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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캐스트 리뷰] #1 개봉기, 안드로이드 연결과 미러링 방법

지난 수요일, 크롬캐스트 스페셜리스트 발대식 이후, 구글 크롬캐스트를 직접 받아 사용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Chromecast'란, 구글에서 출시한 멀티미디어 장치로, 와이파이 환경에서, HDMI 포트를 통해 PC나 모바일의 콘텐츠를 TV로 무선 전송합니다.
기본적인 정의는 이 정도 되겠지만, 사실 크롬캐스트는 이전부터 이어져 온 구글의 '새로운 이용자 경험'을 위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활용할까?'에 그치지 않고 '어떤 문화를 만들어 낼까?'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 아닐까 싶은데요.
하지만 냉정하게도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 구글의 아성에 비해서는 큰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널리 보급된 IPTV의 존재와, 이용가능 어플의 부족,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정부의 규제 등에 부딪혀 그 활용도가 더욱 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 구글의 크롬캐스트는 대체 어떠한 기기인지,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개봉기
처음 박스는 대단히 심플합니다. 여태 써보았던 넥서스5나 넥서스7의 그것과 매우 비슷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크롬캐스트는 구글에서 생산한 제품이기 때문에 제조사 마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무선충전기와 같은 구글 악세사리와 유사한 박스 디자인을 보입니다.
박스 덮개를 열면 간단한 사용설명과 함께 크롬캐스트 본체가 들어았습니다. 상당히 심플합니다.
구성품은 본체, 전원 어댑터, HDMI 확장케이블이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쓰임새를 알 만한, 아주 단순한 구성입니다.
약 2인치(5.1cm)정도의 크기라고 했는데 실제로 재어 보니 약 7cm정도가 됩니다. 아마 HDMI 단자의 길이를 제외하고 측정한 듯 싶습니다.
이 크롬캐스트를, 모니터 뒤쪽의 HDMI 단자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연결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왼쪽 사진처럼 바로 연결해주고, 뒷부분에 전원어댑터를 연결해주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하지만 모니터와 벽 간격이 좁아 두번째 사진처럼 모니터에 수직으로 연결이 힘든 경우나, 포트 주변이 좁아서 바로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마지막 사진처럼 HDMI 확장 케이블을 통해 연결해주면 됩니다.
처음 연결하면, 업데이트 및 세팅 등을 진행합니다.
약간의 시간이 소요된 후 설정이 필요하다는 창이 뜨게 됩니다.
안드로이드 연결 방법
처음 설정하는데 사용한 기기는 구글 레퍼런스 태블릿인 'Nexus 7 1세대'입니다.
연결방법도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사진 좌측부터 순서대로,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Chromecast' 어플 설치 후 화면의 문자(K4E3)가 TV화면과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그 후 어플 내에서 와이파이 설정을 해주면 연결이 완료됩니다.
(이때, 크롬캐스트와 연결된 기기는 서로 같은 와이파이망 내에 존재해야 합니다.)
가장 오른쪽 하단에 위치한 이미지가 크롬캐스트의 기본 메뉴입니다.
자, 이제 크롬캐스트 사용을 위한 기본 세팅이 모두 끝났습니다.
크롬캐스트는 크게 미러링과 캐스팅, 두 가지 방법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우선 미러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미러링이란 기기의 화면을 그대로 TV 화면으로 전송하는 기능을 말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메뉴에서 '화면 전송'을 누르면 위와 같은 창이 열립니다. 기기 연결을 누르면 미러링이 시작됩니다.
미러링은 태블릿의 화면과 100% 동일하게 연결됩니다. 약간의 딜레이는 있지만, 태블릿에서 하는 모든 동작이 그대로 TV화면에서 노출됩니다.
동영상 재생은 물론, 사운드까지 완벽하게 호환됩니다. 문서작성이나 게임 등도 TV화면에서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미러링이 잘 된다면, 크롬캐스트의 다른 기능은 크게 필요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려던 찰나, 미러링의 아쉬운 점들이 여기저기서 보였습니다.
첫번째는 화질문제입니다.
기본적으로 미러링은 태블릿의 화질을 그대로 확대해서 전송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니터의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태블릿의 성능이 떨어지면(넥서스7은 800x1280)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게다가 무거운 영상이 케이블을 통해 재전송되기 때문에 로딩속도도 느려져서, 화면이 많이 깨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극단적으로는 사진에서 보이듯, 영상을, 특히 전송용량이 큰 라이브영상을 재생할 때 문제가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두번째는 태블릿으로 영상을 볼 때는 다른 기능을 이용하지 못합니다. 화면을 그대로 전송하는 것이기 때문에, 같은 화면이 떠있지 않으면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작동시 딜레이가 있습니다.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으로 게임이 가능하긴 하지만, 딜레이가 있어서 빠른 클릭을 요하는 게임에는 부적합한 편입니다.(최신기종과 다소 스펙차이가 있는 넥서스7 1세대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이처럼 미러링은 단순히 화면을 크게 확장하는데 의의를 두는 기능이며, 크롬캐스트의 주 기능인 '캐스팅(Casting)'을 사용하면 좀 더 편리하고 유용하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크롬캐스트의 캐스팅에 대해서는 다음 편에서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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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저도 넥서스7 1세대로 한번 해본 적이 있는데 자주 이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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