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ctivated1510731805Dbonl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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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은 임진왜란 때 분조를 이끌며 국난을 극복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자신을 세자에서 폐하려는 선조에게 처절한 아픔을 넘어 분노를 느낍니다. 광해군의 이 분노는 결국 선조를 죽음에 이르게 하고 훗날 인목대비와 정명공주, 영창대군을 서궁에 유폐시키는 것도 모자라 영창대군마저 불에 타죽게 만들고, 정명공주가 숨을 죽이며 살아가게 만들고, 마침내는 자기 자신마저 인조반정으로 왕좌에서 쫓겨나게 만드는 불길이 되고 맙니다. 이 와중에서 선조의 적통공주라는 고귀한 신분으로 태어났으나 권력투쟁 속에서 죽은 사람으로 살아간 정명공주보다 더 기구한 삶을 살았던 인목왕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링크(http://bonlivre.tistory.com/499)를 통해 봉리브르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좀더 자세한 내용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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