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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국무총리 측이 전직 운전기사가 고(故) 성완종 전 회장의 독대와 관련한 결정적인 증언을 한 직후, 당사자와 부인에게 '사주 받았냐'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 수사가 진행되는 도중에 민간인인 전직 운전기사에 대한 이 총리 측의 대응이었다. 이완구 총리는 CBS 보도가 나간 지난 16일 오전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보도 뒤에 운전기사와 전화한 적이 없다"고 말했지만 뒤로는 비서관이 당사자와 가족에게까지 전화통화를 시도하고 문자를 보낸 것이다. CBS는 이 총리 측의 이같은 부적절한 대응을 직후에 알았지만, 본질이 호도될 것을 우려해 보도하지 않다가 당사자와의 상의 끝에 21일 문자메시지를 공개하기로 했다.
자세한 기사는 http://www.nocutnews.co.kr/news/4401463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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