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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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대의 축복 愛之, 能勿勞乎 사랑한다면 어찌 고생시키지 않을 수 있겠는가. -논어 사마천은 사기에서 말한다. "옛날 주문왕도 은나라의 감옥에 갖혀있는 동안 ≪주역≫을 만들었다. 공자는 진나라에서 곤경에 처했을 때 ≪춘추≫를 썼다. 굴원은 초나라에서 추방되자 ≪이소경≫을 지었다. 좌구명은 한쪽 눈이 실명되고 나서부터 ≪국어≫를 쓰기 시작했다. 손자는 다리가 끊기는 형벌을 받고 나서 ≪손자병법≫을 완성했으며, 여불위는 촉나라로 귀양갔기 때문에 ≪여람≫을 남길 수 있었다. 한비는 진나라에 붙들렸기 때문에 ≪세난≫,≪고분≫을 쓸 수 있었다." 여기서 공통점은 단 하나! 인류 최대의 역사적 작품들은 모두 한결같이 최악의 고난 속에서 탄생했다는 점이다. 평탄하기만 한 삶에서는 걸작은 나오지 않는 법이다. 고난과 역경은 신이 내린 인생 최대의 축복이다. 역사는 최악의 고통 속에서만 위대한 전진을 해왔습니다. 당신의 삶이 고통스럽다면 당신은 곧 위대한 역사를 창조할 수 있을 것입니다. 『365매일 읽는 한...』 책속의한줄 http://m.liking.co.kr/booksns/detail.php?idx=1412769&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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