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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겨서 추방당한 남자 최근 근황.jpg

너무 잘생겨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추방당한", "페이스북 계정을 강제 삭제당한" 남자입니다.
아랍의 '장동건'이라 불렸던, 그의 진짜 이름은 오마르 보르칸(Omar Borkan Al Gala).
그의 최근 근황입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사진으로 만나봅시다!_!
'추방' 사건이 보도된 지 2년이 지난 지금.
그는 한 매체를 통해 최근 근황과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털어놨다고 해요.
오마르 보르칸 曰
"리야드에서 열린 문화 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친구들과 사우디아라비아에 갔는데, 축제에서 한 소녀가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때 여성 팬들의 제 주위로 몰려들었고, 경찰이 축제를 떠나달라고 부탁했어요. 그곳에서는 여자와 남자가 섞이는 것이 허용되지 않거든요."
그는 사실 추방당한 것이 아니라 축제에서 떠나달라고 부탁받은 것이며, 모델로서 신비로운
이미지를 유지하고 싶었다고 하네요.
그의 페이스북은 현재... 좋아요가 무려 2,202,601개!!!!!
오마르 보르칸 페이스북: www.facebook.com/omarborkanalgala
그는 현재 캐나다 벤쿠버에 거주하고 있으며, 여러 지역에서 모델로 활약 중이라고 합니다.
한국에도 놀러오세영!_!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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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네요 ㅎㅎㅎ
하지만 정말 잘 생겼네요
잘생겼는데 추방당할 정도는......
이양반 사건이 얼마전에 서프라이즈에 나왔었는뎅~ㅎ
웃을때 치아와 아랫입술이 정말 매력쩌넿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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