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himata
4 years ago10,000+ Views
"힘내" 라는 짧은 단어로 나의 아픔을 전부 이해한 것 처럼.. 하지 말아줘 힘은 이미 많이 내었어 지금도 내고있어 차라리 "힘들지?" 라는 마음담긴 네 손으로 굽어있는 내 등 가볍게 어루만져줘 그 순간은 굽어있던 등 조금은 펴진 기분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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