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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때란 없습니다.

✔ 늦은 때란 없습니다.
꿈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시시한 현실따위는 보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꿈을 향해 걸어가세요.‪
#‎당신의_성공을_응원합니다‬ 커리어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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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아침식사 종류 8
대만의 경우 항상 아침밥을 먹는 문화 + 출근시간 늦어도 괜찮은 사회 분위기 때문에 아침 식당이 매우 잘 되어있는 편 루로우판 간장에 오향을 넣고 졸인 고기를 밥 위에 올려먹는 음식 보통 여기에 굴 오믈렛을 같이 시켜먹음 요우티아오 우리나라로 따지면 꽈배기같은 음식 보통은 콩국과 함께 먹는 대표적 아침식사 워낙 오래된 음식이라 아침에 줄 서있는 식당은 대부분 이거 파는 곳 딴삥 위에 요우티아오+또우장이랑 쌍두마차 세개를 다 같이 파는 식당도 많음 밀 전병을 얇게 부쳐서 재료를 넣고 구움 햄 딴삥, 옥수수 딴삥 등등 들어가는 대로 이름이 됨 러우저우 고기죽? 고기국밥? 사실 러우저우 말고 그냥 '저우 (죽)'이 대만사람들에겐 중요한 식사라고 함 그렇기에 죽과 곁들여 먹는 다양한 반찬들도 별미 쯔주찬 우리나라로 따지면 백반 각종 메뉴들을 먹을만큼 골라 선결제해서 먹는 방법 가격은 우리나라돈으로 3~4천원선 꽈바오 대만의 햄버거/핫도그 같은 존재 빵 안에 야채와 고기를 넣음 고수도 종종 들어가고 땅콩소스도 들어감 총좌빙 페스츄리처럼 겹겹이 만들어 먹는 대만식 팬케이크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저 조합에 맛이 없으면 징역가야함 로보까오 일명 무떡 채썬 무를 찐 다음 쌀가루와 한번 더 찌고 다시 구워서 나오는 음식 근데 식당마다 맛 차이가 너무 심해서 뽑기(?)를 잘해야 함 출처 드셔보신 분 있나용? 다 맛있어보여요..😋
강형욱이 최근 거칠어지는 이유.jpg
최근 강형욱 유튭 보듬에서 올라온 이야기. (이 글에 나온 강형욱 텍스트는 대충 강형욱 심정, 의미를 해설하는 내용임. 실제 언급한 말은 아님) 아직 3개월 강아지인 카네코르소를 만난 강형욱.  근데 단이(귀잘림)목격 강형욱: (위생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미친) 근데 낯선환경이라서 자꾸 짖는 단테(카네코르소) 일단 입양계기, 키우는 곳을 알아보니 아파트에 1년 같이살고 그 후에 시골로 내려갈 계획이라 함. 강형욱: (........) 강형욱: (한숨) 그러니까 시골가면 아들이 주 보호자가 아니라 나이든 부모님이 주 보호자가 되야하는데... 즉, 보통 강아지들은 긴장해서 각종 카밍시그널을 보내거나 하는데 단테 이놈은 짖는걸로 자신의 낯섬, 긴장감을 해소하려고 하고있음. 이 짤에 나오는 그 개랑 같은 견종.gif 근데 카네코르소 만날때 강형육 옷이 똑같이 입었네 우연인가 돌려말하지만 진짜 강형욱이 하고싶은 말임.jpg 강형욱: (제정신이야? 미친) 역시 노모가 아니라 아들이 카네코르소 입양 주도 ㅋ 강형욱: (멧돼지 방어할려고 카네코르소를 키울바에 차라리 다른 대책을 강구하세요) 강형욱: 지금은 아파트라 집 실내에서 키우지만 시골내려가면 집에서 안키우고 외부 견사에서 키울거죠? 뻔하네 강형욱: 실.내.에.서.같.이.생.활.해.야.한.다.고.요!!!!!!!! 그 안이 넓고 집 크기가 크고 이런거 다 상관없다고!!!!!!!!!!!! 강형욱이 세나개때부터 부르짖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대형견을 실내에서 어케키움? ㅋ 이ㅈㄹ떨어서 지겨울듯 대형견이란이유로 외부에서만 놓고 키울거면 키우지 마! (근데 위 세나개 에피소드도 공교롭게 카네코르소 이야기였음 ㄷㄷㄷ) 강형욱 시니컬 최고조.jpg 동네 유명해진단 의미? 당연히 안좋게 유명해진단 의미! 이런식으로 또 만나겠네 ^^.gif 그와중에 1마리 더 입양하려는 아들상황과 그를 반대하는 노모 실황 중계.jpg 강형욱 인내의 숲.jpg 긴장하고 낯선 환경이 싫은 아기 강아지 3개월 카네코르소는 강형욱 무릎에 "마우스 펀치"(입으로 부딪혀서 싫음, 경고를 하는 의사표현) 를 함. 무는 것은 아니지만 으르렁과 같은 일종의 강한 경고의 행동. 즉, 시한폭탄이란 의미 강형욱: (알겠니? 니가 어떤 강아지를 입양했는지?) 강형욱: (내가... 지금 웃는게 웃는게 아니다^^ 어금니꽉..) 한국에 카네코르소 브리더.. 수준... 어휴 ^^ 부연설명: 카네코르소는 도시와 같은 사람들이 붐비는 환경에 익숙하기 힘든 견종이다. 시골처럼 넓은 집과 마당이 없는 도시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외부인이 자주 드나드는 그런 붐비는 환경 자체를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견종. (집 크기가 작은 아파트의 환경을 지적하는게 아니다.) 그렇기에 강형욱 반응이 이런 것. 생각이 많아진 강형욱.jpg 다시한번 유전적 성격에 대해 설명하는 강형욱.jpg 결국 강형욱 빡침.jpg 이러고 잠시 있더니 다시 감정을 삭히고 이성의 끈을 붙잡음 그동안 ㅈ같이 개키우는 ㅅ들을 너무많이 만나서 내가 솔직히 날 찾아온 님을 봐도 기대가 전혀 안되고 굉장히 부정적인 결과만 예상됩니다. 진짜 나 내 속마음 솔직하게 말할게요. 세나개 시절에 비해 요즘 강형욱이 거칠어보이는 진짜 이유.jpg 이때 단테가 안쓰럽게 낑낑거리기 시작.jpg 보면 고개를 돌리는 카밍시그널도 하는 단테 (낯선환경에 대한 긴장감 해소를 원하는데 앞선 마우스펀치와 달리 매우 평화롭고 예의바르게 대화하는 행위) 근데 날 찾아온거보면 적어도 무개념 보호자는 아니니까.. 사실 개들은 자동차 오토바이 사람 막 지나다니는 복잡한 변수가 많은 환경을 좋아하지 않아요. 한적하고 조용한 환경을 좋아하죠. 출처 : 펨코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되지 말자
한 남자가 자전거 바퀴에 공기를 넣으려고 가까운 친구에게 펌프를 빌렸습니다. 그런데 쓰던 도중 펌프가 망가지고 말았습니다. 펌프가 비싼 것도 아니었지만, 헌 것을 빌려 쓰고 새것을 사주자니 아까웠습니다. ​ 그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더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망가진 펌프를 친구에게 돌려주었습니다. ​ 그리고는 자신의 실수를 잊으려는 듯 자기 합리화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 ‘펌프가 많이 낡았네? 비싼 물건도 아니고, 내가 아니었어도 어차피 고장 날 펌프였을 거야. 그러니 난 아무 잘못도 없는 거야.’ ​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인 그는 결국 친구와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 그러나 또 다른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 새 펌프를 사서 친구에게 갔습니다. ​ “내가 펌프를 사용하다가 그만 망가뜨렸네. 연장 다루는 법이 많이 서툴렀나 봐. 그래서 새 펌프를 사 왔네.” ​ 친구는 오히려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펌프를 사 온 친구에게 큰 우정을 베풀었습니다. 소탐대실(小貪大失) 욕심을 부려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음을 조금만 더 크게 가져보세요. 작은 일에 오히려 큰마음으로 대처한다면, 분명히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 ​ # 오늘의 명언 행복에 이르는 길은 욕심을 채울 때가 아니라 비울 때 열린다. – 에피쿠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탐대실#이지적사고#자기중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책 추천] 새로운 트렌드를 미리 알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오늘은 내년 트렌드를 한 걸음더 빨리 알아볼 수 있는 트렌드 관련 책 5권을 소개합니다. 늘 이맘때쯤이면 다가오는 트렌드를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게 되는데요. 이 책들을 통해 내년에도 한 발짝 더 빠르게 나아가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01 내년을 주도할 트렌드가 궁금해질 때 빅데이터가 그려내는 우리 사회의 변화와 트렌드 2022 트렌드 노트 신수정 외 6명 지음 | 북스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2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 변화를 읽고 싶을 때 팬데믹 이후의 변화된 세상의 패러다임을 담은 책 거대한 가속 스콧 갤러웨이 지음 | 리더스북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3 내년 글로벌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위드 코로나 시대에 주목받는 세계 트렌드를 담은 책 2022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KOTRA 지음 | 알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4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이 궁금할 때 우리가 소비하는 모든 것에 대한 미래 전망을 담은 책 NFT 레볼루션 성소라 외 2명 지음 | 더퀘스트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5 발 빠르게 내년 트렌드를 읽고 움직이고 싶다면? 빅데이터로 읽은 사회문화 트렌드를 알려주는 책 뉴미디어 트렌드 2022 샌드박스네트워크 데이터랩 외 3명 지음 | 샌드박스스토리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이 책 편하게 빌려보고 싶다면? 클릭!>
새로운 변화를 위해 필요한 것
태아는 어머니의 배 속에서 인생에서 가장 평온한 시간을 보내면서 춥지도 뜨겁지도 않은 알맞은 온도에서 포근히 떠 있습니다. 게다가 먹을 것도 걱정 없습니다. 어머니의 탯줄을 통하여 알맞게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태아는 아마도 그곳에서 오래오래 살기를 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연의 순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열 달이 채워지고 태아는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 드디어 그 시간이 찾아오고, 태아는 죽을 각오를 하고 온 힘을 다해 어둠의 터널을 지납니다. ​ 그렇게 모든 것이 낯선 세상 밖으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또다시 유일한 영양공급원이던 탯줄마저 끊겨버립니다. ​ 뱃속에서 누리던 모든 것이 사라지고 난 뒤 이제는 죽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더 넓고, 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입니다.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 이 구절은 새로운 변화를 원한다면 스스로 안락하게 만들어 놓은 생각과 고집을 깨트려야 함을 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자신에게 물어보라. 난 지금 무엇을 변화시킬 준비가 되었는가를. – 잭 캔필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변화#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몇년 사이 젊은이들 유입이 많아진 직종
옛날부터 어른들이 이 기술 하나만 배워도 밥 굶고 살진 않는다고 했던 기술들 중 하나인 정형 기술. 발골 ,지육 기술등으로 불리는데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다 비슷한 뜻으로 통용되는 것 같음.  갈수록 취업하기가 힘들어서인지 과거엔 인식이 나빠서 젊은 사람들은 잘 하지 않으려고 했던 직종들에 젊은 사람들의 진출이 많아진 것 같음. 아마 이 글을 보는 분들이 사는 동네에도 2030 젊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정육점이 하나씩은 있지 싶음 움짤만 봐도 알겠지만 쉬운 기술은 아님. 위험하기도 하고  실제로 칼을 다루는 일이라 많이들 다치심 ㅠ 그래서 이런 갑옷들 입고 작업하심  이렇게 위험한 정형기술 없이도 정육점이나 육류 사업은 가능하다고 함. 다만 부분육을 공급 받아 파는 것보다 정형 기술을 배워서 직접 작업해서 파는 게 단가면에서 훨씬 경쟁력 있고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어서 보통 몇 년 기술 배운 후 정육점으로 독립, 육류관련 사업 테크를 탄다고 함. 궁금하거나 관심있는 사람들은 유튜브에 관련 다큐, 현직자 인터뷰 영상등등 도움될만한 정보가 많으니  한 번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 ㅎ 출처 : 도탁스 저희 동네에도 젊은 남성들이 운영하는 정육점이 2개나 있어서 더 공감되네요 본문 받고 건설업도 유입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형틀 용접 도장 방수...등등등
일방적인 백신 강요는 폭력이다
[일방적인 백신 강요는 폭력이다] 백신 패스 관련 이슈가 뜨겁습니다. 백신 패스에 반대하는 한 청소년의 국민청원 글에는 어느새 31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동의하며 공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국민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80% 이상을 넘어섰음에도 확진자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고, 변이에 의한 '돌파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병을 예방하기 위해 접종하는 것이 백신인데, 백신을 접종했음에도 병에 걸린다면, 그것을 백신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의사 중에도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의사가 있고, 백신이 무익하다고 생각하는 의사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환자 중에도 부작용을 무릅쓰고 약의 효능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약을 먹는 사람이 있고, 약의 부작용이 더 걱정되어 약을 먹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백신을 맞기로 선택한 사람들, 더 나은 백신이 나오기까지 기다리기로 결정한 사람들, 백신을 맞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 모두 본인의 상황에 맞춰 본인의 건강을 위해 선택한 것입니다. 이는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선택의 자유이며,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가장 기본적이고 당연한 권리입니다. 개인의 신체에 대한 선택권은 각 개인에게 있는 것이지, 결코 국가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백신 부작용에 의한 사례가 계속해서 보고되고 있습니다. 백신 부작용에 의해 사망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백신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는 당연히 하락하고, 접종을 거부하는 분들이 나오시는 것 또한 당연합니다. 그러나 현 정부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기로 한 국민들, 의학적인 소견에 의해 백신을 접종할 수 없는 국민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식당, 카페, 영화관, 독서실 등 16개 업종 매장에 출입할 때 백신 패스가 없이는 출입을 금하는 것은, 결국 모든 국민에게 백신 접종을 강요하는 것과 다를바없는 정책입니다. 게다가 이미 1,2차 접종을 통해 부작용에 의한 후유증을 힘겹게 이겨낸 국민들에게, 이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요구하고, 'PCR검사를 유료화하겠다.'라고 말하고 있으니, 참으로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국가는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선택의 자유'를 존중해야 합니다. 일방적인 백신 강요는 폭력과 다를 바 없습니다. 출처: 황교안 sns #코로나 #코로나19 #백신 #백신패스 #백신패스반대 #청원 #국민청원 #선택의자유 #황교안 #초일류정상국가
패배의 원인
1812년 6월, 나폴레옹은 러시아 정복을 위한 전쟁에 나섰고 이 러시아 침략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은 6월을 선택해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이동 중 식량 조달과 선선한 날씨는 물론, 러시아에 도착할 때쯤이면 가을로 접어들면서 진군하기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 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러시아 원정을 늦출 것을 요청했는데, 철새가 다른 해보다 빨리 이동하는 것과 여러 가지 자연현상을 보면서 예전보다 훨씬 더 덥고 추울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입니다. ​ 그러나 지난 시기 전쟁에서 큰 패배를 겪지 않고 승리의 자만으로 가득 차 있던 나폴레옹은 그들의 충고를 무시했고 강행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 예상치 못한 폭염으로 행군이 지체되어 러시아에 예상보다 늦게 도착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늦은 9월 14일에 러시아 모스크바에 입성했지만 모스크바는 텅 비어있었고, 나폴레옹 부대는 모스크바에서 체류해야만 했습니다. ​ 그러나 러시아의 추위는 너무나 혹독했으며 강력한 시베리아 고기압이 확장할 때에는 영하 38°C까지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 결국 추위에 지쳐 하나둘 쓰러지게 되었고 55만 대군이었던 부대는 점점 줄어 프랑스에 도착한 인원은 겨우 1,600명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남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고 전진할 때와 물러설 때를 아는 것입니다. 리더에게는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내려놓는 ‘겸손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 오늘의 명언 패배보다는 승리 때문에 몰락하는 사람이 더 많다. – 엘리너 루스벨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경험#겸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최대 실수는?
미국의 38대 부통령을 지낸 휴버트 험프리는 오로지 인생을 정치계에서 보냈습니다. 그의 정치 인생은 국민들의 존엄성과 인류애를 존중했다고 평가받습니다. 험프리는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상원의원으로 선출되며 정치계를 누볐고 쾌활하고 옹호적인 태도는 그를 존경받는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 그는 많은 이들의 추천을 받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재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권위자인 ‘대통령’직에는 도전하지만, 리처드 닉슨에게 패하며 쓴맛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상원의원으로 복귀하며 정치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 말년에 말기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험프리는 정치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병상에 눕기까지 열심을 다해 국민들을 위해 일하였습니다. ​ 그는 병상에서 세계적인 월간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기고한 글 가운데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인간의 최대 실수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역경이란 하나의 경험이고 결코 종말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 번의 선거를 치렀는데 내 임기가 끝날 때 한 번도 고별 연설은 해본 일이 없습니다. 다만 나는 새로운 선거전을 위한 선언문을 고별식 때 낭독하곤 했습니다.” 미국의 폴 스톨츠 박사는 역경에 대처하는 세 가지 타입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포기하는 사람’ ‘안주하는 사람’ ‘정복하는 사람’ ​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는 포기를 쉽게 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한 순간 이미 스스로가 그것을 단점이라고 인지한 것입니다. ​ 그럼 그것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그렇게 ‘최선’을 다한 후, 돌아본 모습이 진정한 ‘당신 모습’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내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포기#극복#최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