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sh1429aa
1,000+ Views

몇년전..어느날문득

4년전였나???그때철이들려고했던것일까?? 많은걸느끼고생각하게되던 그리곤쓰자고맘먹었던글들.. 아직도진행형인나의글들..슬프기만한나의인생 그것도내복이고나탓이니 누구탓하리~~~ 곧~꽃피는봄이오면 나는나는더더욱행복해지리라고 오늘도주무늘거는중♥♥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박막례 할머니에게 카메라를 맡겨보았다.jpg
100만 유튜버이신 박막례 할머니 손녀따님분이 채널을 운영 중이신데 할머니한테 일주일동안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맡겨 봄 근데 그 결과가 너무 감동적이어벌임 ㅜㅜㅜㅜ 첨엔 어색해하시던 막례할무니 열_정.jpg 돌아댕기면서 이것저것 다 찍어보는 할무니 꽃도 찍고 자기 촬영하는 손녀딸도 찍어줌 그리고 그결과... 손녀딸인 유라 직접 키우는 고추밭 커피 브이 내 발 앞치마 다마내기 = 양파 우리언니 (아까 영화보러 갔던) 둥글레 나 할무니 너무 귀여우심 마스크팩 하고계셬ㅋㅋㅋㅋㅋㅋㅋ 후우우 민들레라고 적은 것도 아니고 후우우 바밤바 여성동아 막례스 화보도 찍은 ㄹㅇ셀럽 누렁이 누렁이 이족보행 하는데요..? 박막례 고추밭 이게모야 빠글ㅋㅋㅋㅋㅋㅋㅋㅋ 파마도 아니고 빠글ㅋㅋㅋㅋㅋ 귀여우심 화장 아는 언니 고구마 떡 꽈배기 라이언이 - 나이언이 - 나연이 - 나영이 된듯ㅋㅋㅋㅋㅋ 언니랑 나 우리쌈밥 머리약 고추밭 입술 요구르트 거울 대가맄ㅋㅋㅋㅋㅋㅋ 미용실 가서 찍으신듯 주걱 유과 = 유라 야민정음 쓰신줄 내가 심은 파 웃자 박막례 할머니가 보는 시선에서의 세상이 고스란이 담겨서 왠지 감동적인 영상임 옆에 적어둔 글자도 소소하고 사진도 은근히 잘찍으셔서 감동 막례 할머니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시길!!! 원문영상 https://youtu.be/3tHqRJ6RCWY
많은 사람들이 인생영화로 꼽은 <어바웃 타임> 명장면.jpg
시간여행 능력이 있는 아버지는 같은 능력을 갖게 된 아들에게 자신이 알아낸 행복 공식을 말해줌 일상으로 돌아온 주인공 실수한 동료는 직장 상사에게 혼이 나고 짜증스러운 표정으로 동료를 보는 주인공 슈퍼에 와서도 대충 아무거나 골라서 직원의 말에도 건성으로 대답한 뒤 대충 인사를 하고 나가버리는 주인공 주인공의 직업은 변호사인데, 재판에 늦었는지 법원을 가로질러 뛰어감 잘 보이진 않지만 짜증스런 표정으로 뜀 긴장되는 표정으로 결과를 기다리는 피고 다행히 결과는 무죄 주인공은 이제 됐다는 표정으로 피고를 바라보고 피고는 고개를 한번 끄덕거려줌 재판에서 승소하긴 했지만 따분하고 지루한 표정의 주인공 집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옆사람 노랫소리가 너무 커서 새어나옴 주인공 그 모습을 보며 한숨을 쉼 그날 밤 오늘 하루가 힘들었다고 회상하는 주인공 아빠의 조언을 따르기 위해 오늘을 다시 살아보기로 하는 주인공 동료는 여전히 상사에게 혼나지만 상사가 일어나자 수첩을 넘기는 척 하며 상사 욕을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습에 웃는 동료와 함께 따라 웃는 주인공 슈퍼에서도 직원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아까 장면에선 나오지 않았던 직원의 밝은 표정이 나옴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주인공 여전히 재판에 늦어 법원을 뛰어 가지만 멈춰 서서 한바퀴 돌며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 무죄라는 판결이 나자 피고인에게 엄지를 치켜세워주고 그 모습을 본 피고는 활짝 웃음 재판이 끝나자 달려가서 피고를 한번 안아줌 옆사람이 소리가 다 샐 정도로 크게 노래를 틀 걸 알지만 새어나오는 노래를 흥얼 거리며 집으로 향하는 주인공 그날밤, 결과적으로 오늘 하루가 좋았다고 말하는 주인공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해답을 줬던 명장면 시간과 그 소중함에 대한 영화 어바웃 타임(2013) 출처 인생영화 꼽으라 했을 때 <어바웃 타임>을 대답하는 사람이 많을만큼 명장면이 많은 영화죠! 갠적으로 결혼식 때 폭풍이 와서 다 젖는데도 깔깔거리며 행복해하던 장면이 젤 기억에 남네요 ㅎㅎㅎ 마음이 따듯해지는 영화였습니당
[펌] 냉혹한 호랑이 사냥의 세계
야생동물 중에서 제일 인간한테 깊은 인상을 남긴 동물이라고 하면 누가 뭐래도 호랭이들이다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는 지역이면 모를까 호랑이가 살았던 지역이면 웬만하면 호랑이 전문 사냥꾼이 육성되기 마련이다 원조 헬조선은 예전부터 호환으로 존나게 유명한 동네였다 중국에서도 가정맹어호란 말이 나올 정도로 호랑이를 무서워하긴 했지만 그래도 중국은 평야가 많지 조선은 집에서 나와서 열발자국 걸어가면 산나오는 헬산지국가다. 이런 환경에서 호랭이들은 닭물어가고 말물어가고 소물어가다가 끝내는 인간까지 물어갔다 호랑이 때문에 마을 몇 개가 전멸할 정도로 지랄맞게 괴롭힘을 당하니까 아예 호랑이 잡는 전문특수부대까지 생겼을 정도다 유명한 착호갑사가 바로 그것이다 이 새끼들은 출동할 때도 왕 허락 받을 필요가 없는 초정예 특수부대였다 당장 호랭이들 튀어나와서 애미애비애새끼 물어가는데 왕 허락을 언제 받어  착호갑사 말고도 민간에서 호랑이 잡는 전문 사냥꾼들이 있었다. 엄청나게 위험하긴 하지만 호랑이가죽이 초고가 레어템이기 때문에 한 마리만 잡으면 인생역전이 가능하니 호랑이 나타났다하면 갑사한테 알리는 대신 마을사람들끼리 모여서 레이드를 가기도 했다 호랭이 입장에서도 할 말은 있는데 호랭이들이 인간을 습격하기 시작한 건 조선의 인구증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늘어난 인구를 부양하려고 인간들은 온 산에다 불을 싸지르고 화전을 일구기 시작했는데 이따구로 숲이 줄어들기 시작하니까 호랭이들은 쫄쫄 굶다가 인간들을 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뭐 아무튼 조선 호랑이는 조선 왕조 500년 내내 헬조선 인간들이랑 치고박고 싸우다가 일제강점기때 일본한테 전멸당한다 호랑이고 뭐고 소총탄 맞으면 꼼짝못해 일본에는 호랑이가 없기 때문에 호랑이 가죽 벗겨가려고 아주 눈뒤집고 잡아댔다 그래도 조선보다 호랑이가 오래 살아남았네 그럼 호랑이 사냥은 어떻게 할까 이건 조선 이상으로 호랑이한테 고통받은 호구국가 인도에서 1926년에 찍은 사진이다 저 수많은 인간들 전부가 호랑이 한 마리 잡으려고 동원된 고기방패들이다 거기다 인간만 있는 것이 아니다 뒤에 잘 보면 코끼리들이 수십마리가 서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인도식 호랑이 사냥은 존-나 큰 대구경 라이플을 들고 존-나 큰 코끼리를 타고 존-나 많은 쫄따구들을 데리고 레이드를 가는 개치사한 물량공세였다 주로 영국계 돈많은 사냥꾼들이 이 지랄하면서 호랑이 잡고 마초성을 뽐냈다 수십명씩 하인 데리고 다니면서 코끼리 위에 올라타면서 총만 쏴갈기니까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이었다 하인들은 총보다는 호랑이 흔적을 추격하는 길잡이 역할을 맡거나 시끄러운 악기를 들고 다니면서 사방으로 퍼져서 호랑이를 킬포인트로 몰아갔고 막타를 먹이는건 백인 사냥꾼의 역할이다 총도 하인이 장전해서 건네준다. 본인은 쏘는 거 말곤 아무것도 안 한다. 물론 무조건 안전한 건 아니고 호랭이 새끼는 코끼리 키 정도는 우습게 뛰어넘으니까 아무튼 크던 작전 호랑이를 상대로는 물량 다굴이 일반적인 사냥법이었다 물론 예외도 있다 상남자 러시아 새끼들은 저딴 쫄보들이랑은 달랐다 '위대한 왕'에서도 묘사된 러시아식 호랑이 사냥법은 인도나 조선 찌질이들이랑은 다르게 딱 3명만 데리고 간다 필요한 준비물은 호랑이를 찾아낼 댕댕이 몇 마리랑 튼튼한 줄이 전부다 댕댕이는 직접 싸움에 참여 안 한다 그냥 탐색만 한다. 짤에서도 댕댕이는 응원만 하는 것이 보일 것이다 심지어 총도 안 썼다 총에 맞으면 호랑이 가죽 상하니까. 그러니까 러시아 새끼들은 맨손으로 호랭이를 생포했다는 것이다. 한명은 목 뒤를 누르고 다른 한 명은 뒷발을 잡고 다른 한 명은 앞발을 잡는다 그리고 호랑이가 펀치를 휘두르면 존나 두껍게 입은 털옷으로 막아내면서 버틴다 그러다가 호랭이가 지치면 입에 재갈을 물고 끌고가는 것이다 구라가 아니라 이거 실제 역사에도 기록된 사냥법이다 러시아 호랑이가 딴 동네보다 작고 약하면 이해라도 가겠는데 러시아에 사는 시베리아 호랑이는 호랑이 중에서도 제일 떡대가 큰 미친놈들이다 빨갱이는 강하구나
마트에서 사온 유정란에서 태어난 병아리들 + 어떤 달걀을 먹어야 할까?
마트에서 산 유정란으로 병아리들 부화시킨 유튜버. 마트 냉장고에 있던 유정란으로 저렇게 삐약삐약 병아리가 부화되는게 신기.. 그럼 유정란을 먹어야할까 무정란을 먹어야할까? 일단 계란의 난각 표시를 봅시다. 부화기와 마트에서 산 유정란 10구 들어있음 부화기에 차곡차곡 넣어보면, 습도 조절하고 뚜껑 덮고 부화기 켜서 온도까지 맞추면...! 부화기가 알아서 20일 동안 알을 굴려준다.. 20일 후 진짜 병아리들이 태어남.. 5마리가 태어났습니다.. 임시 무리에 넣어줌 (이 유튜버 분은 직업이 농부라서 다 키우실 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저렇게 부화기에 넣기만 해도 병아리들이 잘 태어나는 유정란을 먹어야할까 무정란을 먹어야할까? 유정란을 먹기에 병아리가 태어나는 알이라는 죄책감이 있고.. 무정란을 먹기엔 사육환경이 걸림. 무정란의 경우 대부분 닭이 거의 움직일 수 없는 케이지에서 키우면서 닭이 말그대로 기계처럼 알을 낳음.. 과거 살충제 계란 파동 때문에 달걀의 난각 즉 새겨지는 표기가 달라짐! 그 중에서는 맨 마지막 번호를 보면 닭들의 사육 환경을 볼 수 있음! 맨 끝 번호가 1이면 거의 대부분 방사된 환경에서 낳은 유정란이 많고 2는 평사로 케이지 안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환경. 아무래도 사육환경이 1-2에서 키운게 더 비싸긴 하지만 1,2로 최대한 먹으면 좋겠죠? 사육환경 '4'까지는 최대한 안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ㅊㅊ- 여성시대 )
2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