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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촬영한 호주 시드니 패션위크 현장!

안녕하세요:) 시드니 패션위크 사진 올리고 갑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인스타그램 Jaylim1 http://instagram.com/jaylim1 네이버 http://blog.naver.com/ljh1004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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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W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총정리
Editor Comment 봄기운이 감도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됐다. 비교적 따뜻했던 첫째 날을 뒤로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비와 우박까지 내리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씨임에도 불구,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의 발걸음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새 시즌 새롭게 막을 연 DDP는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화려한 아이템으로 무장한 패션 피플의 열기로 가득했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던 기반의 코트와일러(Cottweiler)를 비롯해 해외에서 진가를 인정받은 내셔널 브랜드 이세(IISE)가 국내에서도 첫 런웨이를 선보이며 다시금 서울패션위크의 위엄을 느낄 수 있었다. 일주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지으며 <아이즈매거진>이 포착한 서울패션위크의 핵심 포인트 스타일링만 모아봤다.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Point 1. Style 올 시즌은 작년 겨울부터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현란한 네온 컬러가 주연급 존재감을 자랑했다. 매년 패션위크 현장은 믹스 매치로 과감한 연출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대거 만날 수 있는데, 이번 시즌은 유난히 포인트 디테일을 네온 컬러로 선택한 이들이 많았기 때문. 브랜드 라인업은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노스 페이스(The North Face) 등 고프 코어를 반영한 브랜드가 강세를 띄었다.  Point 2. Shoes 아디다스(adidas)의 이지 부스트, 프라다(PRADA)의 스포티 스니커즈를 네온 컬러로 선택한 이들처럼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선뜻 도전하기 부담스럽다면 비교적 작은 사이즈의 아이템으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그중에서도 제일 쉬운 단계는 신발이다. 멀끔한 블랙 룩에도, 화려한 색감의 룩에 더해져도 톡톡 튀는 존재감을 자랑할 테니. Point 3. Bag 19 S/S 시즌만 해도 서울패션위크를 찾는 인파들의 대부분의 룩은 하이 브랜드의 클래식 백이 장식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조금 달라진 듯하다. 미래적이고 스포티한 무드를 가득 머금은 슬링 백, 패니 백, 백팩 등의 탄탄한 입지를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 그중에서도 군인들의 방탄조끼를 연상케 하는 체스트 리그, 일명 체스트 백이 트렌디 아이템으로 꼽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 폰허브(Pornhub) ❌ 안티 소셜 소셜 클럽(Anti Social Social Club) 협업 발표
📌브랜드 :  폰허브(Pornhub), 안티 소셜 소셜 클럽(Anti Social Social Club) . 📌브랜드 홈페이지 : https://www.antisocialsocialclub.comundefined . 📌시즌 : 미정 . 📌발매 일 : 미정 . 📌구매 장소 : 미정 . 📌구매 가격 : 미정 . 📌구매 홈페이지 : https://www.antisocialsocialclub.comundefined 내용 : 미국 성인물 스트리밍 사이트 폰허브(Pornhub) 와 스트릿 브랜드안티 소셜 소셜 클럽(Anti Social Social Club)이 협업을 진행한다. 뭔가 오랜만에 보도를 하는 브랜드 안티 소셜 소셜 클럽이다. 안티 소셜 소셜 클럽은 최근 아주 다양한 아이템, 리빙 제품을 포함 일상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을 내놓아 화제가 됐다. 의류 브랜드가 아닌 다양한 시도를 하는 안티 소셜 소셜 클럽, 일부 팬들은 너무 막 만드는것이 아니냐는 의견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이번 협업은 어떻게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컬렉션 포인트 : 포스터를 확인해 보면 휴지를 중심으로 폰허브 로고와 안티 소셜 소셜 클럽 로고가 새겨져 있다. 자극적인 모션을 휴지로 센스있게 풀이한 것이다. 무엇은 의미하는지는 알겠지만 무엇을 만드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게시물은 올렸다가 삭제된 상태 잽싸게 캡쳐했다. 다시 한번 게시가 될지 지켜보도록 하자.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 캠버(CAMBER) ❌ 커버낫(COVERNAT) 협업 발표
💻 캠버(CAMBER) ❌ 커버낫(COVERNAT) 협업 발표 . 📌브랜드 : 캠버(CAMBER), 커버낫(COVERNAT) . 📌브랜드 홈페이지 : http://www.barrels.co.kr/, https://www.camberusa.comundefined . 📌시즌 : 2019 S/S  . 📌발매 일 : 4월 3일 . 📌구매 장소 : 커버낫 오프라인 . 📌구매 가격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홈페이지 : http://www.barrels.co.kr/undefined 내용 : 다시 한번 1세대 커버낫(COVERNAT)이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 미국 스포츠 웨어 캠버(CAMBER)와 협업을 진행한다. 캠버의 역사는 상당하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부터 현재 까지 이어져 온 브랜드로, 가장 퀄리티가 높은 옷을 만든다. 제품은 오로지 미국에서 제작되며 기존 브랜드와 달리 오더 메이드 기반으로 진행된다. 한마디로 봉제 및 소재의 디테일하고 견고함을 유지하고 있다. 컬렉션 포인트 :두 브랜드는 기존 아시아핏을 넘어 루즈하고 여유로운 실루엣을 선보인다. 8oz의 두께감 있는 코튼 소재와 최고의 퀄리티, 그리고 트렌디하면서 오래 입을 수 있어 팬들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되는 컬렉션이다. 쉴틈 없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커버낫, 이번엔 어떠한 감성을 선보이는지 이야기해봤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지난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돌아보기
Editor Comment 런던, 뉴욕, 밀라노, 파리 등 해외 패션위크를 거쳐 다가오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된다. 이 시기 동대문 DDP는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과 이를 구경하려는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매 시즌 패션에 열광하는 이들로 가득한 DDP에 입성하기 전, 그 서막을 열기 위해 지난 1년간 <아이즈매거진>이 만나온 패션위크 패피들의 리얼 웨이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8년 봄에 열렸던 18 F/W부터 가을에 열렸던 19 S/S 런웨이까지. 지난 1년간 스트릿신에서 포착한 패피들의 오오티디 중 눈여겨보아야 할 포인트를 구분해 준비했다. 과연 두 시즌 동안 어떤 트렌드가 강세를 이루고 어떻게 변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1년 전 봄, DDP를 장식했던 18 f/w 시즌 패피들의 룩은 유난히 하이브랜드와 스트릿 & 스포츠 브랜드로 맥시멀 하게 연출한 스타일링이 강세를 띄었다.루이비통(Louis Vuitton)과 슈프림(Supreme),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버버리(Burberry)등의 협업이 패션가에 화두로 떠오르면서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브랜드 사이의 믹스 매치가 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것. 인상적인 스타일링이 있다면 트렌치와 보머 재킷, 트랙 팬츠와 힐을 매치한 인물로 전혀 다른 느낌의 아이템을 완벽하게 연출하며 레이어링의 즐거움을 제안했다.  작지만 강한 아이템. 데일리 룩의 화룡점정은 액세서리가 좌우한다. 이 시즌은 유난히 패턴과 컬러감을 입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인물이 많았다. 특징이 있다면 강렬한 잔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대거 등장했다는 점. 일상에서는 쉽게 활용하지 못할 네온 컬러 슈즈들이 이날은 너도나도 등장하며 굵직한 존재감을 보였다. 현재까지도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청키, 어글리가 메인 실루엣으로 자리했다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백은 캐주얼한 백팩과 힙색이 주를 이뤘다.    반년 만에 다시 시작된 19 S/S 시즌 컬렉션은 가을의 정취를 머금은 듯 지난봄보다 한층 차분한 무드가 현장을 채웠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트렌치코트와 숄더가 강조된 오버사이즈 재킷 등. 여기에 마린 세르(Marine Serre),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레깅스 열풍을 따라 다채로운 스타일의 스타킹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또한 이 시즌은 귀여움으로 무장한 키즈 모델들이 두각을 나타내기도.  특히 액세서리 라인의 활약이 돋보였던 19S/S 패션위크현장. 당시 디올(Dior)의 클래식 패턴 오블리크와 ‘D’ 셰이프를 복각해 제작된새들 백이 핫한 인기를 구가하던 중. 이 유행의 선구자였던 킴존스가 이 아이템으로 히트를 치자 곧바로 다른 하이 브랜드에서도 클래식 라인의 시그니처 백들을 부활시켰다. 이 영향이 고스란히 전해진 걸까. 엄마의 옷장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전 모노그램 패턴을 입은 루이비통, 구찌(Gucci) 백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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