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anaVe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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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Media is Going to Kill You and This is How

I have got the biggest crush on Stromae ever so I need to share this video with you.
Stromae recently set up an Instagram account that was 1. All animated and 2. Desperately calling for more followers. His tags were #FollowMePLEASE #Selfie #Hello #NoFilter #Salut#Smile #MeMyselfAndI #InstaTime #Stromae #Enfin#NeverTooLate #Working #Music #RacineCarrée#OnTour #USA #Hashtags #LikesForLikes#FollowForFollow #Follow4Follow #FollowBack#FollowMe #Please.
Turns out, it was all leading up to this gem of a video for his new single 'Carmen" which details the life of animated Stromae becoming addicted to and eventually owned by his social media following. He loses his family, his friends, his girlfriend, and eventually his, well...watch the video to fin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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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that none of his music videos are the same at all, he's had every kind of style imaginable!
This was a really interesting concept for a video! I checked out his instagram and its hilarious!
I loved the Queen's ca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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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침반이 되는 명언 30가지
삶의 나침반이 되는 명언 30가지 1. 큰 목표를 이루고 싶으면 허락을 구하지 마라. – 미상 2. 상황을 가장 잘 활용하는 사람이 가장 좋은 상황을 맞는다. – 존 우든 3. 창조적인 삶을 살려면 내가 틀릴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버려야 한다. – 미상 4. 일반적인 것을 잃을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평범한 것에 만족해야 한다. – 짐 론 5. 신뢰의 이유는 안전하거나 확실해서가 아니라, 위험을 감수할 용의가 있어서이다. – 미상 6. 한 가지 생각을 선택하라. 그 생각을 당신의 삶으로 만들어라. 그걸 생각하고, 꿈꾸고, 그에 기반해서 살아가라. 당신의 몸의 모든 부분, 뇌, 근육, 신경을 그 생각으로 가득 채우고 다른 생각은 다 내버려둬라. 이것이 성공하는 방법이다. – 스와미 비베카난다 7. 추구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우리의 모든 꿈은 이뤄질 수 있다. – 월트 디즈니 8. 기다리는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기지만, 찾아나서는 사람에게는 더 좋은 일이 생긴다. – 미상 9. 늘 하던 대로 하면 늘 얻던 것을 얻는다. – 미상 10.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에서 실패로 걸어가는 것이 성공이다. – 윈스턴 처칠 11. 애벌레가 세상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나비로 변했다. - 속담 12. 성공한 사업가들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들이지 가져가는 사람들이 아니다. – 미상 13. 성공한 사람을 볼 때 당신은 대중에게 드러난 영예만 보지, 절대 그 영예를 얻기 위해 했던 개인적 희생은 보지 않는다. – 바입하브 샤 14. 기회는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다. – 크리스 그로서 15.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보다 가치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 알버트 아인슈타인 16. 위대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생각을 논한다. 평범한 사람들은 사건을 논한다. 마음이 좁은 사람들은 사람들을 논한다. – 엘리너 루즈벨트 17. 나는 실패한 게 아니다. 나는 잘 되지 않는 방법 1만 가지를 발견한 것이다. – 토마스 에디슨 18. 당신이 자신의 시간을 가치있게 생각하지 않으면 남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시간과 재능을 막 나눠주지 말고 팔아라. – 킴 가스트 19. 남들이 당신에게 던진 벽돌들로 탄탄한 기반을 쌓을 수 있어야 성공한다. – 데이비드 브링클리 20. 당신이 허락해주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이 열등감을 느끼게 만들 수 없다. – 엘리너 루즈벨트 21. 성공적인 삶의 비밀은 무엇을 하는 게 자신의 운명인지 찾아낸 다음 그걸 하는 것이다. – 헨리 포드 22. 지옥을 겪고 있다면 계속 겪어 나가라. – 윈스턴 처칠 23. 자기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미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 – 미상 24. 언성을 높이지 말고 논거를 강화하라. – 미상 25.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일 때가 많다. – 오스카 와일드 26. 삶의 의미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이다. 삶의 목적은 그것을 나눠주는 것이다. – 미상 27.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성공으로만 측정된다. – 브루스 페어스타인 28. 잘못된 것들을 쫓아다니는 것을 그만두면 옳은 일들이 당신을 따라잡을 기회가 생긴다. –롤리다스칼 29. 위대한 것으로 향하기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걸 두려워하지 마라. - 존 록펠러 30.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 미상
Easy way to Install and Setup Belkin Wireless Router now in just 5 minutes
Today we are more dependent on the Internet than any other thing. The Internet has become a major part of life that we need it all the time. But low and varying Internet speed and dead zones are the most annoying thing. But Belkin Router is the best solution for all kinds of internet problems. You can stream HD videos without lagging. You have to set up the Belkin Router and you can access your device remotely. To install the Belkin router you have to set up the Belkin range router. Now you can easily install and setup the Belkin wireless router just in 5 minutes. What could be more efficient and time-saving than a router easy to set up and best in use. So let’s begin with the simple and easy installation and setup step by step. Follow these steps and you will be able to enjoy your Internet without any break-in. Install your Belkin router with these simple steps: Installation of your Belkin Wireless router is not a hard thing to do. You can easily install your router now in just 5 minutes and the steps are: • Place the device where high speed is needed. • Connect your modem to the internet port of the Belkin wireless router by using an Ethernet cable. • Wait for a few seconds to turn on the light solid and proceed with the installation. • Now, set up your Belkin router and open the browser for the Belkin router login. • Enter the default web address in the URL field. After that enter your default username and password to access the web home page of Belkin router. • Now, you can easily access the Belkin wireless router and manage it. Steps to set up your Belkin Router: The Setup of the Belkin wireless router is as easy as installation and login. For the Belkin router setup you need to follow these steps: • You can set up your Belkin router either by CD or manually. • After the installation connects your PC to the Belkin Wireless router. • On your computer open the browser and enter the default IP address in the URL field and hit enter. • Then, you will see the login page; enter your login details as required. • After reaching the web home page you can manage your Belkin wireless device according to your need. Conclusion: With the world’s best technology produced by Belkin your can easily install and setup Belkin wireless router. This gives us the best and time-saving device that too with high-speed Wi-Fi connection and larger area range.
How to connect to a TP-Link range extender with Wi-Fi
Today we are living in a world where the Internet has become a daily need for everyone. We are living in a time where the Internet is taking over everything. Anything you want to know the Internet will tell you. Good internet is what makes it easier for everyone. TP-Link range Extender is all that you need for your Internet boost and large area range. It has become one of the most leading networking technology. It not only offers multiple devices and services but also removes the dead spot of your house. It becomes the most advantageous when it provides a wireless setup. Now, here comes the question that how to connect to a TP-Link Extender with your Wi-Fi? So here you go. Have a look at the below steps to connect the TP-Link Range extender to the Wi-Fi: Step 1: Choosing an Ideal Location TP-Link extender takes the signals from the router and spread it to the dead zone. The position of the extender matters a lot. Place it at a central place where it could be near to your router also. It should also be placed away from electronic devices such as chord phones and microwaves etc. After choosing the right spot for your extender you are ready to set it up. Step 2: Logging into the TP-Link Extenders If you want to login to TP-Link Extender, first you need to connect your TP-Link Extender to your Wi-Fi. You don’t need the Internet to access the web-based interface to wireless TP-Link range extender. The following steps will help you with how you can connect your extender to your Wi-Fi and log into it. · Connect your computer to the LAN port of the TP-Link Extender by using the Ethernet cable. · Go to “Network” under the control panel and assign your computer a static IP address. · Now, launch your browser and type TP-Link Extender’s default IP address. · Hit the enter key and you will see the TP-Link extender’s login page. · Now, enter your default username and password and you are good to go. Step 3: Accessing the Extenders’ Configuration Page After connecting the TP-Link extender to your Wi-Fi, you need to login to access and maintain your extender. But if you are stuck with the login using the IP address you can follow these steps. First, open your browser and type tplinkrepeater.net and then hit the enter key. After that, you will be directed to the login page. On the login page, enter your default username and password. You will see the web home page for the TP-Link extender where you could access and maintain your extender as you want. Conclusion: The TP-Link extender provides you the best and the wireless technique to connect your Wi-Fi and extender without much effort, which makes it the best choice. You can easily access the TP-Link extender and enjoy your internet without any disturbance.
<뉴 얼라이벌> 뮤지션 카키
Editor Comment 2020년이 도래했다. 최근 오스카에서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운 영화감독 봉준호는 2020년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그 자체로 마치 공상과학 영화에 나올법한 숫자다.” 같은 숫자가 병치된 까닭에 유독 미래적이고 의지 다분하며, 진보적인 기운이 넘치는 올해는 이번 생에 두 번 다시 없을 기이한 연도가 아닌가. 한결 파릇해진 삶의 자유의지가 꿈틀거리는 지금, 우리는 에너지와 영감을 찾아 미디어 속을 사방으로 탐색한다. 그러다 이내 무형의 콘텐츠에서 가장 큰 힘을 얻게 된다. 이를테면, 음악. 그것이야말로 인류 탄생 이후 기쁨, 슬픔, 위로, 사랑 그리고 자기표현의 가장 큰 원천일 테다. 10 자리가 바뀐 세상은 퓨처리즘을 외치지만, 결국 우리는 가장 오래된 것을 통해 미래를 그린다. 올해 첫 <뉴 얼라이벌>은 ‘음악’이라는 유산으로 2020년의 문을 두드리는 뮤지션 카키(Khakii)의 이야기를 담았다. 늘 그렇듯, 아직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기에. 뮤지션 카키 Q. 콜드(Colde)가 이끄는 레이블인 웨이비(WAVY) 소속이다. 카키는 지난해 그곳에 합류했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연을 맺게 되었나. 사실 콜드와 처음 만나게 된 건 초등학생 때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각자 좋은 음악을 디깅하면 MP3나 아이팟에 담아서 들려주고, 매일 붙어있다시피 했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되고 의경으로 군입대를 하게 됐는데, 문득 지금이 아니면 음악을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렇게 무작정 장비를 사고 작업물을 만드는 데 시간을 보냈다. 그게 4년 전 일이다. [BASS]라는 곡을 만들고 합류하기까지는 3년이 넘게 걸렸다. 무엇보다 스스로 정한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고민하며 다듬고 다듬다 보니 오래 걸리게 됐다. Q. 비유하자면 웨이비는 파스텔 톤 팔레트 같다. 그들의 음악은 파스텔로 부드러이 완성한 작품 같달까. 최근엔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는 아티스트들을 영입해 색채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것 같은데, 카키도 그중 하나라고 보면 되나. 맞다. 웨이비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위트 있고, 깊으면서도 무겁지 않은 음악들을 선보였다. 내 음악은 그보다 조금 더 찐득하다고 하면 적절한 표현일까. 파스텔톤 팔레트에 카키 같은 딥한 컬러가 추가됐다고 봐주면 된다. Q. 카키라는 이름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나. 많이들 궁금해한다. 첫 번째 이유는 단순하다. 내가 좋아하는 색이다. 두 번째는 스나이퍼가 위장해서 한방을 노릴 때 카모플라주 패턴을 사용하지 않나. 그 패턴을 구성하는 색인 카키에서 따온 것이다. 일상에서는 구멍이 많은 사람이지만, 음악을 다룰 땐 저격수처럼 명중을 위해 숨죽이고 행동하는 부분이 닮은 구석이랄까. Q. 대부분 EP나 정규를 내기 전에 사운드클라우드와 같은플랫폼들을통해 자신의 곡을 아카이빙 하지 않나. 카키는 싱글 발매 전까지 아무런 모습도 드러내지 않았으니, 갑자기 등장한 것 같기도 하고. 사운드클라우드라는 플랫폼이 소비가 많이 되다 보니, 오히려 자신의 무기를 공유 가능케해주는 역할로서 쇠약해졌다고 판단이 들었다. 그래서 첫 등장의 경로로 염두에 두지 않았다. 탄탄히 준비한 작업물을 아껴둔 거다. 계획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Q. 그래서인지 리스너들은 데뷔 싱글 [BASS]로 당신을 정의했을 수도 있다. 주변 반응이 궁금하다. 예상보다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놀랐다. 현재 음악 시장의 주류와는 거리가 있는 곡이라 꽤 걱정했던 것이 사실이다. 카키만의 방식대로 해석한 곡이라는 피드백이 있더라. 그런 긍정적인 코멘트가 에너지가 됐다. 그중 멋있는 캐릭터가 등장했다는 말이 내심 제일 좋았다. Q. 사실 [BASS]를 처음 들었을 땐, 그루비한 비트를 타고 노래하기에 당신을 래퍼로 소개하기보단 뮤지션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뮤지션이 맞는 것 같다. 사실 곡의 톤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알아봐 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훅과 벌스, 아웃트로의 음색을 다르게 설정했다. 그래서 그루비하고 멜로디컬하다고 느껴지면 그게 맞다. 그리고 비트, 이번 곡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나의 테이스트를 잘 알고, 자신의 색도 조화롭게 입혀준 스탤리(Stally)형의 공이 컸다. 형 사랑해. Q. 콜드와 작업한 원곡 이후 릴러말즈(Leellamarz), 안병웅(An ByeongWoong)과 함께한 [BASS] Remix는 셋의 벌스로 곡 분위기를 다분히 바꿔놓은 것 같다. 어떻게 성사된 것인가. 신기한 일화가 있다. 한창 릴러말즈의 음악을 많이 들었던 [BASS] 마무리 작업 즈음 아프로(APRO)형 작업실에 놀러 간 적이 있는데, 마침 릴러말즈가 앨범 작업 차 그곳에 있더라. 초면이었지만 정말 반가웠다. 그 계기로 바로 리믹스를 함께 하자고 권유했다. 그렇게 된 거다. 병웅이는 쇼미더머니에서 보여준 클래식하고 탄탄한 랩 스타일이 인상 깊었다. 리믹스 준비과정에서 그 친구를 일 순위에 두고 섭외 연락을 했는데, 흔쾌히 응해줬다. 그렇게 셋이 만나 각자의 스타일을 잘 배합한 [BASS] 리믹스가 탄생하게 됐다. Q. 화보 촬영 전에 새 싱글 [LAZY]를 공개했다. 비교적 이전 곡보다 비트와 랩 간격이 타이트해진 것 같다. 확실히 래퍼의 면모를 보여준 듯하다. 그렇다. [LAZY]는 랩적인 부분에 더 집중한 곡이다. 머리를 비울수록 크리에이티브해질 수 있다는 곡 주제처럼 가사도 최대한 의식의 흐름대로 구성하고. 대신 플로우나 리듬으로 재미를 주고 싶었는데, 그 부분을 랩과 함께 신경 쓰다 보니 그렇게 들리는 이유인 듯하다. 또, 나 [BASS]처럼 무드 있는 것만 잘하는 놈 아니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고. Q. [LAZY] 뮤직비디오에는 명료한 컬러들의 대치가 눈에 띈다. 카키의 가면을 쓴 여러 인물도 등장하고.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나. 음악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힘이 뮤직비디오다. 그래서 곡을 만들 때 만큼의 에너지를 쏟았다. 연출을 맡은 신요하 감독님 작업실에서 1주 넘게 밤을 새우며,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작은 소품부터 스케줄링까지 모두 직접 참여했다. 요하 감독님이 가사를 보고선 언터쳐블한 태도가 느껴지니 그걸 결벽증이란 키워드로 풀어내면 어떨까 하고 제작에 들어갔다. 결벽증 환자는 타인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나. 나 또한 누구도 터치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고, 그 일종의 내러티브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로 뮤직비디오 속에 명료한 색조들을 대치했다. 컬러마다 의미는 해석하기 나름이다. 파란 배경에 등장하는 나는 사람들이 보는 카키의 모습이고, 흰 배경에 등장하는 나는 내 머릿속 나 자신의 모습이라고 해석해준 친구도 있고. 또, 가면을 씌운 엑스트라를 등장시킨 이유는 ‘너와 나는 다르다’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함이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신이다. Q. 가사에서 스탠리 큐브릭(Stanley Kubrick)이 언급되더라. 꽤 반가웠다. 평소 큐브릭의 팬이라고? 그는 전작에서 벗어나 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정말 멋진 영화감독이다. 사실 그 라인을 쓸 때 “내가 감히 큐브릭을 언급해도 되는 걸까?” 하며 썼다 지우기를 반복한 기억이 있다. 그만큼 나에게는 독보적인 존재랄까. 아, 그의 작품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와 <샤이닝>을 감상 전이라면, 꼭 보길 추천한다. Q. 큐브릭은 영화계에서 전인미답의 형식미와 특정 장르의 신기원을 이룩하고는 했다. 그 역시 뛰어난 테크니션이었고, 특유의 모호성으로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는다는 점에서 카키와 닮은 것 같다. 앞으로는 더 놀랄 포인트들이 많을 거다. “얘가 그 카키라고?” 하는 음악을 할 생각이다. 장르를 유유히 넘나드는 폭넓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꼭 그럴 수 있도록 더 깊게 연구하고, 더 창의적으로 움직일 셈이다. 올해를 두 달밖에 보내지 않았지만, 2020년에 들은 말 중 가장 영광스러운 말이다. Q. 같이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나 뮤직비디오에 세우고 싶은 뮤즈가 있나. pH-1, 빈지노(Beenzino), 펀치넬로(punchnello), 짱유(JJANGYOU), 헤이즈(Heize) 그리고 유라(youra)까지. 같이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가 정말 많다. 제일 동경하는 뮤지션은 에이셉 라키(A$AP Rocky). 정말 비현실적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뮤직비디오에 함께 하고 싶다. 또 한 사람을 꼽자면 나를 꿈꾸게 한, 이제는 세상을 떠난 맥 밀러(Mac Miller)다. 팬으로서 그와 함께할 수 없다는 것은 큰 비극이다. Q. 음악이라는 분야를 제외하고, 관심 있는 길이 있나. 두 번의 촬영을 진행했는데 굉장히 재능있는 친구라고 느껴졌다. 일하면서 알게 된 사실 중 하나가 내가 찍히는 걸 좋아한다는 것이다. 포즈를 취하고, 표정 연기를 하고. 즐거운 마음이 정말 크다. 피사체가 되고 싶은 마음과 동시에 비주얼을 제작하고 싶은 욕심도 있다. 다큐멘터리라든지, 쇼트 필름이라든지 창작에 대한 러프한 생각은 있다. 혼자서는 무리일 테고, 조력자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Q. 지금 당신을 지탱하는 힘은 어디서 오는 건가. 현실에 대한 불만족감. 더 나아가고 싶고, 더 변화하고 싶다. 음악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재능있는 친구들이 정말 많다. 그들을 보면 부끄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그 마음에 비롯된 원동력이 나를 움직이게 만든다. 그리고 내 친구들. 늘 대화하고 함께 고민하고 이윽고 더 나은 길을 찾게 해주는 그들이 나를 지탱하는 힘이다. Q. 뻔한 질문이다. 또래로서, 그리고 창작의 길을 걷는 동지로서, 카키의 요즘 고민이 궁금하다. 사실 고민이 너무 많다. 뮤지션 카키가 아닌 20대 중턱에 선 또래 최희태는 서울이 아닌 다른 곳의 풍광을 좀 더 향유하고 싶다는 갈증이 있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소홀히 한 건 아닐까 하는 그런 평범한 고민을 한다. 또 본업으로 돌아간 내 모습을 보면, 늘 긴장하고 부끄러워한다. 최근 가장 큰 고민은 카키라는 키워드는 뭘까라는 것. 나만의 키워드를 갖기 위해 매 연구하지만 쉽지 않다. Q. 2020년대의 주역은 90년 대생이 아닌가. 카키도 그 라인업의 한 사람이고, 모두 중요한 문제를 품고 있다. 카키는 지금 어디까지 왔나. 앞으로 어디까지 갈 텐가. 지금이 딱 출발점이다. 이제 시작이고, 모든 게 새로운 기분이다. 어디까지 갈 텐가의 질문은 다시[BASS]의 훅으로 돌아간다. ‘butterfly-effect baby watch out, that BASS, gonna make the wave’ 그 노랫말처럼 더 크게, 그리고 계속 흐르고 싶다. 파도는 안 닿는 곳이 없으니까. 아프리카 그리고 동유럽에서도 내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때까지. 전 세계에 녹아들고 싶다는 것이 바람이라면 바람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Do We Become Our Parents?
Recently @ben20 brought up Stromae again, so I wanted to share more of his work. His break-out hit, Papaoutai brings up an interesting of: Do we eventually become like our parents, good or bad? I personally don't have an answer for that and I think its different for everyone, but I'd love to share the lyrics and video with you and hear what you have to say! The song begins with a son wishing his father were present in his life, but because of work or a number of other things, he's absent: Tell me where he came from Then I'll know where to go Mama always says when we look really hard We'll find what we've lost She says he is never very far away He often heads off to work Mama says working is much Better than being in bad company Not true? Where are you Papa? Tell me, where are you Papa? Without you having to tell him, He knows what's hurting you. Hey damn Papa, Tell me where you're hiding! I must have counted at least A thousand times, to ten Where are you? Papa, where are you? Where are you? Papa, where are you? Where are you? Papa, where are you? Where are you, where are you, Papa, where are you? But then, do you become like your parents? The song takes a turn and reflects on what the sons or daughters become: Even, whether we believe it or not There'll be a day we'll believe it no more One day or another, we'll all be the Papa And from one day to another, we'll also have vanished. Will we be hated? Will we be loved? Forefathers or geniuses Tell us...who gives birth To irresponsible men?! Come on, tell us who does? Everyone knows How babies are made But no one knows How fathers are made Mister Know-it-All, It's in our blood, that's it. Where are you? Papa, where are you? Where are you? Papa, where are you? Where are you? Papa, where are you? Where are you, where are you, Papa, where are you? So do you think that it's possible for you to grow into your parents without you realiz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