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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하면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이유

술에 취해 필요 없이 막 떠들어 누군가를 화나게 한 경험은 술을 마신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다들 있을 것이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그같은 일이 벌어지는 이유가 밝혀졌다고 한다.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 대학 연구팀이 MRI 스캔을 사용하여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단 한 잔의 와인이라도행동의 제어를 담당하는 뇌의 편도체라는 부분과 전두엽 피질의 일부 위협을 알리는 안와 전두엽 피질 사이의통신이 방해되어 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 부분의 전달이 잘되지 않게되면 음주에 흔히 볼 수 있는 제지불능이나 공격성, 자폐 등의 증상이 일어나는것 외에도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읽을 수 없으며, 상처되는 말을 하기도 한다고 한다.
어떤 실험을 통해서 이와같은 사실이 밝혀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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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5일 여행의 마무리는 대전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봤자 숙소에서 고기 궈먹고 쉬다가는거죠 ㅎ 어린이날 전날 전주로 출발해서 서울에서 이틀 보내다 대전으로 왔는데 여태 거의 막히지않던 고속도로가 오늘은 완전 막히더라구요. 피로가 쌓였는지 힘들더라구요 ㅋ 작년 가을에 묵었던 방보다는 살짝 좁았지만 괜찮았습니다. 저희가 바비큐를 할거라 패키지로 묶인 방은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네요. 차가 밀려 근처 마트 들러서 오자마자 바비큐하러… 오늘은 저희밖에 없네요 ㅎ. 독차지… 저희 자리에 미리 전자렌지도 옮겨놔 주셨네요. 어버이날에 소고기를 먹을 예정이라 오늘은 삼겹살… 마트에서 와인도 데려왔습니다. 여긴 와인잔 그것도 플라스틱 와인잔을 판매한다기에 그냥 종이컵에 마셔줬습니다. 지난번에 여기 다회용 슬리퍼가 있길래 신라에서 신던 슬리퍼를가져와서 신고 버리고 갑니다. 폭신폭신한게 좋아요 ㅋ 저희 방이 바로 바비큐장 옆이라 냉장고에 넣어놓은 맥주 꺼내와서 마셔줍니다. 자알 먹었습니다 ㅎ 오, 분위기 좋은데요. 이제 숙소에서 좀 쉬어줍니다. 와입과 초3은 현대아울렛으로 산책나간다네요. 와입이 바깥이 넘 시원하고 좋다고 나오라네요. 숙소로 돌아갑니다… 맥주 한잔더… 자, 이제 4박 5일 여행의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제 밥먹고 고1이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