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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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C Project - 신발 한 족 (듣기, 가사, 공식 MV)

NMC Project - 신발 한 족
오늘의 떡밥에 Get Get 어제 지른 것도 까먹고선 Get Get
내 신발은 밟지마 that that makes me insane and Bang Bang
여긴 전쟁터 모두 숨을 죽여 보통 Jordan은 몇 년은 그냥 묵혀
범고래라 부르면 silica gel을 입에 잔뜩 넣고 진공포장 go to the hell
넌 나의 간지 앞에 총 맞은 독수리 다시 한번 말하지만 eagle 내려
난 너를 저격하지 예를 들어 본인의 아이디가 맞는지
it's been 10 years 나를 비롯해서 우린 이 Scene의 역사를 기록했어
계속해서 깝치면 네 서버를 점검 넌 하루에 글 다섯개면 충분해
i'm tellin ya, u aint got nothing on me my swag so chill, mofocukaz gon freeze
i'm different like two chains cuz my kicks they're off the chain
they be callin us NMC, we be freakin u like jodeci
if you aint got a clue who we be just look them shoes, they all nikes
신발 색기이길 포기하기엔 너무 멀리 왔지
그러니 기대치를 올리고 Swoosh를 향해 잔을 높이 들어
We're up all night to get nike 누구보다 빠른 나의 Payment
내 품에 안긴 신발 한 족. 그런데 너도 알잖아 이거 다 꿈이라는 걸
들어봐 이 판은 내 꺼 유행 따라 가는 꼬맹이들 정말 됐고
진짜배기들이 여기 신고 있는 너희들과 뭔가 다른 걸 좀 보고
느끼라고 임마 신발로 장난치는 요즘과 다르다고 임마
우린 자고 인나 하는 게 신발 질이라서 보면 침 고이나 봐
이제 쉬어가는 time 쉬고 싶은 내 통장은 쉴 수 없는 rhyme
포기할 수 없는 line. Original 앞에 나는 너무 작은 아이가
되도 좋아 내가 혼자라도 진짜 좋아. 솔직히 여자만큼 솔직히 랩만큼
널 좋아하는 내가 스스로도 너무 좋아 이런 걸 좋아하는 네가 제일 좋아
지름엔 길이 없어. Jordan이 없다고 꿈에나 그려선 안되지.
나매를 틀어 찐따라 말하던 형들의 착샷이 진리지
기분이 드러 아이돌 직캠에 금방 또 미소가 돌아와.
이 맛에 나매 못 끊어 매 순간 똑바로 충실해 나매 덕질에.
Listen up 난 덜 떨어진 놈. 몸에 맞지 않는 헐렁한 옷.
유행 따라 바뀌지만 내 신발은 넘치는 Force 내 훤칠한 미소 머릿속은 Girls 검정스타킹
style보다 swoosh에 코 꿰인 like caffeine 보다 더 지독한 Nike cocaine holic
타잔처럼 타진 않아 외줄. 눈치보며 숨어있는 Nike 코모리
Price tag, size check, 지금 내 할 일은 mic check
Nike 없어도 소속은 nmc 누구도 의심 안 해
하늘완창 같은 내 신발은 10년 째 그대론데
넌 어느새 페널티 글 제한 다섯 개 왜 맘대로 웃질 못해
Nike Shop 앞엔 캠핑 NMC 형들
왜 이렇게 많아 간지부리는 간져들
이런 형들과의 Rapping 여긴 모두 병장 짬밥
돌고 도는 떡밥 너의 통밥 굴려봤자 사칭한 아이디는 썰린 톱밥
우리 사이 못 끼는 너 앞에 상 차려줄게 니 차례
너는 좀 많이 멀어 나매랑 so far 여기 말고 다른 곳으로 훅 가
매일 login 해도 지겹지 않아 모든 게 내 관심사
Jordan Dunk Max Force Lunar Foamposite War
Air Max 놀려대던 새끼들 내 swag앞에 벌벌대 버럭해
나 말고 또 다른 나매인 다 같은 마음이기에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출석 도장을 찍지
나매에 출석체크가 있다면 365일 개근상이지 yeah
쪼다 놈들이 Jordan 신고 쪼까 멋부려도 난 놀라지도
않아 난 여유가 넘쳐 휘파람을 불러 도레미파솔라시도
도시라솔파미레도처럼 내려가 보이지 네 미래도
그치만 괜찮아 나처럼 1년만 지나면 풀릴 걸 페널티도
나매랑 처음에는 좋았었어 생각해 우린 절대 안 헤어져
하지만 막상 본 개 같은 경우만 털리는 지갑에 내 맘은 쌍목차
나매 때문에 내 지갑은 악성탈모 머리처럼 빠지는 통장잔고
썩 물러가 사악한 나매야 그래도 안 떠나 i never leave ya
어느새 지나간 10년이란 기간 나매와 낭비했어 20대의 시간
파란 창만 안 했어도 서울대는 그냥 작전time 없이 여자 후렸겠지만
Nike가 my last lover 벌써 Swoosh랑 천 번은 했어
여혐은 있어도 Nike는 One Luv nmc 안에서 쑤아리 질러!
I'm not mc we're just nmc 그래 fake mc지만 마치 메시
힘든 날두 제껴 우린 싸비와 트랙을 달려 이번이 첫 scene.
공 비트를 차 너는 골대 네 귀에 골을 넣어 발이 대포
내게 불 붙여봐 거부한다면 한대 맞자 이리 골 대
이름을 대 넌 내 이름을 외 스펙 하나 없지만 내가 볼 때
난 곧 기록을 깨 오늘은 birthday verse 들어가자마자 산통 깨
아무도 부인 못해 여긴 남탕 nmc들의 정모현장
경기 여주 서울 공릉까지 혹시 마주치면 인사해요
발매일 됐을 때 우리는 예민해 전시상태지
신발새끼라고 사람들은 우릴 보고선 삿대질
But we don't give a F 나매 질 때문에 육지담 보다 밤샜지
마네킹 같은 클론들은 우릴 훑어봐 마치 위위 아래위
그러니까 긴말 않고 우리에게 필요한 건 신발한족
십년이란 시간 지나갔고 여긴 그냥 웃기기만 한 곳
은 아니라는 사실 알아둬 이사할 땐 짐 같아도
이게 우릴 증명하지 아마도 너흰 몰라 이 심장박동
내가 신발을 사재끼는건 사춘기 학생의 직박구리 폴더 같은
남들은 알코올 향기에 헤롱헤롱 댈 때 나는 새 신발 향기에 헤롱헤롱 대네
여자의 몸을 더듬는 것 보단 Jordan의 엉덩이를 더듬는게 좋네
완벽한 실루엣에 탄성부터 나와 Swoosh 감성에 내 정신은 혼미
몇 년을 신어봐도 질리지가 않아 내 발을 조여주는 희대의 명기
시노자키 아이보다 아름다운 모습 그 모습을 바라보고 나는 바로 흥분
정신 없이 휴지부터 찾아. 나쁜 뜻은 Never 아니고
내 책상 밑은 너와 나의 공간 어린 날의 추억 잊지 못할 기억
내 방안에 가득한 Nike 슈즈 딴 브랜드는 필요 없어 no, useless
Swoosh가 아니면 입맛에 맞지 않아 동대문표 짭퉁 마냥 no tag
copy and paste 반복. 같은 모습뿐인 우리네 삶 속
에서 만족감을 내게 가져다 주는 건 Swoosh가 딱 박힌 신발한족
내일 발매되는 신발이 너무 기다려져 뜬눈으로 밤을 새고
아침 일찍 카시나에 들러봤지만 혹시나는 역시나
Am I the only one gettin' tired? We need to take it back in time
I wanna go back to the old days at those times with real camping
엉덩이에 박힌 번개에 과열돼 흥분한 내 상태
심장박동 빨라지고 부족한 산소에 동공은 새빨개
좁아터진 방구석 한 켠에 쌓여진 주홍빛 상자에
전해지는 야릇한 쾌감에 또다시 난 두 눈을 감았네
퇴색된 발끝의 별 찾고자 했던걸 잡았는데
충족이 안 되는 병 내 발목을 한번 더 잡네
주객이 전도된 상황에 물을게 자신에게 답해
답할 수 없다면 차라리 난 맨발을 택할래
Max로 시작된 나의 nike story BBB VNT
여기서 시작된 love story 그 중심엔 언제나 NMC
신발한족 갖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능력 없인 가질 수 없는 Swoosh의 매력
가진 자만 느낄 수 있는 Nike의 마력, 오늘도 난 Jordan 신고 홍대로 출격
언제나 신발을 사고 싶어 계속, Camping으로 사기에는 그건 너무 지옥
내 size 찾기 위해 중고장터 매복, 인고의 시간 끝에 get get 만족
We are the NMC 우릴 누가 말려, 어머니도 못 말려 I love Nike
월급날을 바라보며 발매일만 기다리지
난 사실 Nike는 잘 몰라 골라 보면 Nike 나머지는 탈락
classic, 라인과 매끈한 Swoosh 그거 혹시 사게?
Wrapping 따윈 집어 치워 대충 뜯고 신고 걸어
냉장고에 넣지 말고 곤조 있게 먼지나 털어
welcome to 나매land 빨리 떡밥을 물어 uh
이용료를 지불해 등짝 한대 쳐 맞았었도
강남 홍대 압구에서 꽂히는 사람들 시선을
그냥 즐겨 좋잖아 느껴 하하 yes, I`m nikemania
나매는 내 컴속의 텃밭 복습완료 알려줘요 떡밥
썩고갑니다 매번 쩌는 움짤 덕분에 이번 주도 잘 버텼다.
금요일 나매 Logout 습관처럼 또 난 홍대로 가
혹시 뭐 하나 건질 걸 기대하지만 최자가 더 예뻐
oh shit Destroyer 비 맞고 개시한 Jordan 짖밟혀
시켜 놓은 Jack Daniel을 이 마저 아까 그 최자가 비웠어!
그렇지 역시는 역시. 나한텐 나매 밖에 없지
뉘런원숭인 퍼런 창이 어울림 형들에게 위로 받으려 다시 login
나매 형들 저기 여자 디스코 팬츠에 Jordan 신고있지
커플슈 확실히 green light 이미 반쯤은 내게 넘어 왔지
오늘 나에게 맡겨 조금 마셔봐 알코올
단촐한 만남 달콤한 단잠 맞아 최후의 만찬
신발 덕후 10년 전 Jordan, 올드 포스에 빠져 신발을 collect
달마 고추장 마요 남뱀피 All I need is get them
7평 남짓한 신발로 가득해 여긴 난잡해
마이크 앞에 숨 내뱉어 이 비트에
일년 아니 십년 보다 훨씬 전 알게 된 이 퍼런 사이트
이 십년이 지난 지금 그 때가 그리워
밤새 신발 샷에 뻘건 내 눈이 신발에 랩 감던 그때가
뭣도 모르던 중딩 하나가 멋 좀 부리려던 그때가
난 지금 랩에 신발을 감고 신발은 삼십 족도
안 남고 나사가 풀린 듯 컬렉하던 신발에 살던 내 가오
는 어디로 이제는 신발 tag 보다 인스타 자매님 hash tag
이지만 섹시한 스우쉬 자태에 다시또난 두근두근
나는 오늘도 광 나는 Jordan 11 착용 Seven 11 에서
이모 같은 언니에게 담배를 사. 담배를 물며 nmc에 입장
광나는 Jordan Link를 올려 간지의 칭호를 얻어
아주리 같은 군단을 얻은 나 nmc logout
나는 신발색기 아직 두려워 엄마의 등짝 스매쉬 어쩔 수 없이
삼시세끼 굶어도 내 심장을 처음 뛰게 한 것이 Max 보라메쉬
족(足)간지가 흘러 넘치는 형 누나들처럼 내 발에도 Nike Swoosh
'Force'가 넘치는 'Jordan'의 'Dunk'슛처럼 날아오르려던
중학생이 2001년부터 바라던 그 모습은 양 발에 Nike 신발한족
어언 14년이, 이제는 취업 이야기 스펙 아웃!
내 관심은 오로지 Fashion Stalker Sneaker Stacker NMC Swagger
N to the I.K.E Mania
난 오늘도 나매에 Login, 십 수년의 인연 질긴
같이 즐기던 형들이 이젠 다들 나이가 들긴 들었나봐,
엄마눈치 보던 형들이 이제는 Wife 눈칠봐
나이가 들어도 놓지 못하는 끈 남들은 비웃는 운동화 신발끈
그 끈으로 연결된 우리가 모여서 불렀지 이 곡을
신발색기들 다 모여 불렀지 여기엔 없잖아 갑과 을
처음 본 사이인 우리 함께할 수 있었던 건
너와 나의 연결 고리 Air Jordan Pendant 고리
(협력 블로그에는 3,500여개의 음악과 900여개의 여행자료가 있습니다.)
◐ 단축 URL http://song21.com
◐ 협력블로그 http://cylab.blog.me
◐ 협력블로그 http://song21.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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