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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여성장관, 프란시스 퍼킨스

미국 최초의 여성 장관인 프란시스 퍼킨스는, "아동노동제한, 주당 40시간 노동시간제, 고용보험, 최저임금제"를 관철시킨 진보적 인물이었다.
그녀가 사회 복지와 진보에 관심을 갖게 된 건 1911년, 3월 25일. 미국 시민들을 트라우마에 빠지게 만든 트라이앵글 공장의 비극을 목격하면서부터다.자유와 행복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쟁취되는 것이다.
진보는, 역사가 가르쳐준 내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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