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JNoke
4 years ago10,000+ Views

Fedde Le Grand Feat. Niels Geusebroek - Falling (Official Video)

Noke 의 추천곡 ~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지나칠 수 없을걸? 농염한 Black Muzic
안녕,빙글러들! 빨간 날(맛)! 궁금해 허니~~❤️ 하루 잘 쉬었니?ㅎㅎ 아무리 주중이라지만 하루 쉬고 다시 출근해서 1 하는 ㄱㅓ..넘 가혹하지 않ㄴl,, 난 머 그렇게 생각하l,, 출처 - giphy (https://giphy.com/) 무튼~! 오늘은 너희의 나른하고 지친 몸!!!을 좀 더 나른~~~하고 끈적끈적스🎼 하고 농염하게 풀어줄🎼 🎧블랙 뮤직🎧을 가지고 왔어!! 그럼 바로 만나봐^~^ - 1. Kali Uchis - After the Storm (Feat. Tyler,the Creator & Bootsy Collins)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칼리 우치스(Kali Uchis)가 오드 퓨처의 수장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그리고 전설로 불리는 펑크 베이시스트 부치 콜린스(Bootsy Collins)와 호흡을 맞춘 싱글 “After the Storm” 의 오피셜 비디오!! 본격적인 레트로 무드를 추구하는 칼리 우치스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등장한 부치 콜린스와 익살스러운 분장의 타일러가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는닥우~ 2. NEW GEN - New Generation 라디오헤드(Radiohead)와 킹 크룰(King Krule)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식 음반사로 대중에게 알려진 “엑셀 레코딩스(XL Recordings)”에서 발매한 프로젝트 앨범 <NEW GEN>의 공식 영상이야. 디제이와 래퍼를 비롯해 다양한 영국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들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그룹 “NEW GEN”의 공개된 본 영상은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수록곡뿐만 아니라 영국에 만연하는 흑인 사회의 전반적인 이슈를 16분의 러닝타임에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마치 한편의 단편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자아내!! 런던의 유스 컬처 무드와 더불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영국 아티스들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바로 재생 버튼 ㄱㄱ~~~ 3. Janelle Monáe – Django Jane 미국의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뮤지션인 “자넬 모네(Janelle Monae)”가 발매한 싱글 “Django Jane”의 뮤직비디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이전 남성들의 전유물로 불렸던 슈트 스타일링을 비롯해 여성으로서의 당당함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 온 그녀~! 지금 당장 걸크러쉬 오지는 자넬 모네를 확인해봥.ㅎㅎ 4. Kelela - Frontline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케레라(Kelela)의 뮤직비디오스는 연인에게 이별을 고하며 자신을 찾아 떠나는 아티스트 본인의 모습을 비롯, 전체적인 세계관을 유명 시뮬레이션 게임 “심즈(SIMS)”에 영감을 받은 그래픽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 스토리에 초현실성을 부여하며 본 곡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했어. 진짜 잘 만들었어 ㅎㅎ 심즈 좋아하면 꼭 봐야할 뮤비수>< 5. Jorja Smith - Teenage Fantasy 영국 출신의 R & B 뮤지션 조자 스미스(Jorja Smith)의 타이틀 곡 “Teenage Fantasy”!! (제목부터 판타지,,판타지,,ㅎ ㅎ)는 재즈에 영향을 받은 곡으로 10대 시절의 순진무구함과 상실을 언급하고 있어. 또한, 영화 감독 라시드 바비커(Rashid Babiker)가 파리 스타일의 아파트에서 촬영하여 끈적끈적한 느낌을 제대로 살려벌임!! - 난 갠적으루 마지막 조자 스미스가 완존니 내 스퇄스인데 너희는 어떻니? 오늘 날씨두 꾸리꾸리스 하구,, 이런 흐림스한 날씨를 제대루 타구 싶다면 너희에게도 이번 뮤직 비디오 리스트가 도움이 될고얏!! 모두 귀가 즐거운 행복한 감~상~ 🔥💥 - 위의 소개한 뮤직비디오스를 힙합퍼에서도 만나봥~!~!~!~!><!!! ▶ [Weekly Video] Vol.3 : Kali Uchis - After the Storm (Feat. Tyler,the Creator & Bootsy Collins) : https://bit.ly/2HLM8n3 ▶ [Weekly Video] Vol.4 : NEW GEN - New Generation : https://bit.ly/2LNYb5t ▶ [Weekly Video] Vol.7 : Janelle Monáe – Django Jane : https://bit.ly/2LPzgym ▶ [Weekly Video] Vol.8 : Kelela - Frontline : https://bit.ly/2l6P9p1 ▶ [Weekly Video] Vol.22 : Jorja Smith - Teenage Fantasy : https://bit.ly/2JIkclz
'내적 댄스'유발자, 페데 레 그랑!
페데 레 그랑과 함께 EDM 입문하는 방법 3 흥은 많지만 끼가 없는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내적 댄스’ 유발자. 페데 레 그랑은 몸치도 춤추게 한다! ‘내적 댄스’가 대체 뭐야? 마음은 춤추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도 출 수 있는 춤이야. 댄서처럼 몸을 움직이지 않고도 상상만으로 비트에 몸을 맡길 수 있어.너도버스안에서이어폰으로음악을들을때은연중에‘내적댄스’를 춘 적 있을 거야. 너무 신나는데 주위 사람들의 눈이 있으니 티 나지 않게 손가락만 까딱까딱, 신발 속 발가락만 꼬물꼬물, 어금니만 탁탁 부딪쳤던 경험은 누구나 있잖아? 아...나도 그런 적은 있어! 그럼 ‘내적 댄스’ 추기에 좋은 음악 좀 추천해줄래? 세상엔 수많은 음악이 있지만, EDM만큼 신경 세포를 건드리는 음악이 또 없지. 그래서 내가 쉽게 EDM에 입문할 수 있는 방법을 세 가지 준비했어. 첫째, 아티스트의 라이브 영상 풀버전을 감상한다 EDM이 클럽에서 사랑받는 장르라는 것쯤은 이미 알고 있지? 그래서 EDM 아티스트는 페스티벌 현장에 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지가 아주 중요해. 세트 리스트를 어떻게 구성하는지, 곡과 곡 사이를 어떻게 연결하는지, 쉽게 달아오르고 쉽게 식어버리는 클러버들과 어떻게 ‘밀당’하는지는 무대 위에서만 평가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어떤 DJ를 좋아하게 됐다면 그 사람이 페스티벌이나 클럽 무대에서 플레이한 풀 세트 동영상을 감상하는 걸 추천해. 곡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관객들의 반응처럼 너의 춤추고픈 욕망도 제어가 불가능해질 거야. 만약 단 한 명의 DJ를 꼽으라면 나는 망설임 없이 페데 레 그랑(Fedde Le Grand, 이하 ‘페데’)을 추천하겠어. 1977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페데는 2002 년부터 DJ 활동을 시작해 수많은 페스티벌에 참여 한 베테랑이야. 일렉트로니카 장르에서 제일 사랑 받는 하우스 뮤직 쪽에서도 페데를 단연 첫 손에 꼽는 사람들이 많지. 페데가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건 2006년 ‘Put your hands up 4 Detroit’가 히트하면서부터야. 이듬해에는 「DJ 매거진」에 서 매년 뽑는 Top 100 DJ 순위에 22위로 입성했고, 그후로 꾸준히 상위권에서 내려오질 않고 있지. 경력이 오래된 만큼 찾아볼 수 있는 영상의 수도 많고 다양해. 2009년에 첫 솔로 앨범 <Output>을 64개 국에 발매한 이후 ‘Coachella’, ‘Ultra Music Festival Miami’, ‘Tomorrowland’, ‘Electric Zoo’, ‘Electric Daisy Carnival’처럼 큰 무대에서 헤드라이너급 DJ로 활동 했거든.라이브 영상을 보면 그가 데뷔 후 어떻게 자신을 발전시켜 왔는지 알 수 있을 거야. 더군다나 요즘의 페데는 그 어느 때보다 무대 프로덕션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거든! 둘째,다른 뮤지션과의 결합에 주목한다 EDM 아티스트들은 장르의 특성상 특히 다른 아티스트의 음악을 자신의 음악과 합치는 ‘매쉬업’을 자주 해. 시작점이 되는 원곡이 뿌리라면, 수많은 리믹스 버전들이 가지가 되는 거지. 그래서 EDM 아티스트들은 다른 아티스트들이 어떤 곡을 발표했고, 각각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항상 주시해야 해. 그래야 자신의 음악 폭 또한 넓힐 수 있으니까. 페데 역시 다른 DJ들과 꾸준히 협업했어. ‘Keep on believing’은 페데의 수많은 히트곡 중 하나인데, 지난 5월 말에 RAIDEN이 자신의 새 앨범에 ‘Keep on believing’의 리믹스 버전을 수록했어. 다른 장르였다면 ‘울궈먹기다’, ‘지겹다’는 등의 비난을 들었을 법도 한데, EDM에서는 어떤 비트에 어떤 리듬을 썼는지가 특별히 더 중요하기 때문에 RAIDEN 팬들은 물론 페데의 팬들도 반기는 분위기야. 그리고 EDM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입장에서 두 곡을 연달아 들어보면 다 비슷비슷하게만 들리던 EDM 아티스트들이 각각 어떤 개성을 갖고 있는지 알게 될 거야. 그럼 본인에게 맞는 아티스트를 찾기도 한결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다른 장르에 익숙한 사람들도 페데와 쉽게 친해질 수 있을거야. 사실 데뷔 초만 해도 페데의 음악 스타일은 ‘일렉트로 하우스’와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등 하우스 뮤직에 국한되어 있었던 게 사실이지만 최근엔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더욱 폭 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거든. 콜드플레이, 마이클 잭슨, 샤키라 등 다른 장르 유명 아티스트들의 히트곡 들도 페데의 손을 거쳐 하우스 스타일로 재탄생했지. 콜드플레이의 ’Paradise’, 마이클 잭슨의 ‘Love never felt so good’을 페데가 어떻게 자기만의 관점으로 해석해냈을지 궁금하지 않아? 셋째,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현장에 가본다 언제까지 ‘내적 댄스’로만 만족할 거야? EDM은 직접 현장에서 느껴보지 않으면 안 되는 음악이라고! 클럽이 좀 부담스러워서 아직 못 가봤다면 울트라 코리아 음악 페스티벌을 추천할게. 6월 11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데, 거기엔 ‘다른 목적’으로 와서 집적대는 사람들보다 억눌러왔던 자신의 흥을 발산하기 위해 용기 낸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거야.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최근 국내에 재발매된 앨범 <Something Real>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해서 벌써부터 페데의 팬들은 큰 기대를 품고 있어. <Something Real>은 지난 1월 발매된 페데의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페데가 DJ로 데뷔한 후 음악적으로 얼마나 발전해왔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지. 페데 스스로도 10년 전 ‘Put your hands up 4 Detroit’ 때와 비교해 많이 바뀌었다는 걸 이 앨범을 통해 충분히 보여줬다고 말했을 정도니까. 모험적인 시도와 14년차 DJ의 관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니, 가장 최신 버전의 페데를 만나보고 싶다면 6월 2일에 한국에서 재발매되는 이 앨범을 꼭 들어봐야 할거야. 11일 울트라코리아가 끝난 후 옥타곤 클럽에서는 애프터 파티 겸 페데의 앨범 릴리즈 파티가 있다고 하니,그곳에 가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생생하게 페데를 보고 그의 음악을 느낄 수 있겠지? 지금 「대학내일」 페이스북에서 6월 2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페데 따라 울트라코리아 가자> 이벤트에 응모 하면 UMF 백스테이지에서 페데와 셀카도 찍고 직접 스테이지에 서서 함께 외적 댄스를 즐길 수도 있대. 그러니 어서 응모해봐, Hurry up!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이별했을 때 듣기 좋은 음악 TOP 5
많은 사람들이 연인과 헤어지고 난 후에 눈물 흘리곤 합니다. 그런 힘들고 혼란스러운 감정들을 주변인에게 털어놓기도 하구요. 대부분 돌아오는 대답은 "야, 괜찮아. 잘 헤어졌어. 너가 아까웠어." "그런 놈 잊고 걍 술이나 먹고 놀러다니자." 라는 식의 형식적인, 물론 그 사람 딴에는 진심을 담아 말했겠지만 적어도 그걸 듣는 나에게는 형식적으로밖에 들리지 않는 이야기들을 해주곤 합니다. 그리고 즐거운 생각, 즐거운 일들을 하라며 이것 저것 신나는 것들을 추천해주기도 해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별의 아픔에서 회피하는 것 역시 좋은 선택지일 수 있으나, 적어도 한두번쯤은 내 슬픈 감정을 오롯이 받아들이고 토해낼 수 있는 시기가 필요하다고. 술을 마시고, 친구들을 만나고,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아픔에서 눈돌려봐도 결국엔 외면하지 못할 만큼 상처가 곪아버리기도 해요. 성숙한 이별은 이별의 감정에 질식되는 경험을 겪고 난 뒤에야 가능하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렇게 모든 아픔을 토해낸 뒤에야 비로소 후련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별했을 때 듣기 좋은, 슬픈 노래 몇 곡을 준비했습니다. 다들 유명한 노래긴 하지만, 또 잊고 지냈을 노래이기도 하기에 오랜만에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1. 가을방학 :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브로콜리 너마저]의 보컬인 계피가 부른, 가을방학의 대표곡입니다. 이별 후에도 우린 상대를 그리워하곤 합니다. 그 상대가 흔히 말하는 '똥차'일 지라도 한 번쯤은 떠올리게 되죠.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었던 기억들은 풍화되고 몇 안되는 좋은 기억만이 남아 계속 그 관계를 곱씹게 되고, 그제서야 비로소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니었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별 후에 상대와의 좋은 추억들을 떠올리면서 점차 그 관계를 아픔보다는 추억으로 남기게하는, 그런 노래입니다. 2. 프라이머리 : 멀어 명곡밖에 없는 'Primary And The Messengers LP'.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뭔가 애절한 듯, 덤덤한 듯, 피아노 멜로디가 맘을 먹먹하게 울립니다. 빈지노의 목소리도 무심하면서 또 거칠게 느껴집니다. 가사에는 그립다는 말 한 줄 조차 없음에도 그리움이 흘러내립니다. "배가 고파서 집에서 나오는 길"로 시작하는 노래는 후반부에서 결국 애초에 핑계였다고 말합니다. 우연히 길을 나선 척 했지만 결국 너의 집을 가는 거리에 서서 추억에 잠겨있다는, 이별한 뒤에 한 번쯤은 모두 겪었을 감정을 고백합니다. 3. 조원선 : 넌 쉽게 말했지만 이 곡을 처음 듣고 곧바로 윤상, 조원선, 롤러코스터의 팬이 됐습니다. 한 번에 세 가수를 덕질하게 만드는 노래였습니다. 단조로운 멜로디, 무덤덤한 보컬이 무미건조하게 식어버린 사랑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후렴으로 갈 수록 점점 드러나는 감정선을 듣다보면 많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결국 노래를 들으면서 나의 기억까지 곱씹게 됩니다. 4. 우효 : Vineyard 정말 좋은 가수가 부른 좋은 노래인데... 가수 이름 때문에 요즘엔 개드립으로 많이 쓰이고 있는 것 같아 슬픕니다...ㅠ 정말 서정적이고, 마음 편안해지는, 동시에 가사를 듣다보면 울적해지는 그런 노래입니다. 이 노래의 매력은 짧은 가사만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같은 이별을 얘기해도 담백하게, 하지만 모든 걸 다 담아 얘기한다는 점에서 이 노래는 이별 후에 듣기 정말 좋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우효 노래 중에선 이런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들이 많으니 이 노래가 취향이라면 다른 노래를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5. Gotye :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전설의 한곡갑...크흠...) 2012년에 그래미 수상도 했던 노래입니다. 일부러 여러분을 위해 가사 자막이 있는 영상으로 가져왔습니다. 가사는 현실적인 연애와 그 끝에 대해 너무나 사실적으로 말해줍니다. 뮤직비디오에서 드러나는 서로의 표정은 분노와 경멸, 연민이 섞여 있습니다. 헤어진 연인의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어, 이별한 뒤에 보기 참 좋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글 쓰면서 한번씩 다시 들어보는데 제 기분마저 울적해지네요. 굳이 이별했을 때가 아니더라도 혼자서 침전하고 싶은 그런 기분이라면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돼요. 제가 추천할 곡은 여기까지구요. 다음에 또 좋은 이야깃거리나 노래 있으면 들고 오겠습니다. 아 참, 저는 이쁘게 잘 연애 중입니다. 그냥 예전에 듣던 노래 생각나서 써본 글이에요 :) 조금 약오르실수도 있겠군요...흠? 그러고보니 글 쓰다가 폰으로 짤둥이님 짤보는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관심사를 새로 만드셨더라구요...솔로 관심사라니... 솔로분들에게도 좋은 노래일 거라고 생각해서 거기에도 태그합니다. 물론 전 솔로가 아니지만....킄....힣힠...흫핰ㅋ.....화이팅ㅎ....
2
Commen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