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TODAY
4 years ago1,000+ Views
보통은 자거나,
휴대전화를 쳐다보며 가는 퇴근길이지만
어제는 꽉찬 퇴근 버스의 창으로 흘러가는 풍경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해가 이렇게 길어졌나’
...................[더 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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