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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박싱 (unboxing)을 아시나요?

국내에서는 '개봉기' 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죠? 설레는 마음으로 박스 안에 포장되어 있는 상품을 개봉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해외에서 개봉기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언박싱 (Unboxing) 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단어만 다를 뿐 제품의 세세한 정보를 알려주는 과정은 동일하죠.
다만 국내의 경우는 높은 퀄리티의 이미지를 통해 정보가 전달되는 경우가 많다면, 해외에서는 셀프카메라를 통한 영상정보가 더 많습니다.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제품의 정보를 확인하고 싶을 때 유투브 등의 영상채널을 이용하시면 되겠죠?^^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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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oYeon 사진 속의 모든 제품은 코코모즈(cocomods) 입니다.^^ 국내 슈즈멀티샵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1번 2번 신발정보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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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 열허분 중에 향수 덕후 있으신가여? 제가 요즘 향수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새로운 향수도 살겸,, 추천도 받고 싶은데 말이져,, 흠흠,, 향수가 꽤 비싸니까 신중하게 사야해서 어떤 향이 인기가 많은지 좀 알고 싶더라고여. 일단 제가 몇가지 가지고 싶은 걸 추려본 것! + 써본 것 이 이외에도 써보고 좋았던 향수 추천 좀.... 해주십셔 제발 먼저 가지고 싶은 향수,, 먼저 요즘 그,, 멋이 철철 흐르는 모양새에 이끌려 딥디크를 한 번 사보고 싶더라고요,, 딥디크 플레르드뽀 딥디크 도손 + 제가 써봤던 향수! 러쉬 Flower's Barrow 이 제품은은 러쉬 향수 제품인데요.. 옛날에는 한국에서도 팔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런던에서만 팝니다...! 2년 전 런던에 가서 향에 반해서 샀다가, 이 향을 못잊어서 다시 런던에 가서 한 병 더 사왔다는 이야기... 혼자 여행할 때 계속 뿌리고 다녔던 향이라서 그런지 이 향수를 바르면 여행할 때 생각이 나여.. (아련...) 향수의 장점은 향기를 통해 과거 기억이 더 강렬하게 난다는 것.. 이 향수는 달지 않고 좀 딥한데 농후한 들꽃향기가 납니다.(향기 묘사는 언제나 어려워,,,) 런던 가시는 분이 있다면 시향해보시길.. 더 쟁여두고 싶네여,,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이고는 약간 스테디 향이져? 랑방에서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많이들 쓰고,, 그만큼 향도 좋고요.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를 잠깐 써봤었는데, 왜 많이들 쓰는지 알겠더라고요. 무난하면서 차분하고,,, 그렇게 가볍지 않은 향 같았어요! 무난한데도 뿌리면 오 좋다~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향.. 달달한 꽃향 그런데 달달한 향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 좋았던 향수 추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