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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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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거북
듣기거북ㅋㅋㅋㅋㅋㅋㅋㅋㅋ @ohloves 님ㅋㅋㅋㅋ
ㅋㅋㅋ귀여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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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짤방 헌정
분명히 나는 지난번에 마지막이라고 했어. 근데 어째서 자꾸 짤방을 부탁하는거지? 하찮은 닝겐들. 자꾸 이러면... 그려줄수밖에 없잖아...! 어이어이! 진심이냐구! 믿고있었다구! 오마에! 제법이잖아! 모두들... 날 기다린거야...? 그만합시다 ㅅㅂ 오그라드네 쨋든 계속 짤방 요청이 들어와서 무시하기도 뭐하고... 바로 다른거 할 것도 아니고 해서 상시 요청받기로 했습니다. 물론 언제 그려주느냐는 엿장수인 나새끼 마음대로지요 쨌든 그동안 쌓인 짤 보여드립니다. @luiha 부산여행가는 여중딩들 한 11명 만 그려주새용 ..히힛 요즘 여중생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겠군요. 상상화를 그려봤습니다. 10명밖에 안보인다구요? 남은 1명을 찾아보세요. @Foxs 혹시 여우 그려주실 수 있으신가용 여우 좋아하는데 제 주변에서 여우의 매력을 너무 몰라요! 알다가도 모르는게 여우의 매력이죠. 나는 몰라요. @01210927 게으름의끝장판인여자그려주세요 너무 드러누워만 있던 나머지 침대와 한 몸이 된 침대괴수입니다. @cjstk4634 김대리 코피 터져 쓰러지는 모습 그려주세요 부적으로 인쇄해서 컴터밑에 숨겨놓을게요 김대리의 인상착의를 몰라서 임의로 그렸습니다. 혹 이 그림과 닮은 다른 김대리에게 저주가 옮겨갈까 염려스럽네요. @a26288718 여자 3명 우정사진 그려주세얌~~~ 한명은 단발 한명은 긴머리 한명은 숏컷이에얌 사랑해염~~~!! 저스티스리그... 혹은 보헤미안랩소디 갠적으로 좌측이 제일 맘에 듭니다. 살벌한 우정이군요 @gudetama5399 저 그려주세요. 앞으로 실물사진 들고오는 요청은 받지 않겠습니다. 왜냐면 그리면서 조마조마하거든요...혹 상처받지 않을까... 그렇게 말하는 새끼가 왜 네뷸라로 그렸냐고 물으신다면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두상이 이쁘셔서 그랬어요. @qusz 좋아하는 사람한테 들이대다가 까였는데도 포기하지 못ㅎㅏ는 17세의 투블럭 여고생을 그려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원래 다르게 그리다가 맘에 안들어서 엎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날림으로 찍어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맘에 들어하시는거 같더군요 그럼 됐습니다 사과 취소 :) @01210927 다이어트 아직도 못하고 있는 저에게 정신차리라구 먹던거 내려놓으라는투로 그려주세요 흑흑 지금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면 머지않은 당신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tjddms8178 친구가 계속 이상한짤을 보내는데 그만보내줬으면 합니다 친구에게 그만 보내라는 말 대신 보낼수 있는 짤 하나만 그려주세요 프사가 인상적이어서 기억에 남는 분이었습니다. 두번째 요청이더군요. 다음에도 친구분이 지랄한다면 더 강한 놈으로 그려드리겠습니다. 당초 계획과 달리 톡방은 상시 오픈되어 있습니다. 언제든 오셔서 짤방 요청을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단 밀린 요청이 제가 확인했을때 15개가 넘는다면 부득이하게도 추첨을 통해 랜덤으로 8분만 그려드리겠습니다... https://vin.gl/t/t:xcy8gp4so9?wsrc=link
해외 인기 동물만화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1
인지도가 없다시피했던 무명 만화작가 벤 헤드 씨는 약 1년 전부터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만화를 업로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신의 한수였네요! 어느순간부터 그의 만화를 기다리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워는 100만 명을 돌파하더니 현재는 17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재밌을 지 궁금한데요. 그래서 가져왔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아기 고양이 '픽시'와 군용견으로 일하다 은퇴한 셰퍼드 '브루투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픽시와 브루투스'! 여러분도 '픽시와 브루투스'의 매력에 빠져보세오! ㅣ 세상은 아름다워 편 픽시: 와! 이 꽃 정말 이쁘다! 픽시를 향해 달려드는 독수리 픽시를 지켜내는 브루투스 픽시: 오. 브루투스! 이것 좀 봐. 나 되게 이쁜 꽃 발견했어. 브루투스: 정말 그렇구나. 브루투스: 이것도 이쁘지 않니. 픽시: 호오! 새 깃털이당. 어디서 났어? 브루투스: (머뭇) 음...오다가 줏었어. ㅣ 나에게 이런 능력이! 편 TV 나레이션: 재규어는 발에서 날카로운 발톱이 튀어나와 언제든지 나무를 오를 수 있습니다. 픽시: 나도 나무 오르고 싶다. 나도 발톱이 있었으면... 브루투스: 음... 저기 픽시. 너는 고양이야. 너도 발톱 있어. 픽시: 진짜??? 브루투스: 응. 손가락 힘을 주고 구부려 봐. 픽시: 이렇게? 팟! 그오오오 ㅣ 나는 뛰어난 예술가! 편 픽시: 휴. 드디어 다 만들었다. 나의 걸작. 픽시: 저기 부루투스! 내가 눈으로 사자를 만들었어. 좀 봐봐. 엄청나지? 브루투스: 음....엄청나네. 픽시: 고마워. 후후후훗! 진짜 사자같지 않아? 브루투스: 으응. 살아있는 사자같아. 픽시: 한 개 더 만들었어. 이것도 봐봐! 브루투스: 대단한걸? 이 사자는 아까보다 훨씬 더 잘만들었는데. 픽시: 푸크훕! 바보. 이건 사자가 아니라 바로 너야. 브루투스: 아 이게 나라구? 음... 그렇고말고. 브루투스: 정말 똑같이 만들었네. 마치 거울을 보는 것 같군...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읽어서 퍼왔는데요. 더 읽고 싶은 분이 있다면 아래 인스타그램에서 살펴보세요! 출처: 인스타그램 @pet_foolery 저만 재밌었다면 여기서 스탑. 재밌었다면 계속 번역해드릴께오. 댓글로 알려주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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