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4 years ago10,000+ Views

운동하러 가는 에이미 아담스

얼굴도 예쁘고 목소리는 더욱 예쁜 에이미 아담스에요.
에이미 아담스 영화 보다보면 상큼한 목소리에 샤르르 녹아내릴 것 같아요.
요즘 핫한 구찌 디스코백을 들고 있네요!
근데 저 가방 호날두도 하나쯤 갖고 있을 것만 같아요....
1 comment
Suggested
Recent
몸은 크담스 인데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에이미 아담스(Amy Adams)] She's so lovely.
사업이든, 영화든, 뭐든지 역시 사람 싸움이다. 그런 의미에서 헐리웃이 강한 건, 막강한 자본력보단 가공할만한 pool의 배우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돈없어서 못찍는 영화는 없다.(SF만 영화도 아니고, 심지어 <디스트릭트 9>을 떠올려보라.) 역시 기본은, 적당한 수준의 각본과 그것을 제대로 표현해 낼 줄 아는 배우의 조합,인 것이다. 그래서, 늘 주목하는 배우들은 머랄까, 약간은 백지 같은 배우들. 이를테면, 최근의 예스맨의 그녀 Zooey Deschanel 같은. 남자로 치면 John Cusack 이랄까? 인상파 배우와 미남/녀형 배우의 중간에 폭넓게 포진된 이러한 무미건조한(?) 배우들 덕에 헐리웃 영화는 가공할만한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무미건조한 = 그림을 그리는 대로 표현되는 (고정된 이미지 말고, 그때그때 잘 converting 되는 뭐 그런.)) Amy Adams, <준벅(Junebug)>을 볼때 도대체 저건 누구지? 하면서 주목했던 그 배우는 지금 설명한 그 무미건조함의 극치를 달리는 배우이다. 머랄까, 그녀는 부잣집 딸래미부터 찌질이 궁상 떠는 시골처녀로 나와도 모두 소화해낼 수 있는 그런 몰개성을 자랑한다. 그래서 그녀의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매우 흥겹게 따라갈 수 있는 몰입감 백배의 경험을 만끽하게 된다. 고착화된 이미지가 없으니 시작부터 그냥 그녀에게 몰입할 수 있다. 최근 케이블과 극장을 통해 동시에 만나본 그녀의 <줄리앤줄리아(Julie & Julia)>와 <프로포즈데이(Leap Year)>는 꽤 멋졌다. 역시 노라님이시군, 할 법 했던 well-made <줄리~>에서도 쿨했고, 그냥 머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인 <프로~>에서조차도 유쾌한 그런 느낌 말이다. 이런건 사실 되게 쉬워보여도 쉽지 않다. 그래서 몰입감이 중요하고, 그래서 배우는 그냥 거기에 묻어나야 한다. 적어도 에이미,는 그걸 잘해준다. 그래서 so lovely.
영화 속 신스틸러 스니커 열전 TOP 7
Editor Comment 스니커 마니아라면 영화를 관람해도 자연스레 주인공의 신발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다양한 역할에 따라 어떤 모델을 착용하고, 스타일링 했는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일상. 영화 속 명품 조연을 맡았던 <포레스트 검프>의 나이키 ‘코르테즈’부터 상영 내내 은근슬쩍 눈길을 사로잡던 모델까지 <아이즈매거진>이 수많은 작품 속 신스틸러 스니커들을 모아봤다. 과연 자신이 실제 소장하고 있는 제품도 포함됐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제레미 스캇 ‘윙 2.0’ 정갈한 슈트 패션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킹스맨>에 스니커 이야기가 뜬금없다고 생각했다면 영화를 다시 한 번 보길 추천한다. 시즌 1 당시 주인공 ‘에그시’가 젠틀맨으로 변하기 전 착용한 스타일을 기억하는가. 스냅백과 저지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x 제레미 스캇(Jeremy Scott) 협업 컬렉션 ‘윙 2.0’을 착용한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반항적인 면모로 처한 상황과 캐릭터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날개가 부착된 유니크한 비주얼과 킹스맨 요원으로 달라지기 전 본래의 모습이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스니커. https://youtu.be/BA4RMqEKy5Y <뺑반> 나이키 ‘에어 모나크 4’ 지난해 개봉한 <뺑반> 속 순경 역을 맡은 ‘류준열’은 색이 다 바랜 레더 재킷과 회색 트레이닝팬츠 그리고 나이키(Nike)의 ‘에어 모나크 4’를 착용하고 마치 단벌 신사인 듯 영화 내내 동일하게 등장한다. 본래 흰 어퍼에 네이비가 믹스돼 깔끔하면서 빈티지한 매력이 깃든 제품이지만, 작품에서는 때가 탄 모습에 언뜻 그레이 컬러인지 의심이 갈 정도. 패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캐릭터처럼 오래된 신발장에서 몇 십년 전 스니커를 꺼내 신은 듯 어글리한 디자인에 깊은 인상을 남긴 모델이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에어 조던 1 ‘시카고’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스니커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운동화가 있다. 애니메이션 버전의 새로운 주인공 ‘마일리 모랄레스’가 극중 착용한 에어 조던(Air Jordan) 1 ‘시카고’. 마치 신발을 모티브로 한 영화인 듯 내리 등장한 제품은 에어 조던의 상징인 레드, 화이트 컬러의 조합과 캐릭터의 이미지가 부합해 더욱 높은 시너지가 발휘됐다. 개봉을 기념해 스파이더맨 슈트를 연상케 하는 패턴, 컬러로 변형한 ‘오리진 스토리’가 발매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기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어벤져스>의 두 번째 시리즈에 등장하는 ‘퀵 실버’가 착용한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히어로의 특성인 빠른 스피드를 고스란히 담아낸 스니커는 괜히 이 제품을 신으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초능력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리 달리는 모습에 모든 능력은 운동화에 달린 듯 신발의 존재감을 배가시켜 내구성과 기능성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린 제품. <아이로봇>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극중 주연을 맡았던 ‘윌 스미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그는 영화 초반부 어렵게 구했다는 말과 함께 박스를 열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스니커를 확인한다. 참고로 작중 배경은 먼 미래로 주인공의 할머니는 촌스러운 신발이라고 핀잔하던 신발이었지만, 작품 성행 후 ‘컨버스 아이로봇’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진리의 블랙/화이트 조합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여전히 변치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포레스트 검프> 나이키 ‘코르테즈’ 달리기밖에 모르는 사나이 ‘포레스트 검프’가 그의 절대적인 존재이자 첫사랑 ‘제니’에게 선물 받은 나이키(Nike) ‘코르테즈’. 새하얀 어퍼에 빨간 스우시, 파란 컬러 믹스가 돋보이는 제품은 그녀가 떠난 뒤 미 대륙을 횡단하고 다 닳아 해진 모습이 영화가 끝난 뒤에도 잔상이 선명히 남아있다. 영화 속 순수한 마음처럼 나이키 클래식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스니커는 2017년도 코르테즈 45주년 기념 재발매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 아이템이다.  <독타운의 제왕들> 반스 ‘어센틱’ <독타운의 제왕들>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스케이트 보더들의 거칠고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구현된 영화로 스케이트보드의 상징과도 같은 반스(Vans) ‘어센틱’ 네이비가 줄곧 등장한다. 젊은 청춘들의 열정과 스트릿 컬처를 대변하는 반스와 제격인 작품은 극이 끝나고 나면 스케이트보드와 스니커를 함께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다. 더불어 지난해 영화에 영감받은 디자이너 우영미와 함께한 최초의 로컬 협업 컬렉션이 출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느 상영관에서 보실건가요?
얼마전에 어벤져스 예매가 오픈했었지요. 기다린 사람이 정말 많았는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할거 없이 사이트가 다 먹통이 되더라고요 좋은 상영관, 좋은 자리에서 보고 싶은 마음은 역시 다 똑같네요 ㅋㅋㅋㅋ 예매 많이들 하시는 상영관을 몇개 좀 찾아봤는데요. 주로 대형 스크린관 / 음향 / 좌석의 편안함 이 세가지 중으로 택하는 것 같습니다! 또 좋은곳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이맥스 아이맥스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큰!!!! 스크린입니다. 화면만 큰게 아니라 아이맥스 영화는 아이맥스 용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아이맥스 영화를 일반관에서 볼 경우, 짤려서 보게됩니다. 그래서 아이맥스 영화는 아이맥스관에서 봐야하는 것이죠 스크린과 상영관 자체가 큰만큼 음향도 일반관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mx관 메가박스에 있는 mx관. 사운드를 중점으로 한 상영관인데요.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옆, 뒤, 위 까지 스피커가 있어서 입체적인 사운드를 아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답니다. 저도 봐보진 않았는데 후기를 찾아보니 화면 구석에서 나는 소리까지 잡아서 훨씬 입체적으로 들린다고 하네요. 스타리움 스타리움은 아이맥스 상영관은 아니지만 엄청 난 크기의 스크린을 자랑합니다. 영등포에 있는 스타리움 영화관은 국내에서 제일 큽니다. 위에 제일 옆으로 길에 나와있는 빨간색 관이 서울 영등포 스타리움관입니다. 용산 아이맥스관보다 훨씬 큰 스크린크기를 자랑합니다. 아이맥스는 워낙 티켓팅이 치열하기때문에 ㅜㅜ 큰 스크린으로 보고싶은데 아이맥스가 자리가 없다! 하시면 스타리움관에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아직 예매못한 저는... 어디서 볼까 재고 따지는 중이에요 물론 자리가 있는건 아니지만요 ㅎㅎㅎ 여기말고 또 좋은 관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아 그리고 개봉 기다리는 분들을 위한 톡방 팠으니까 놀러오세요 😙
아메리칸 허슬(American Hustle) ::: 진짜 가짜 구분말고, 마음대로 해
감독이 짜놓은 판에서 제대로 노는 배우들! 사기를 쳐서 돈을 벌지만 나름대로 판을 크게 벌리지 않으며 용케 살아가던 어빙(크리스찬 베일)은 지인의 파티에서 만난 시드니(에이미 아담스)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시드니의 미모는 물론 비상한 머리에 감탄하며 같이 사기행각을 벌이던 이들은 FBI 수사관인 리치(브래들리 쿠퍼)에게 스카웃당한다. 4명의 사기꾼을 잡게해주면 아무 조건없이 풀어준다는 약속 하에 이들은 나름 탄탄한 덫을 만들어간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덫에 들어오는 사람마다 정치권, 마피아 등 거물들이라 소박한(?) 사기꾼 어빙은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졌다. 그 와중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빙의 아내인 로잘린(제니퍼 로렌스)이 사고를 치며 덫은 얽히고 설킨 상태가 되었고, 어빙과 시드니는 이 덫에서 탈출하기 위해 모든 감각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영화는 1970년대 미국에서 일어난 '앱스캠 스캔들(ABscam Scandal)'을 모티브로 했다. 당시 FBI수사관들이 사기꾼들과 협력하여 함정수사 중 뇌물을 수수한 뉴저지 시장을 비롯하여 하원의원 6명 등을 검거한 사건이다. 이 사기꾼 역할을 맡은 크리스찬 베일은 속알머리없고 배가 불룩 나온 모습으로 등장하여, 고담시티를 지키던 그가 맞는 지 한참을 의심하게 만든다. 게다가 헐리웃에서 국민여동생으로 급부상한 제니퍼 로렌스의 정신나간 듯한 행동은 영화 중반 이후 정점에 다다른다. 배우들의 연기력은 물론이고, 카메라의 동선을 따라가다보면 감독의 센스가 엿보인다. 작은 곳에서 큰곳으로 판을 옮기는 자연스러움과 싱싱하게 노니는 배우들의 연기를 살려놓는 그런 센스. 사기꾼에 불과한 이들은 가짜행세를 하고 거짓을 말하면서도 진짜를 꿈꾼다. 하지만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임을 말해준다.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고, 흑백으로 가려지던 것들은 그 경계가 허물어져 회색이 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그들은 쓴웃음을 짓는다. 진실을 외치며 뇌물을 받아드는 정치인, 정의를 외치며 명예를 좇아가는 FBI, 진짜 삶을 살고 싶지만 더 이상 무엇이 진짜인지를 모르겠는 사기꾼들. 이런 것들이 이 매혹적인 사기꾼들에게 얹어지니 시간가는 줄을 모르고 영화에 집중했다. 제니퍼 로렌스의 미친년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그동안 다른 배우들의 고고하거나 신경질적인 미친년 연기에 꽤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 매력적인 미친언니랑은 친구하고 싶다. -영상은 영화의 예고편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8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