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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머티리얼즈 주가 OCI 넘어서, 희비 엇갈린 이우현

OCI와 OCI머티리얼즈 실적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OCI머티리얼즈 주가가 OCI 주가를 앞질렀다. 이우현 OCI 사장으로서 OCI머티리얼즈의 선전이 반갑지만 OCI에 대한 어두운 전망은 걷어내야 할 과제다. 17일 주식시장에서 OCI 주가와 OCI머티리얼즈 주가는 엎치락뒤치락했다. 이날 OCI 주가와 OCI머티리얼즈 주가는 11만500원, 10만9200원으로 출발했다가 각각 10만9천 원, 11만1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OCI주가는 전일 대비 1.36% 하락했고 OCI머티리얼즈 주가는 1.65% 상승했다. 올해 초 OCI 주가는 7만8600원, OCI머티리얼즈 주가는 5만1200원으로 시작해 주가 격차가 컸다. 그러나 석 달 여만에 주가가 역전됐다. 두 회사 주가가 역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OCI머티리얼즈는 올해 초 대비해 주가가 두 배나 올랐다. 이날 장중 한때 11만34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OCI머티리얼즈는 시가총액도 1조 원을 돌파하며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에서 18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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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신화의 종말
부동산신화의 종말 먼저 한국의 관료와 정부, 업자들이 상당히 위헌적인 사고와 관점으로 정책을 만들고 개입한단 사실을 알아야 한다. 중앙집중식 관료체제에 익숙한 우리는 지방자치나 입법권리에 대한 의식이 취약하다. 부동산정책은 간단히 상가와 주거로 나눌 수 있다. 그러면 개인의 주택구입은 한 채면 된다. 지금도 개인의 주택을 두 채로 제한하고 그 이상은 입대사업이나 법인으로 강제하는 입법을 하면 된다. 지금껏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은행과 건설업자가 부동산개발, 아파트건설을 원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로 이어지는 정치비자금에서 비롯된다. 관치금융은 사실 지난 정권까지도 이어졌다. 그러니까 건설업자와 금융권, 관료가 정권과 묶이면 비생산적인 정책이 계속 유지될 수 있다. 정권의 경제부총리가 빚내서 집사라는 말을 한 순간 그 정점을 찍었다. 자, 정권이 바뀌었다. 그것도 촛불혁명이라 불릴 정도로 국민들의 불만이 쌓였다. 시간이 지나면 드러나겠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으로 돈 못 벌게 하겠다는 발언은 정확히 지켜질 것이다. 그것도 가장 파괴적인 방법으로. 관료가 마음대로 투기규제지역을 정했다 풀었다 핀셋규제다 아니다 이런 것이 다 위헌적 소지가 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게 재산권 침해의 소지가 있다는 걸 모른다. 규제를 하려면 입법을 해야하고 그러려면 정확하게 근거를 만들어야 한다. 개인이 주택을 투기용도로 쓰면 안 되니 두 채 이상 구매금지가 맞지, 얼마는 세금 얼마 몇 채 이상은 대출 금지같은 식의 정책은 반시장적이고 비합리적이다. 어쨌든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 게다가 새로운 국토부장관은 용적률 카드를 꺼내들었다. 그것이 어느 지역 어느 정도나 허용될지는 모르지만 어떤 식이든 강남신화는 끝났다. 부동산투자는 낮은 세금과 금융 대출에 기반한다. 선진국이 높은 빌딩과 상가 위주로 개발된 이유가 그것이다. 주택은 투자수익이 낮기 때문에 돈이 가지 않는다. 그런데 한국은 서울을 중심으로 아파트개발이 사업모델이 되었다. 그것도 선분양제 덕분에 빚으로 건설사업을 해서 돈을 뽑는 것이 가능해졌다. 반대로 말하면, 정경유착, 인허가, 분양제, 금융대출 어느 하나라도 막히면 불가능했을 아파트신화가 가능해진 것이다. 바로 거기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사실 이번 정권이 아니라도 부동산개발은 한계에 왔다. 장기간의 저성장은 유효수요를 줄인다. 가계부채의 상당부분이 전세자금대출과 주택담보대출에 묶여 있단 말은 그만큼 은행의 수익률과 안정성이 낮아진단 뜻이다. 그런데 국제회계기준을 맞춰야 한다. 그것이 맞물려서 대출규제가 시작된 것이다. 그러면 이제 가능한 부동산개발은 확실한 수익이 보장되는 사업뿐이다. 용산, 한강, 여의도, 잠실 정도를 제외하곤 사업성있는 개발지가 없다. 강남은 내려갈 일밖에 없다. 왜? 더 개발할 곳이 없으니까. 거기다 서울의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다시 증가로 돌아설까? 과연 기업들이 지방으로 이전할까 안할까? 아직 논의되지 않고 있지만 지방자치와 국토균형발전의 아젠다가 설정되면 지방간의 세제혜택경쟁이 발발한다. 지금은 경기도로만 가지만 다른 지방에 인구가 이동하지말란 법이 없다. 재원과 소득은 제한적이고 금융기관은 부채를 걱정해야한다. 서울의 부동산하락은 가속화할 것이고 강남은 특히 더 빨라진다. 양도세를 대폭 낮춘다면 거래가 활발해지겠지만, 과연 양도세를 풀어줄까? 재산세와 양도세를 둘 다 올리는 초강수를 두었고 이는 다음 정권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서울집값이 높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있으니 다주택자들의 불만은 수용되지 않는다. 이제와서 주택을 뺏을 수 없으니 세금으로 압박하는 것이다. 사실은 입법으로 금지를 시키는게 맞다. 그 과도기로 임대사업자로의 전환을 유도했고 그들은 더 이상 갭투기나 투자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발상을 바꾸면 문제는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된다. 주택은 살기 좋은게 목적이고 빌라가 아파트보다 꿀릴 이유가 없다. 거래되지 않는 아파트 값은 떨어지고 단독주택과 빌라가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다. 물론 실거주 목적의 저가주택으로. 마당도 없는 아파트는 생긴대로 콘크리트 닭장 취급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소득은 수익률을 찾아 부동산에서 빠져나올 것이고 부동산불패신화는 오랜 과거의 일이 될 것이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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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서 난리난 영화
MINARI 2020 낯선 땅, 미국 알칸소로 이민오게 된 한국가족 이야기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뿌리 내리는 미나리같은 가족의 여정 "미나리는 어디서든 잘 자라" 정이삭 감독은 재미교포이며, "자기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들어간 것이 맞지만 재미교포 가족의 이야기만은 아니며, 모든, 보통 가족의 이야기일 것이다." 라고 말함 새로운 시작과 성공을 보여주고픈 아빠 "제이콥" 아이들만을 생각하는 엄마 "모니카" 가족을 이해하는 의젓한 큰 딸 "앤" 어린 아이들을 위해 함께 이민 온 할머니 "순자" 그리고 "할머니한테서 한국냄새나!!!!!!!" 그런 할머니와 모든 상황이 영-못마땅한 막내아들 "데이빗" 짜디짜다고 유명한 로튼토마토 100%기록 최고권위 독립영화 시상식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고의 영광인 대상, 관객상 수상 덴버영화제 2관왕 등 전 세계 31관왕 74개에 노미네이트 된 쾌거를 보여 줌 (너무 많아서 나열을 못하겠어) 윤여정 배우는 미국에서 제일 권위있는 연기시상식인 샌디에이고,뮤직시티,디스커싱필름 등등 오스카 여우조연상으로 유력하게 점쳐지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제치고 11관왕에 오름 (너무 많아서 역시 나열을 못하겠음) 기생충과 비슷한 노선을 밟고있고 아니, 기생충 보다 성적은 더 좋음 그러니 당연히 골든글러브 작품상, 오스카 작품상을 기대해볼만함 그 러 나 기생충과 가장 큰 차이점은 저 영화은 한국영화가 아니라 미국영화임 감독도 미국, 제작사도 미국 헐리우드 영화에 한국인들이 출연한거야 하지만 골든글러브 작품상 후보에도 못 올라가고 외국 작품상 후보로 들어감;; (홍인들이 또 홍인같은 짓 했음) 근데 골든 글러브측도 당황한 기색임 구냥 아시아영화인 줄 알고 개무시했다가 영화 호평 자자하고 상 다 휩쓸고 이미 미국내에 minarifam도 생겨서 욕 존나 처먹는 중.. ((글쓴생각 ::::: 기생충 오스카 수상이 확실히 홍인들 인식면에서 충격을 주긴 한 듯;)) 순자 : "아이구~예뻐라~" 데이빗 : "전 예쁜게 아니라 잘생긴 거에요!!!!!!!!!" 부국제에서 봤는데 너무 좋았어-! 한국에선 3월 개봉 한국영화팬들이 팍팍 기살려줬음 좋겠어 한예리 윤여정 배우님 🙏더 많은 수상을 기원합니다🙏 ㅊㅊ 쭉빵카페
[부산IN신문]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 언택트(Untact)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업 및 청년여성 모집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임희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재택근무 일자리를 지원하는 ‘부산 언택트(Untact) 청년여성 일자리창출사업’에 참여할 기업 및 청년여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언택트(Untact) 청년여성 일자리창출사업’은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주최,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가 수행기관으로 운영되는 비대면 일자리 인건비 지원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 기준 소재지가 부산광역시인 중소기업으로 IT, 온라인마케팅 등 재택근무에 용이한 직무에 청년 여성을 신규 채용할 경우 1인당 월 200만원씩 최대 10개월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15개사를 선정하는 데, 재택근무에 필요한 협업툴, 클라우드 등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재택근무제 별도 규정이나 취업규칙 등이 존재하면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청년은 부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 여성으로 주 3일 이상 재택근무가 가능하면 된다. 타 지역 거주자는 사업 참여자로 선정된 후 1개월 내 부산시로 전입하면 가능하다. 지원신청은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PDF 파일로 합쳐서 2월 1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bbswoman@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접수 후 반드시 전화 확인을 하고, 신청서류는 선정 시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지원사업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교육훈련팀 051-326-7600 2번 연결. #일자리창출사업 #언택트 #포스트코로나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행정안전부 #비대면일자리 #인건비지원사업 #중소기업 #재택근무 #청년여성 #월200만원지원
안산 Y교회 사이비종교 일가족 신자들의 이야기
딸이 4살 되던 시절에 아빠는 이혼을 했고, 딸이 초등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바람에 학교 대신 기독교에서 운영하는 공부방 전단지가 붙어있길래 그곳으로 따라감 공부방을 운영하던 사람은 다름아닌 오목사의 처제였고, 처제는 오목사와 이 가족과 연결시켜줬고, 오목사는 딸을 잘 보살피겠다면서 사교육을 명목으로 500만원을 만들어 올것을 얘기하였고, 그 설득은 2달 정도 되었다고 안산지역 공부방의 80% 가까이는 이 교회에서 운영하는 곳이었다고 함 이 교회의 신자들은 3부류로 나뉘어 물맥 - 돈을 벌어오는 신자 인맥 - 목사 옆에서 목사에게 봉사하는 신자 영맥 - 어린 아이들 신자 오목사는 딸을 성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함 음란죄를 씻어야 한다면서 목공용 풀을 몸에... 넣는 등의 행위를 시키기도 했어 딸 뿐만 아니라 첫째 아들에게 까지 손을 뻗침 수능 보기 며칠 전에 수능 보지말고 학원을 운영해보라고 설득 학원 운영하면서 첫째 아들이 벌어들인 돈은 한달에 2천500만원이고 헌금을 1500만원 가까이 냈고, 이 첫째 아들이 학원 운영하는 물맥 중에서 제일 큰 수익을 올림 첫째 아들은 바로 물맥의 일부분이었어. 오목사 부부는 젊은 신자들의 결혼을 종용함 신자 2기에 해당하는 첫째 아들 또한 결혼 대상자였어 그렇게 단숨에 4커플이 일주일안에 결혼을 했고, 단체 신혼여행을 가서 목사 아내로부터 임신을 종용당함 빨리 호텔방 올라가서 아기 만들라고 하면서... 결국 출산까지 하게 만들어놓고 1주일도 안되게 산후조리 하게 만들고는, 계속 공부방 전단지 돌리게 만들고, 신생아들을 목사 가족에게 맡기게 해서 부모들과 아이들을 떨어뜨려놓는 방식을 취함 목사 아내는 목사를 대신해 실질적인 운영 담당이었어 아침에 일어나서 예배를 보고 나서 물맥들의 회의가 시작되었고, 물맥들이 돈을 갖다바치지 못했을때는 개똥을 발라 얼굴에 쳐바르게 만들고, 4커플의 아빠들에게 강제로 1살이 채 되지 않는 어린아이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게 만들기도 하고, 너희 부모 탓이다, 조상탓이다 하면서 아이들까지 세뇌시키고, 이것이 계속계속 반복됨 부모들을 설득시켜서 안심시킨다음 아이들을 인질로 만들고, 2세대 부모들은 강제로 결혼하고 출산하고, 또 그 3세대 아이들까지 세뇌시켜서 강제 노동과 성착취가 이루어졌어 오늘밤 11시 10분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또 이 교회에 대한 내용이 방송 되니 많이들 봐주고 많은 사람들이 이 교회의 추악한 모습을 깨달아줬으면 출처 : 더쿠 지난 토요일날 방송했는데 전문가들이 사이비 이단으로도 취급도 안하고 범죄집단이라고 칭함.. 어떻게 세상에 이런 상종도 못할 잡것들이 존재하는지.. 피해자들은 어떡하나요...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