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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에프엠지(대표 김윤호)가 지방시(Givenchy) 워치를 국내 전개한다.
지방시 워치는 2013년 수석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가 ‘Seventeen(세븐틴)’이라는 행운의 숫자를 넣어 제작, 발표한 것을 시점으로 다양한 워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판매처는 우림에프엠지가 운영하는 시계 편집숍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을 통해 이뤄지며, 오는 24일 전국 17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론칭하여 판매된다.
상품은 ‘Seventeen(세븐틴)’, ‘Five(파이브)’, ‘Eleven(일레븐)’ 총 3가지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전체 가격대는 90만원대에서 160만원대. 워런티 기간은 2년 무상으로 국내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병행수입으로 구입한 고객들은 유상으로 진행된다.
# 지방시 세븐틴 컬렉션(GIVENCHY SEVENTEEN COLLECTION)
‘지방시 세븐틴 컬렉션’은 지방시의 워치 컬렉션에서 가장 대담한 디자인을 지니고 있다. 실용적인 디자인을 녹여 내었지만 뛰어난 기능과 모던한 미적 감각 그리고 하이패션에 대한 갈망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빈티지 밀리터리와 파일럿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용두를 보호하고 케이스를 둘러 싸는 혁신적인 프레임이 특징이다. 프레임을 고정하는 4개의 기능적인 나사를 부착하여 마치 항공기체가 다이얼을 시계 중앙에 떠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며, 간결한 디자인은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나토밴드 한 쌍에 의해 더욱 돋보인다. 나토밴드는 부드러운 소가죽과 그로그랭 나일론으로 제작됐다.
# 지방시 파이브 컬렉션(GIVENCHY FIVE COLLECTION)
모던하면서 기능적이고, 부드럽지만 단호한 ‘지방시 파이브 컬렉션’은 마치 스타일리시한 여행자의 시계나 하나의 주얼리처럼 어떠한 상황에도 어울린다. 시계의 파워풀한 구조는 유기적인 라인이 새겨진 빈티지와 다소 거친 베젤이 스테인리스 케이스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라운드형 8각 크로노그래프 서브 다이얼도 조화를 이룬다. 터프함과 부드러움 사이의 세심한 밸런스는 부드럽지만 엣지 있는 송아지가죽 스트랩에서 찾을 수 있다. 45mm 크로노그래프는 베젤에 세컨 타임존이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며, 32mm 케이스의 여성제품은 다이얼에 자개를 사용해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 지방시 일레븐 컬렉션(GIVENCHY ELEVEN COLLECTION)
‘지방시 일레븐 컬렉션’은 컬렉션 중 가장 남성적인 디자인을 표방한다. 클래식한 시계 제조의 황금시대를 떠올리며 디자인 된 지방시 일레븐 44mm 크르노그래프 버전은 크르노그래프의 버튼 클릭과 동시에 빠르게 반응한다. 타키미터가 표기된 베젤과 3개의 크르노그래프 서브 다이얼이 특징인 이 컬렉션은 스포티한 느낌과 함께 패셔너블한 연출도 가능하다. 또한 독특하게 깎여진 케이스와 내부 베젤은 퀄리티 높은 사파이어 클라스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굴절시켜 각도에 따라 다양하게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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