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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s] 언론도 '빙글' 주목…관심사 기반 SNS가 대세

언론도 빙글 주목…관심사 기반 SNS가 대세

빙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제(18일) YTN에서 관심사 중심의 SNS를 소개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빙글을 가장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평소에 애용하는 빙글이 TV에 나오니까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월간 방문자가 1년 사이에 3배나 늘었다고 하는데요,
해피뉴스는 취재 하러 안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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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
헉ㅋㅋㅋ몬가 더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이..
제가 하는 빙글이 이렇게 소개된게 신기하네요 ㅎㅎㅎ
오 좋네요
광고쟁이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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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같은 것.
정말 몰랐어요. 지금도 알고싶진 않은데.. 저 멀리서. 가슴을 찢는 듯한 이 고통이 찾아 들때면.. 당신의 흔적들을 불러도 대답조차 메아리 조차 돌아오지 않는 내 남자를 찾아 이리저리 나 또 헤메.. 찾.았.다. 잡았다. 내. 붕붕. 바보같이 그려지는 내 얼굴에 미소 눈물. 근데요.. 오빠.. 나 이제 이거 그만하려고.. 나 당신에게 넘치는 사랑받은 소중한 나. 오빠에게 마지막 발걸음하며 아프더라도 다시는. 혼자 울음하더라도 다시는. 또 다시 . 지킬 수 있을진 정말 잘 모르겠는데요. 총총이. 오빠에게 처음에 가던 발걸음에 울 붕붕이 가르쳐준.. 행동 전. 수많은 생각들.. 경우의 수.. 생길 지 모를 최악의 상황.. 그리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았던 당신 이유 있었을 당신을 비겁하다 생각하지 않으려 이유 있을거다.. 당신이라면 분명히.. 미워하지 않으며 찾아가야 하는이율..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생각.. 우리오빠.. 아플까?? 후. 이제 당신 기억하고 추억하고 당신이 내준 숙제 그만 할래.. 재미없어.. 나. 내가 아닌 듯. 좋앗다가.. 당신 닮아가는 내가 싫었다가.. 이젠.. 당신 죽을힘 다해 놓아줄께요.. 감사했어요.. 사랑해.. 오빠.. 정말.. 많이도 눈에 담고 싶었고.. 안아주고 싶었고.. 당신옆에서.. 나.. 행복할 수 있을꼬 같았는데.. 후 나 알아요. 혼자 할 수 없단거.. 내 바램이었겠죠.. 이것또한.. 바람에 날라가 지워져 버리거나 아님. 기억이 없어져 버렸음. . . 안.녕.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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