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won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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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연애

일때문에 힘들고피곤한 남자친구님때문에 고민입니다 저는 왜이런 연애가 반복될까요 남자는 왜 연애할 준비가안됐으면서 왜하는걸까요 전쓰레기남을 정리하고 똑같은 상황이 오고있는것같아 불안합니다 ... 일때문에바쁘고 피곤하다는걸알면서도 이남자의 연락을 하루종일 기다리는 제마음은 찢어질듯이 아픕니다 바로 전남자친구가 연락을 하루종일씹고 그다음날하나보내고 결국 이러다가 연락씹는걸로 자연스럽게 헤어졌습니다 이번남자도 연락을 아에안하는건아니지만... 답장을 안할때마다 전 남자의 악몽이떠올라 불안하도 또버려지나 하고 우울해지더군요 이렇게 몸만떨어져있으면 저에게 애정표현을 잘안합니다 요즘들어 아에안해요ㅠ 사귄지이제 2주되어가는데 뜨거워야할 연애가 왜이럴까요.. 남자분들에게 조언구해요 1.남자는 연락 잘 안하면 진짜 피곤하다 아니면 여자에게 애정이식어가고있다 2.만나면 잘해주는데 왜 몸이떨어져있으면 이럴까요 3.남자에게 여자입장에서 버려지고있는것같다 라는말을하면 실망하겠죠?실망하면 절 사랑하지않는거겟죠..? 이 남자는 직업은 웨딩플레너이구 A형이지만 조금 직설적이고 승부욕잇고 그래서 조금쪼잔합니다(ㅋㅋㅋ) 잠이많습니다 상대방을 잘설득합니다 만나면 잘해주고 애정표현도잘해줍니다 원래는 연락을 잘안하는 스타일인데 나를 알고나서 노력하고있다고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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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전남자친구와 비교하면 안되요 지금남자친구는 전혀다른 남자 입니다 트라우마가 있으시겟지만 비교하는생각 고치려고 노력하셔야해요. 일하다보면 정말 연락하기 힘들수도있습니다..그럴때일수록 이해를못하시고 연락에갈증을 느끼시고 계속 표현을 하신다면 남자친구분이 굉장히 힘들어하실수도잇어요.. 자기일을 존중하는 여자한테 확신을 느끼기도하거든요 남자는.
저도 결국 정리햇습니당
저도 한달조금넘게사귄사람이 있는데 얼마전 헤어졌습니다.학교다니느라 바빠서 별로 보지도 못하고 연애초인데도 주말에도 만나잔 소리 먼저 잘 안하더군요.연락도 전화는 한번도 한적없고 톡으로만 해서 의심스러웠죠.사귀는동안 많이 싸우고 결국 헤어졌습니다.잘판단하시길 바래요 날 더사랑해주고 자존감도 높여주는 사람을 만나야되는것같아요!!
@heewon71 안하고싶어서 안하는겁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애정에 표현 방식이 다다른데 어찌 단정 지을수 있을가요. 절대 사랑은 글로 배우지 마세요 둘이 서로 의견을 맞추며 완전히 이전과 다른 사랑을 만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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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의 명판결
1930년 어느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치고  절도 혐의로 기소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빵을 훔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지금 이혼한 딸과 살고 있는데  딸은 병들었고 두 손녀딸이 굶고 있습니다.  빵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나갔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방청객들은 노인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법의 집행을 내려야 하는 판사는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판사는 잠시 후에 다음과 같이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사정이 딱하다 할지라도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법대로 당신을 판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합니다." 당시 10달러는 노인에게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노인의 딱한 사정에 선처를 기대했던 방청객들은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판결을 내린 판사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  법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자를 내밀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노인이 빵을 훔쳐야만 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한  우리 모두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10달러를 제가 내겠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50센트를 이 모자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돈을 거두어 이 노인분에게  다 주도록 하시오." 그렇게 해서 57달러 50센트의 돈이 모였고, 노인은 돈을 받아서 10달러를 벌금으로 내고,  남은 47달러 50센트를 손에 쥐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습니다. 이 명판결로 유명해진  피오렐로 라과디아(Fiorello La Guardia) 판사는  그 후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뉴욕 시장을 세 번씩이나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법을 어긴 사람에게 벌은 내리는 이유는  다시는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누군가가 저지른 작은 잘못은 온전히 그의 잘못만의 아니라 세상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 생겨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아픔을 살펴볼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많은 잘못이 생겨나지 않도록  막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관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애의 소유이다. 우리는 모두 약함과 과오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는 어리석음을 서로 용서한다. 이것이 자연의 제일 법칙이다. – 볼테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용 #인간애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