(기호에 맞게 준비), 흑설탕(예쁜 색감을 위해), 흰설탕, 식초, 소금, 전분물 1.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제거해준다. 2.고기의 후추(1꼬집)로 밑간 후 계란흰자만 넣는다. WHY? 바삭하게 하기위해 TIP 소고기는 익히기 전에 소금을 뿌리면 질겨진다. 3.위생비닐에 넣어 소고기에 덧가루(튀김가루)를 입혀준다-생략가능 .4.튀김물 : 볼에 튀김가루2컵, 탄산수 300ml를 넣고 섞어준다. 섞은 후 얼음 5개정도 띄워준다. 5.준비한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달궈진 상태 (튀김의 온도 : 빵가루를 넣어 빵가루가 위로 뜨면 적당한 온도이다)에서 4분정도 튀겨준다. 고기보러 아이홈미트 구경가기​ 아이홈미트 블로그보러가기​ 카카오 아이디찾기 : @아이홈미트 옐로아이디 공유친구추가 바로가기 아이홈미트 소식받기 바로가기 아이홈미트 카카오스토리보기

맛있고 바삭한 돼지고기 튀김/탕수육

재료 돼지고기(안심, 등심, 뒷다리살등 기호에 맞게 준비) 튀김가루, 계란흰자, 탄산수or 맥주, 얼음 ▶고기보러 아이홈미트 바로가기 1.고기에 후추, 계란흰자만, 후추, 소금을 뿌리고 조물조물 해준다. 2.팬에 기름을 준비한다. 3.위생비닐에 넣어 돼지고기에 덧 가루(튀김가루)를 입혀준다.-생략가능 4.반죽물 만들기 볼에 튀김가루와 탄산수 or 맥주를 넣어 반죽한다. 반죽 후 얼음 2~3개를 넣어 반죽을 시원하게 해 준다. 5.준비한 팬을 달구고 덧가루를 묻힌 고기를 얼음 넣은 반죽물에 묻혀 튀겨준다. ★튀김온도는 180℃로 한다.(반죽물.튀김옷,튀김가루)등을 넣어서 바로 올라오면 적당한 온도★튀기는 시간은 4분정도 이고 중불로 줄여서 타지 않게 해 준다. ★소스를 만들고 1번 더 튀겨야 더 바삭하다. 고기보러 아이홈미트 구경가기​ 아이홈미트 블로그보러가기​ 카카오 아이디찾기 : @아이홈미트 옐로아이디 공유 친구추가 바로가기 아이홈미트 소식받기 바로가기 아이홈미트 카카오스토리보기

소스 만들기 (탕수육소스)

★야채는 끓이지 않고 소스만 부어서 먹어야 아삭하다. 소스재료(탕수육소스)앙파,파프리카,오이 등(기호에 맞게 준비) 흑설탕, 흰설탕, 식초, 소금, 전분물 1.냄비에 물, 식초, 흰설탕,흑설탕 (간장색을 내기위해)을 넣고 끓여준다. 2.전분물(전분 3T, 물3C)을 만들어 끓고 있는 1번에 부어준다. 3.전분물을 재빨리 붇고 섞어준 뒤 바로 불을 꺼준다. 4.야채를 넣고 끓이는 것 보다 튀김과 야채를 그릇에 낸 후 소스를 부어 먹으면 야채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기호에 따라 야채를 넣고 익혀도 된다. 고기보러 아이홈미트 구경가기​ 아이홈미트 블로그보러가기​ 카카오 아이디찾기 : @아이홈미트 옐로아이디 공유 친구추가 바로가기 링크 아이홈미트 소식받기 바로가기링크 아이홈미트 카카오스토리보기 링크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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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올려주셨네요. 정성에 감동 했습니다. 이번주말엔 한번 꼭 탕수육 도전 합니다.
@yesicon72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여.믿고 튀겨보셔요.탄산수와 얼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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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음식 궁합!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 1. 삼겹살 + 소주 믿고 싶지 않지만, 삼겹살과 소주는 최고의 궁합이 아닌 최악의 궁합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소주에 들어 있는 알코올은 지방을 합성하는 기능이 있는데 삼겹살과 만나면 지방이 바로 체내에 쌓여 비만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삼겹살에 가득한 포화지방산은 알코올 해독을 방해해 간에도 부담을 주게 됩니다. 같은 이유로 맥주와 치킨, 맥주와 땅콩도 궁합이 맞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2. 초콜릿 + 우유 초코우유와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심지어 멜론우유와 커피우유까지 흰 우유에 맛을 가미한 제품들이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특히 초콜릿향과 색이 가득해 구미를 자극하는 초코우유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료 중 하나인데, 아쉽게도 건강상에는 둘의 조합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없습니다. 흰 우유와 초콜릿은 모두 포화 지방 함량이 높아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설사까지 유발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3. 빵 + 오렌지주스 일명 호텔 조식이라 불리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빵과 오렌지주스입니다. 고소한 빵과 상큼한 오렌지주스를 마시고 나면 하루가 즐겁게 시작되곤 하는데, 이 둘의 궁합지수도 그리 좋지 않다고 합니다. 전분으로 만들어지는 빵은 우리 침 속의 프타알린 성분을 통해 소화되는데, 산성인 오렌지주스와 만나면 프타알린 성분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해 소화가 잘 안 되기 때문입니다. 4. 토마토 + 설탕 슈퍼푸드 중에서도 울트라 슈퍼급으로 칭송받는 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각종 요리에 사용해 익혀 먹으면 더욱더 효능이 좋은 음식입니다. 단맛이 부족해 생으로 마음껏 즐기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설탕에 재워먹는 방법이 인기를 얻어 왔습니다. 하지만 예상대로 이 방법은 토마토의 울트라 슈퍼급 영양을 가차 없이 파괴하는 나쁜 레시피입니다.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B 성분은 인체 당질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열량 발생 효율을 높여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 설탕을 뿌리면 '말짱 도로묵'이 되기 때문입니다. 5. 오이 + 당근 다이어트 채소로 가장 대표적인 오이와 당근도 의외로 붙어 있으면 서로 상극이라고 합니다. 당근에 있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성분이 오이의 주성분인 비타민C를 파괴해 그 효능을 잃기 때문입니다. 오이와 무를 함께 먹어도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오이에 미리 식초를 좀 뿌려두면 파괴가 덜 된다고는 하지만, 되도록 함께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앞으로 오이와 당근은 따로따로 먹도록 합시다. 6. 감 + 게 감과 도토리묵에는 변비를 일으키는 타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데, 적혈구를 만드는 철분 성분이 타닌과 결합해 소화 흡수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게의 경우는 식중독균 번식이 잘 되는 음식이어서 감의 타닌 성분과 만나면 소화불량을 동반한 식중독을 일으켜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7. 복숭아 + 장어 비슷한 음식의 궁합으로 복숭아와 장어가 있습니다. 복숭아의 유기산이 장어에 함유된 지방의 소화를 방해하기 때문에 둘을 함께 먹으면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그러니 몸에 좋은 장어를 잘 먹은 후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는 실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수박도 위액을 엷게 만드는 작용을 해서 기름으로 튀긴 음식과 함께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8. 시금치 + 두부 시금치에는 옥살산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 옥산살은 몸속에서 수산 석화가 되면 결석이 생기게 합니다. 수산은 근대에도 많이 들어있어서 시금치와 근대를 함께 섭취한다면 담석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옥살산 성분은 두부에 많이 함유된 칼슘 성분과 결합해 불용성 수산 칼슘을 생성하는데, 이는 칼슘 흡수를 막고, 결석증을 일으킬 수 있으니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 것입니다. 9. 홍차 + 꿀 홍차는 향이 좋지만, 떫은 맛 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때 꿀을 타먹으면 떫은 맛이 완화되고 단맛이 은은하게 돌아 함께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홍차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이라는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항균 작용을 하는데, 꿀의 철분과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해 제 효능을 내지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홍차에는 꿀보다는 설탕을 넣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10. 파 + 미역 미역국에 파를 넣은 경우가 있는데, 이젠 그 방법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파는 인과 유황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미역의 칼슘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기 때문입니다. 또 미각에도 영향을 주는데 파의 미끈한 성분이 음식 맛을 느끼는 혀의 미뢰 세포 표면을 덮어버려 음식 고유의 맛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제 미역국 끓일 때 파는 과감히 빼도록 합시다. 출처 - 데일리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