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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열리면 내 폰에 CCTV화면 뜬다…디지엔스 네콘 내달 출시

기기 작동·제어는 와이파이·지그비(ZigBee)·적외선(IR)신호를 활용했다. 중앙처리장치(CPU) 프로그래밍, 인쇄회로기판(PCB) 설계, 네트워크, 서버·클라이언트,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기술을 접목했다.
밥그릇 크기 게이트웨이(네콘스테이션)에 다양한 무선통신 칩을 삽입해 기기 간 통신을 지원한다. 열림·닫힘, 작동, 온습도 감지기 센서와는 지그비로 통신한다. IP카메라·스마트폰(앱)은 와이파이, IR리모컨을 사용하는 TV·에어컨·선풍기 등은 IR신호로 제어한다. 열림·닫힘감지기 센서가 달려 있는 현관문을 열면 와이파이로 스마트폰·IP카메라에 알린다.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네콘으로 등록된 감지기를 클릭하면 연동 가능한 카메라를 볼 수 있다.
가격은 50만원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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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날
[6월 28일] 기념일 철도의 날 鐵道의 날 날짜 6월 28일 시행일 1899년 9월 18일 분류 법정기념일, 비공휴일 제정 이유 국가의 기간교통 수단인 철도의 의의를 높이고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유래 및 역사 철도의 날은 1937년에 한국 최초로 부설된 철도인 경인선(노량진→제물포)이 개통한 날인 1899년 9월 18일을 ‘철도기념일’로 지정한 데에서 유래했다. 1964년 11월에는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9월 18을 ‘철도의 날’로 지정하였다. 1973년 3월에 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법정기념일로 포함되었으며, 이날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은 폐지되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때 철도의 날로 기념하기 시작한 이유가 철도노동자에게 신사 참배를 강요하고 일본 왕에 대한 충성의 맹세를 강제하며, 한반도를 전시 군수물자를 위해 병참기지로 만들려는 일제의 정략적인 결정이었다는 점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2018년 5월 8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조선이 국토교통부 전신인 공무아문(工務衙門) 산하에 철도국을 첫 창설한 1894년 6월 28일을 기념하여 6월 28일을 철도의 날로 새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철도의 날은 6월 28일로 변경되었다. 관련 행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철도의 날 기념식을 거행하여 철도종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철도에 몸바친 순직자들의 영령을 추모하며, 유족들을 위로하는 각종 행사를 벌이기도 한다. 6월 28일로 기념일이 바뀐 2018년에는 코레일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 이용후기 공모전 등 사은행사를 펼쳐 철도의 공공성과 편의성을 홍보했다. #철도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