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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처럼 살다, 이오덕, 권정생, 하이타니 겐지로의 따뜻한 만남]

좋은 전시회가 있어 소개합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이오덕 선생님의 책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아동 문학/교육 분야에서 잊지 말아야 할 세 분인 이오덕, 권정생, 하이타니 겐지로 선생의 세계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특별전시회가 5월에 열립니다. (5/6~5/31, 서울도서관)
어린이날을 앞두고 5월에 온가족이 한번 나들이를 이 곳에서 해보면 어떨까요?
(소개글은 해당 페이지 설명 자료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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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덕(1925~2003)
"아저씨는 학교 선생님이었어. 아이들과 글쓰기를 했고 우리나라 어린이 문학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분이야. 나중에는 우리 말 우리 글을 바르게 쓰는데 앞장섰어."
권정생(1937~2007)
"아저씨는 빌뱅이 언덕 흙집에서 뺑덕이라는 개와 함께 살며 동화를 썼어. [강아지똥]과 [몽실 언니], [사과나무 밭 달님] 을 쓴 아이들의 동무야."
하이타이 겐지로(1934~2006)
"아저씨는 학교 선생님이었고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와 [태양의 아이]를 썼어. 아저씨 이야기는 일본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많이 읽혔대."
'노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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