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stru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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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해먹는 남자. 『콘치즈』

눈부신 날씨의 목요일이네요. 다들 맛난거 해드시고 계셨나요? ㅋㅋㅋ 오늘 버티고 내일만 참으면 달콤한 주말이 우리 앞에 도착하는 이 시점에, 달달한 간식거리 가지고 왔어요~
고소하고~ 달달한! 『콘치즈』 재료 : 스위트콘, 치즈, 마요네즈, 당근, 우유, 버터, 설탕, (착한사람 눈에만 보이는)양파 1. 통조림에서 꺼낸 옥수수들은 채에 걸러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2. 당근, 양파를 아주 잘게 다져 주세요. 3. 다진 야채에 마요네즈를 듬뿍 넣고 섞어 주세요. 4. 버터를 녹인 달궈진 팬에 물기가 빠진 옥수수를 넣고 볶다가 우유를 넣고 졸여 주세요. 5. 팬 바닥에 우유가 옥수수에 거의 다 스며들면 야채+설탕 두스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6. 콘+야채에 치즈를 확! 부어 주시고 뚜껑을 덮어 제일 약한 불에 3-4분 기다리면 완성~! 당근을 채 썰고 보니 양파가 싱크대에 덩그러니... ㅋㅋ 기호에 맞춰서 베이컨이나 견과류를 더해주시면 맛이 두배!(칼로리도 두배!) 간단한 간식이지만 해먹는 뿌듯함은 여느 요리 못지않아요. 뭐라도 해먹을 수 있을 것같은 자신감이 배양된달까? 식사도! 간식도! 맛있게 해서 먹는 빙글러 님들 되시길 바라면서 컬렉션에 취지에 맞게 먹고 싶은 메뉴를 간단하게 해드실 수 있는 레시피로 찾아올게요. 주말에 먹고 싶은 메뉴 추천 해주세요! 댓글 달아 주실꺼죠? ㅇㅅㅇ?!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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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전 엄청 단순하게 해먹었는데 이러케 하면 더 맛있을거 같ㄴㅔ여 다음엔 맥앤치즈 해쥬세요 ... ❤️
맛있겠다 ㅠㅠㅠ
봄에는 쭈꾸미가 제철이죠?! 쭈꾸미볶음?!!ㅇㅅㅇ 제가 먹고 싶다는건 안비밀ㅋ
@onew1072 한번 해드려야겠네요 ㅋㅋㅋㅋ
오늘도 재밌게 봤어요! 야밤에 침샘폭발하네용ㅠㅜ콘치콘치콘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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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 해외 맛집 이렇게 찾는다
첫번째, 호텔과 인포메이션 센터에 묻는다. 지역 여행에 대한 최고의 정보통은 호텔 카운터와 인포메이션 센터 직원들이겠죠 여행객들을 위한 모든 정보를 꿰뚫고 있으므로 당연히 맛집 정보도 가지고 있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물어보세요! 지도까지 준비해서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입니다. 두번째, 이면도로를 뒤져라 맛집에 대한 Gut feeling 이 발달한 사람은 직접 해외맛집 발굴에 나서보는 것도 잊지못할 해외여행의 추억이 될꺼예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번화가, 주요 관광지에는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식당들이 많지만, 이런 곳은 가격이 비싸거나 맛이 떨어질 확률이 높은데 이곳에서 살짝 벗어난 이면도로나 주택가를 뒤져 보세요. 숨겨진 보물 해외맛집을 찾아낼 수 있을 꺼예요. 세번째 , 줄이 긴 음식점을 노려라 한국에서도 많이들 하시는 방법!! 메뉴를 확인하고 거부감이 가지 않는다면 무조건 그 뒤에 서서 먹어보는 거죠 넷, 현지 여행잡지를 보자 영어나 현지어가 어느 정도 되는 여행자는 잡지를 한 권 구입하세요.현지 잡지를 이용하면 맛집에 대한 정보들이랑 쇼핑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괜찬은 맛집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저도 한권씩 사서 보는 편입니다.^^ 오늘 해외맛집, 이렇게 찾는다를 통해서 입에 맞지 않는 음식으로 고생하지 마시길 바랍니다~맛있는 여행이 되시길~^^
그냥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
여행 다녀와서 첨으로 마트에 갔어요. 근데 자꾸 여행때 먹었던 음식들이 생각나더라구요 ㅎ 아, 안그래도 원래 좋아하던 친구들인데 더 눈이 가더라구요 ㅎ 평소 같으면 삶아서 숙회로 먹었을 아인데 오늘은 새로운 방식으로 한번 요리해 보려구요^^ 세부에서 먹었던 것처럼 구이로 한번 먹어보려구요 ㅎ 간장, 고춧가루, 간마늘로 양념을 만들어 봤습니다. 항상 그렇다시피 오로지 저만의 레시피랍니다 ㅋ 카놀라유를 두르고 요렇게 양념을 뿌리고 구워줍니다 ㅎ 굽다가 다시 뒤집어서 또 양념을 뿌려줍니다... 오다리도 요렇게 구워줍니다... 나중에보니 몸통보단 살짝 짜더라구요... 남은 양념을 좀더 넣어서 그런듯요. 그래서 더 맛있더라구요 ㅋ 비주얼은 괜찮지 않습니까? 오징어를 조리던 후라이팬에 새우도 구워줍니다... 같은 양념입니다 ㅎ 두껑을 덮어 골고루 익게해 줍니다... 소리는 정말이지^^ 카놀라유(그냥 눈에 띄길래^^), 후추, 간마늘, 식초를 넣고 새로운 양념을 만들어 봅니다. 아, 나중에 버터도 첨가해 줍니다. 자,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제가 했지만 비주얼은 정말이지 ㅋ 졸이면 졸일수록 새우등이 자꾸^^ 괜찮아 보이나요? 근데 솔직히 제가 했지만 맛있었습니다 ㅋ 제가 새우요리를 하는 동안 와입이 오징어를 자르더라구요. 깨는 제가 좀 뿌려봤습니다. 세부여행 생각나서 해봤는데 그럴듯 한듯요 ㅋ 와입은 하이볼을 제조해서 한잔 준비, 저는 간만에 와인 한잔 하려구요... 준비한다고 시간은 좀 걸렸지만 뿌듯하네요 ㅎ 아, 요놈 맛있네요^^ 맥주로 입가심^^
독일 여행에서 반드시 먹어야 하는 독일음식 Best 10
독일 여행에서 꼭 한번쯤은 먹어야만 하는 음식 Best 10 옛부터 지금까지 명맥을 잘 지키고 있는 독일 음식 10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슈니첼 - Schnitzel 독일의 왠만한 레스토랑, 일반적인 식당에 보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슈니첼 메뉴이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잘 튀긴 돈까스' 정도로 말할 수 있겠다. 보통 이런 슈니첼 메뉴에는 삶은 감자, 절인 양배추가 곁들여 있다. 보통 레몬즙을 뿌려먹는다. 슈바인학세 - Schweinhaxe 독일을 여행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음식을 먹고 싶어한다. 이 요리는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서 시작된 독일식 돼지고기 요리이다. 우리의 족발과 모양이 비슷하지만 학세는 돼지 뒷다리 정강이살을 사용한다 껍질은 굉장히 딱딱하지만 속살은 매우 부드럽다. 맥주와 곁들여 먹으면 금상첨화 아이스바인 - Eisbein 독일의 브란덴부르크 지역에서 유래된 요리 중의 하나. 슈바인학세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요리방식은 많이 다르다. 아이스바인은 소금에 절인 돼지고기 정강이 부분을 양파, 야채, 향신료들과 함께 몇 시간동안 끓여서 만드는 요리이다. 프레첼 - Pretzel 정말 흔하고 독일의 왠만한 빵집에 가면 이 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갓 나온 뜨거운 프레첼은 정말이지 세상 어느것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맛이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배가 고플때 프레첼 하나 사서 뜯어먹으면 참 좋다. 짠거 싫어하는 사람은 프레첼 겉면의 소금을 탁탁 털어서 먹으면 된다. 속살은 굉장히 부드럽다. 커리부어스트 - Currywurst 독일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 잘 구운 소시지와 함께 잘 튀긴 감자튀김을 조그만 접시에 함께 올린다. 그 접시 위에 손님의 취향에 맞게 케찹 혹은 마요네즈를 뿌리고 그 위에 칠리가루와 케찹을 뿌린다. 물론 커리 파우더도 포함되어야 진정한 커리부어스트가 된다. 되너 케밥 - Doner Kebab 대표적인 독일의 길거리 음식으로 커리 부어스트와 마의 쌍벽을 이루는 케밥, 케밥의 종류는 굉장히 많지만 보통 되너 케밥을 많이 먹는다. 특히 베를린에는 무스타파 게뮤제 케밥이라고 닭고기 야채 케밥이 굉장히 유명하다. 너무나도 유명해서 온 유럽에서 베를린으로 여행올때 대다수 사람들이 베를린 크로이츠베억을 방문한다. 뮌헨 흰 소시지 - Weißwurst 독일 뮌헨의 명물이라고 할 수 있는 흰 소세지. 독일 남부 바바리아 지역의 고유 음식으로 송아지 고기와 돼지 고기를 섞어서 만든다. 여기에 보통 파슬리, 레몬, 양파 등과 함께 먹는다. 이 흰 소시지는 방부제를 포함 화학첨가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소시지로 널리 알려져있다. 케제슈펫츨 - Kasespatzle 사실 이 케제슈펫츨의 정확한 기원은 스위스, 리헤텐슈타인이다. 하지만 이 나라들과 가까운 독일의 남부지방에서도 즐겨먹는 요리로 널리 퍼졌다. 치즈와 각종 샐러드, 감자들을 버무려 하나의 음식으로 만들어 냈다. 또 다른 변형 요리로 케제슈펫츨 버거를 비롯, 다양한 요리가 더 있다. 자칫 느끼할 수 있어 먹을때 주의를 요한다. 바움 쿠헨 - Baumkuchen 일종의 원통형 레이어 케익. 독일의 잘츠베델(Salzwedel) 마을에서 19세기에 유래된 음식으로 알려져있다. 이 케익덕택에 독일의 작은 도시 잘츠베델이 유명해졌다고 한다. 밀가루, 버터, 계란, 바닐라 등이 주 재료로 완성되면 정말 맛나는 그런 케익이 된다. 검은숲 케익 - Black Forest Cake 말그대로 검은숲 케익이다. 검은숲은 누구나 다 아는 그 검은숲을 말한다. 독일식 초코, 생크림, 체리 케익으로 어느 마트 혹은 케익 전문점을 가면 무조건 찾아 볼 수 있는 아주 유명한 케익 중에 하나이다. 특히 체리로 포인트를 준 점이 인상깊은 디저트. 출처 및 원본 : http://dongi0508.blog.me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컬렉션 팔로우해주세요~ ^^ 매일매일 받아보시고 싶은 분들은 컬렉션 팔로우 또는 댓글 달아주세요 :) 한분한분 빠짐없이 태깅해드릴게요♥ 태깅 요청주신분들은 다음카드부터 태그해서 올려드려요
[홍대 라룬비올렛] 3박자를 다 갖춘 프렌치 비스트로
정말정말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홍대 프렌치 레스토랑 겸 와인플레이스! 와인 + 프렌치 = 안드로메다($$비싸?#!어려워@)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편하고 맛있고 즐겁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신기한 곳이에요. *같은 가격으로 더 좋은 와인을 마시고 싶다면 만원대의 저렴한 와인부터 수십만원대 와인까지, 선택폭도 넓고 대충 아무거나 시켜도 가격대비 만족스런 와인이 나옵니다. 홍대 메인스트릿에서는 후진 와인 최저 6~8만원씩 주고 마셔야하는데, 여기서는 정말 저렴하게도 마실 수도 있고 조금만 더 내면 훨씬 맛있는 와인 마실 수 있어요. 게다가 콜키지도 진짜 말도안되게 만원(주말에는 2만원). 그마저도 와인 한 병 시키면 안받아요. 홍대에서 이런 가격에 이런 와인을 마실 수 있는 곳, 제가 아는건 딱 두군데! 바로 여기 라룬비올렛과 바로 옆길의 문샤인인데요. 혹시 다른 곳 아시는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편안하게 프렌치를 즐기고 싶다면 음식도 정말 가격이 착해요. 메인메뉴 대부분 14,000 ~ 16,000원이고, 샐러드나 사이드는 11,000원. 요즘 별 볼 일 없는 파스타집들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 사진 감상해보실까요:) 발로틴(14,000원) - 닭다리살에 닭가슴살 무스를 채워 저온에서 익혀 유자와 간장으로 맛을 낸 요리. 닭이 뭐 이렇게 부드러워?! 가니미소 파스타(14,000원) - 대게 내장으로 만든 파스타. 이 집의 유일한 이탈리안이라고. 프렌치 레스토랑이기에 메뉴에서 빼려고 했으나, 손님들이 안된다고 맛있다고 해서 계속 내는 메뉴라고 합니다. 먹어보니까 왜들 그러는지 알겠다는... 고소한 게 내장을 진한 소스로 만들어 정말 맛있었어요. 양과 빵(16,000원) - 심플한 이름을 풀어쓰면 양 정강이살과 공갈빵. 이거 말고 양 갈비살 구이도 있는데 다음엔 그거 먹어보고싶어요. ???? - 이 때는 이미 배 터질 지경에 취해있었는데, 화이트와인과 잘 어울린다고 추천해주셔서 시킨 메뉴. 관자와 새우 등등을 갈아서 만든 요리. 이외에 여기서 먹어본 건 에스까르고(11,000원) : 달팽이와 소라를 마늘버터에 볶아 페스츄리에 내오는 요리. 전 페스츄리류 안 좋아하지만 달팽이랑 소라가 쫄깃쫄깃 소스도 감칠맛나고 좋았어요. 사과칩샐러드(11,000원) : 사과칩에 푸아그라를 올리고 사과로 맛을 낸 샐러드. 이건 크게 맛있다고 못 느꼈... 비스트로 비프( 16,000원) : 소등심과 프렌치프라이. 이 집에 온다면 소고기보다는 다른 요리 먹는게 좋은듯 *웨이터에 기죽기보다는 기분좋게 서빙 받으며 식사하고프다면 매니저님이 친절하고 좋아요. 고급 레스토랑의 "프로페셔널한" 서빙이 아닌, 그냥 동네 술집인데 자부심 있는 주인님께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먹을 수 있는 느낌이에요. 결코 서비스로 치즈플레이트와 올리브 주셔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아니라는. 이 곳의 아쉬운 점은 두 가지가 있어요. 첫째, 홍대 메인에서 좀 떨어져 있다. 내가 자주 가는 상수 합정 연남동도 아니고 홍대입구역 길건너ㄷㄷ 그러나 구찮아도 충분히 찾아갈만 하니까요. 두 번째는 사소한 거지만 자리가 좀 좁아요. 사실 저는 이곳의 음식들 먹으면서 막 입안에 넣는 순간 밀려오는 행복감에 으아~하지는 않았어요;_; 양식에 관한 한 입맛이 엄청 까다로운 탓인지(물론 먹긴 다 잘먹음ㅇㅇ 다만 먹으면서 감탄하기가 쉽지 않음) 프랑스 음식이랑 안 친한 탓인지. 하지만 이 가격에 최고급 프랑스 요리를 기대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지금도 이 가격에 이 퀄리티의 음식 어떻게 내오는지 미스테리)! 또 서울에 요로코롬 마음도 지갑도 편안하게 프렌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 것은 확실하기에 애인과 저녁먹으러 혹은 친구와 와인 한 잔 하고플때 들러보시길 권합니다:) 주소 : 서울 마포구 동교동 203-18 전화번호 : 02-333-9463 영업시간 : ~ 새벽 2시,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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