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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논개제 (5.22~5.24)

북평양 남진주라 불릴 정도로 전통예술이 뛰어난 천년고도 진주는 지역의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민, 관, 군의 충절과 진주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종전 개별 행사로 진행되던 '의암별제'와 '진주탈춤한마당'을 합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편하여 진주논개제를 개최하는데 올해의 '진주논개제'는 5월 22일 부터 3일간 진주성 일원에서 개최한다.
▣ 명 칭 : 진주논개제
▣ 일 시 : 2015.05.22 ~ 2015.05.24
▣ 장 소 : 진주성 일원 (경남 진주시 본성동)
▣ 문 의 : 055-755-9111
▣ 홈페이지 : http://www.jinjunong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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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블로그에는 3,500여개의 음악과 900여개의 여행자료가 있으며, 시스템 특성상 카드로
발행되지 않는 수요미식회, 나가수, 불후명, K-팝스타, 복면가왕 등이 매주 포스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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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하와이보다 한국!" 일본인이 가고 싶은 여행지 1위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다시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 140여 개국이 코로나로 강화했던 입국 규제를 해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되돌렸습니다. 해외로 여행을 떠난 우리나라 사람은 10월에만 77만3480명이었습니다. 코로나 이전 수준은 아니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521.8%나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 10월 국경을 개방한 일본으로 향한 한국인이 많았는데요.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 일본 사람들도 우리나라로 여행을 많이 올까요? 일본의 대형 여행사 HIS의 '연말연시 해외여행 인기 순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4위였던 서울은 11년 만에 다시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1위였던 하와이 호놀룰루는 서울에 밀려 2위로 내려갔고, 3위였던 방콕은 순위를 유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순위에 들지 못했던 한국 제 2의 도시 부산이 4위로 급상승했는데요. 한국 드라마와 K팝의 세계적인 인기가 일본에서도 이어지면서 많은 일본 여성들이 한국을 찾고 있습니다. 실제 서울을 찾은 일본 여행객 중 70%가 여성이었으며, 이 중 40%가 20대 이하 젊은 여성이었지요. 이어 괌,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파리, 호치민 등이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서울, 부산을 비롯해 세계 각지로 여행을 떠나는 일본인들. 여행 경비는 얼마나 될까요? 지난 여름휴가에 해외로 떠났던 일본인들의 평균 여행 경비는 21만3600엔, 한화로 약 203만원이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평균 여행 경비는 19만6700엔(한화 약 187만원)으로 소폭 줄었습니다. 이는 유럽이나 북남미 등 장거리 여행보다 가까운 아시아 지역을 선택한 이들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본인들의 해외 여행지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번 겨울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이 해외로 여행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싶나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씨! 가평 가볼 만한 곳 추천
뜨거웠던 폭염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런 날에는 나들이 떠나기 정말 좋은 기회인데요. 오늘은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과 함께 나들이 가기 좋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곳으로 가평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전나무가 가득한 축령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어 사계절 내내 푸른 숲을 만날 수 있답니다. 정원마다 "꽃 찾기"라는 팻말이 있으니 꽃이름도 맞추며 나들이를 즐겨보세요! 한국에서 즐기는 스위스 여행! 에델바이스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 축제를 주제로 만들어져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스위스풍의 테마공원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가옥과 자연의 조화로 에델바이스 전체가 인생샷 추천장소라고 할 수 있으니 평생 기억에 남을 인생샷을 찍으러 떠나보세요! 쁘띠프랑스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 테마파크인데요. 이름 그대로 프랑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또한어린 왕자와 야간비행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를 만날 수 있는 공간과 가뇰 인형극, 마리오네트 공연, 오르골 시연 등 즐길 거리가 많아 가족 나들이로 떠나기 좋습니다. 청평호는 주변에 호명산, 화야산이 양쪽에 솟아 있어 주변 경관이 좋으며 잉어, 붕어 등 풍부한 어종으로 낚시꾼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인데요. 호수에서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람선도 운항되고 있어 연인들의 주말 나들이로도 손색이 없는데요. 넓은 호수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수상레저를 즐기고 싶다면 청평호는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가평의 다양한 여행지도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혜택과 함께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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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I 2022] 많은 관심 속에 열린 실험 게임 페스티벌 아웃 오브 인덱스 2022
신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선정작 10개 작품의 시연과 게임 토크 "뻔하고 비슷한 게임 말고 평소에 못 보던 새로운 게임을 해보러 왔어요." 실험 게임 페스티벌 아웃 오브 인덱스에 어떤 것을 기대하고 왔느냐고 물었을 때 나온 한 유저의 대답이다. 실험 게임 페스티벌이라는 소개 그대로 기존에 쉽게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 독특한 시도를 하는 게임을 소개하는 행사가 바로 아웃 오브 인덱스(이하 OOI)다. 12월 3일 문래동에서 열린 OOI는 올해로 벌써 8회째를 맞이하는 잔뼈 굵은 글로벌 게임 페스티벌이다. 전 세계에서 출품된 게임 중 가장 실험적인 게임들을 선정해 소개한다. OOI 2022에는 10개의 작품이 공식 선정됐고, 각각의 게임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개발됐는지 이야기를 나누는 게임 토크 시간이 따로 마련됐다. 코로나로 인해 작년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다시 열린 오프라인 행사는 작년 선정작 일부와 올해 선정작 10개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게 기획됐다. # 의도치 않은 순간에 신선함은 튀어나온다 10개의 선정작 중 <타임 오션>은 타임 패러독스를 활용한 퍼즐 게임이다. 개발자 시니아라는 게임을 만들던 중에 우연히 생긴 '과거와 미래 사건의 인과 관계가 엉킨 상황'을 놓치지 않고 착안해 다중 시간선 게임을 만들었다. "당연해보이는 것을 다른 차원에서 표현해보고 싶었고, 그 다른 차원으로 시간이라는 변수를 골랐다"고 말했다. 스테이지 클리어 후 시간선들을 종합해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연출도 인상적이다.  <타임 오션> 스크린샷 <타임 오션> 개발자 시니아라의 게임 토크 <피딩_로그_01172013>이라는 호러 게임도 독특한 비화를 가지고 있다.개발자 올리 글렌은 공포를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다. 그때 발견한 곳이 본인의 아파트 지하실이었고, 언제 괴물이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이 장소를 게임의 배경으로 설정했다. 지하실에 끊임없이 나타나는 괴물을 플레이어는 캠코더 카메라 시야 안에서 견뎌내야 한다. 화면을 실감 나게 담기 위해 그래픽으로 구현하려던 요소들을 실제 촬영본으로 바꾼 것도 우연한 시도였다. <피딩_로그_01172013> 스크린샷 본인 아파트 지하실을 호러 연출의 공간으로 만들어버리는 개발자 올리 글렌 <리로더: 테스트 서브젝트>라는 네버더리스 스튜디오의 게임도 마찬가지다.훈련 한번 받은 적 없는 캐릭터가 너무 익숙하다는 듯이 척척 장전하는 게 개발자의 눈에는 이상해 보였다고 한다.슈팅 게임에서 너무나도 당연한 편의성으로 제공되는 '재장전'이라는 요소를, 게임의 메인 아이템으로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슈팅 액션의 재미와 도트 그래픽의 매력, 깔끔한 디자인도 모두 놓치지 않은 매력적인 작품을 완성했다. <리로더: 테스트 서브젝트> 스크린샷 도트 그래픽 안에서도 표현이 참 좋은 게임이다. 현장에서도 반응이 좋았다. 창코 스튜디오의 <잇츠 어 랩!>도 독특한 아이디어를 보여준다. 프리미어 프로 등의 영상 편집 툴을 다루는 것 같은 UI 안에서 플레이어는 사건의 순서를 뒤바꾸면서 완벽한 영화를 만들어내야 한다. 독특한 점은 감독의 역할과 배우의 역할 양쪽 모두 고려하면서 조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장에서도 유저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며 플레이하는 풍경을 볼 수 있었다. <잇츠 어 랩!> 스크린샷 싱글 플레이 게임이지만 같이 고민하고 있는 유저들의 모습 # 평범한 플레이는 거부한다 오프라인으로 다시 열린 OOI 2022에는 직접 몸으로 소통하는 게임들도 다수 소개됐다. <시크릿 셔플>은 4명에서 60명까지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는 댄스 게임이다. 다 같이 헤드셋을 끼고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는데, 같은 음악을 듣는 사람은 2명씩 존재한다. 누가 본인과 같은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고 있는지 맞히는, 일종의 '몸으로 말해요' 게임이다. <시크릿 셔플>을 즐기는 사람들은 역동적이었다. <크라우드>라는 게임도 현장에서 크게 자리 잡고 있었다. 지정된 선 안에서 플레이어들은 서 있는 위치를 옮기는 것을 통해 게임을 조작한다. 옷을 펼쳐 더 크게 인식되게 하거나, 여럿이 손을 잡고 움직여서 대상을 포획하는 등 다양한 동작들도 활용한다.  지정된 구역 안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며 플레이하는 <크라우드> 유저들 <팬더맨더의 프로젝트 플랫포머>도 실제 사물을 활용한 플레이가 돋보이는 게임이었다. 빔 프로젝터 스크린 앞에 물건들을 쌓아서 맵을 만들면, 게임 플레이에도 반영된다. 이전에 다른 사람이 만들었던 빌드도 직접 체험하거나 적용해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현실의 사물을 만지면서 플레이하는 <슈퍼 마리오 메이커> 같은 인상을 받았다. 실제 사물을 활용해서 게임의 맵을 만드는 게임도 있었다. # 실험적이라고 했지 쉽다고는 안 했다 <풀숲에서 발견한 USB(The USB Stick Found in the Grass)>는 USB를 줍는 영상으로 시작하는데, 목표를 알려준 뒤에 컴퓨터 화면만 덩그러니 남겨놓는다. 플레이어는 폴더 안에 있는 파일들을 열어보면서 힌트를 찾아내고 계속해서 추리를 이어 나가야 한다. 과정을 진행하다 보면 파일을 어디까지 건드려도 좋은 건지 계속 의문이 든다. 게임 속 환경이 아닌 실제 컴퓨터 화면을 조작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 의구심을 넘어서는 플레이어만 다음 힌트를 또 찾아낼 수 있다. USB를 주워와서 추리를 해나가는 게임 여러 파일을 열어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은 영어 울렁증을 자극한다. <호스타일 유저 인터페이스>라는 게임도 단순한 외형으로 쉬워 보이게 위장한 어려운 게임이었다. 조작 자체는 매우 간단하다. 색상에 맞는 키를 눌러 진행 경로에 있는 벽을 일시적으로 없애면서 나아가면 된다. 쉬운 키 배열부터 시작되지만, 점점 어떤 색상이 어느 키였는지 헷갈리는 배치로 변해간다.약간의 순발력과 함께 한 번에 여러 키를 누르는 조작을 요구하기도 하는 등 독특한 레벨 디자인을 보여준다. 단순한 외형으로 쉽다고 착각하게 만든다. F1~F4 키처럼 인접한 키는 쉬웠다. 하지만 점점 멀어지는 키들. 그리고 헷갈리는 색상들. <해더>라는 게임은 날아다니는 천 조각을 조작해 퍼즐을 풀며 스토리를 알아가는 게임이다. 올해의 선정작 중에서는 유일하게 패드로 조작하는 게임이었고, 전체적인 게임의 분위기는 다소 느리고 차분한 편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도 진행이 어려운 구간은 존재했는데, OOI 측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파훼법을 시연 컴퓨터 옆에 뒷면으로 세워뒀다. 오프라인 행사에 어울리는 힌트 제공법이다. <해더> 스크린샷 힌트도 오프라인 행사임을 잘 활용해 재치 있게 준다. # 서로가 서로에게 자극과 응원이 되는 행사 인디 게임에 관심이 많은 유저부터 각자의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현장에 모였다. 선정작을 소개하는 게임 토크나 직접 게임 플레이를 하는 자리가 아니더라도, 개발자들과 유저들은 현장에서 서로 플레이 소감을 나누기도 하고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기도 했다. 올해부터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에서 OOI의 공식 후원을 맡았는데, 이런 소통의 장이 되는 행사를 지원하고 싶은 의도였다고 한다.  한편, 인디 개발자들을 응원하고 소개한다는 취지와 유쾌한 행사 현장 분위기는 매우 좋았지만 아쉬운 점도 없지는 않았다. 2층에 위치한 행사장을 찾아갈 때 지도를 보고 왔음에도 1층 입구를 찾기가 쉽지 않았던 점이나, 큰 공간 안에서 게임 토크와 게임 시연이 동시에 진행돼서 개발자들의 이야기에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이었던 것들이 대표적이다. 게임 플레이 시간이 제한되어 있지 않아, 다음 차례를 기다리며 긴 시간 대기했던 점도 일부 유저들이 아쉬운 점으로 언급했다. 게임 토크에도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장 입구 찾기가 생각보다 힘들었다. 같이 길을 헤맨 유저도 있었다. 코로나19 방역 상황으로 인해 개최하지 않았던 2020년,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2021년을 지나 오랜만에 오프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했기 때문에 인디 게임이 좋아서 혼자 찾아온 유저들부터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러 놀러온 유저들까지 많은 관심을 보였다. 내년 OOI가 더 큰 규모로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장 큰 이유도 이런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이다. 신선한 경험을 제공해줬던 올해의 선정작들처럼 내년 OOI 행사에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멋진 게임들이 많이 소개되길 기대해본다.
[인터뷰] 아웃 오브 인덱스 페스티벌 기획자, 박선용 개발자
참신한 게임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대한민국에 단 하나뿐인 실험 게임 페스티벌 '아웃 오브 인덱스'(Out Of Index, 이하 OOI)가 뜨거운 관심 속에서 개최됐습니다. 12월 3일, 문래동 '올댓마인드'에서 열린 행사 현장에서 아웃 오브 인덱스를 기획한 박선용 개발자를 만나봤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혁신적인 플레이 경험'을 주는 게임을 소개하고 싶었다는 박선용 개발자에게 아웃 오브 인덱스 2022에 관해 물어봤습니다./서울= 디스이즈게임 김재석 기자, 김승준 기자 Q. 디스이즈게임: 오랜만의 오프라인 행사입니다. 소감이 어떠신가요? A. 박선용 개발자: 너무 오랜만이라서 페스티벌을 하는 방법을 까먹은 것 같아요. 작년엔 자연스럽게 하던 게 올해는 잘 안되기도 하고 그랬어요. 다시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커스텀 컨트롤러를 쓰는 게임이나 <크라우드>처럼 넓은 공간과 큰 스크린을 활용하는 게임들은 현장에서만 보여드릴 수 있으니까요. Q. 작년 선정작 중에 올해에도 보이는 작품이 있네요? A. 코로나 때문에 작년에는 온라인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올해 행사에 오프라인으로 다시 전시하게 됐어요. 예를 들어 에어팟을 활용해 두 사람이 함께 플레이하는 <페어 플레이(Pair Play)>는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보시길 원했습니다. Q. 이번에 해외 개발자분들도 많이 참석하셨나요? A. 올해는 해외 개발자 중에선 직접 오신 분은 없고, 원격으로 소통했어요. 이전에는 개발자분들께 영상만 받았었는데, 작년부터는 줌을 활용해서 영상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하다 보면 생겨나는 질문들이 또 있으니까요. 그 과정에서 재밌는 이야기들이 나오기도 하고요. 관객분들이나 관심 있는 분들이 보시면 즐거울 인터뷰를 만들 수 있었어요. <팬더맨더의 프로젝트 플랫포머> Q. 작년보다 출품작이 늘어난 것 같아요. A. 정확히는 출품작은 많이 늘진 않았는데, 선정작을 늘렸습니다. 저희가 공모전은 아니니까 출품된 게임 중에서 선정하는 것 외에도 직접 찾아서 초대하는 전시로 만들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저희가 모르는 실험이 밖에 있기도 하고, 정말 좋은 실험을 하는 개발자들이 또 아웃 오브 인덱스를 모르기도 하니까요. <팬더맨더의 프로젝트 플랫포머>라는 게임은 잇치 닷 아이오에 올라온 지 이틀 만에 검색을 통해 저희가 연락드리기도 했어요. 가능하면 많은 게임을 소개하고 싶어요. Q. 이번에 관객들은 어느 정도 오셨나요? A. 저희가 아직 파악한 상태는 아니지만, 이 정도면 좋은 재출발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신 분들이 얻어 가는 게 많으면 저희는 만족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오시면 좋겠네요. 게임 토크에도 많은 관객들이 모였다. Q. 행사 기간을 늘릴 생각은 없으신가요? A. 지금은 하루만 행사를 진행하고 있죠. 첫날 입소문 타거나 기사를 보시고 나면 다음 날 더 많은 관객들이 올 수도 있다는 건 저희도 알고 있지만, 이틀 진행이 쉽지는 않네요. 대관비나 인건비를 생각하면 두 배의 돈을 써야 하는데 과연 두 배의 관객이 와주실지는 아직은 모르겠네요. 차후에 행사 기간을 늘리는 도전을 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Q. 올해 행사는 스토브인디가 후원하게 됐어요. A. 기획을 하는 저희가 모두 게임 개발자들이다 보니 스토브 인디랑 연이 없진 않았어요. 저희 취지를 듣고 스토브인디에서 관심을 가지고 돕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지스타 기간에 BIC 부스에서도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고요. 스토브인디는 저희가 하고 싶은 걸 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어떤 걸로 보답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타임 패러독스를 다룬 <타임 오션> 영상 편집 툴에서 사건의 시간을 바꾸는 <잇츠 어 랩!> Q. 올해는 '시간'을 소재로 다룬 작품이 유독 많았어요. 특별한 선정 기준이 있었을까요? A. 재밌는 게임들을 선정하고 나니 우연히 주제가 겹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특별한 기준이 있어서 그렇게 선정한 건 아녔습니다. 팬데믹이 끝나고 나서 '소셜라이징'을 요구하는 게임들이 조금 더 눈이 가긴 했어요. 여러 명이 움직이면서 플레이하는 <크라우드>도 그랬고, 다 같이 헤드폰을 끼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시크릿 셔플>도 그랬어요. 특정 경향성을 가진 게임을 뽑는다기보다는, 관객들에게 어떤 메시지나 영향을 주는지를 더 고민하고 있어요. Q. 예를 들어 어떤 메시지들이 있었나요? A. <크라우드> 같은 게임은 화면 밖에서 플레이하는 게임이거든요. 화면, 마우스, 키보드라는 틀에서 개발자들이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실험 정신을 높게 샀습니다. <팬더맨더의 프로젝트 플랫포머>라는 게임을 통해서는 관객들이 직접 실험에 동참하길 원했어요. 직접 플레이 경험을 나누면 또 새로운 것들이 나오니까요. USB 안에 들어있는 모든 파일에서 단서를 찾아야 하는 <풀숲에서 발견한 USB>.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는 신선함이 있다. Q. 현장에서는 아무래도 게임 플레이 시간에 제약이 있는데, 짧은 시간 안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게임 위주로 선정하시나요? A. 아뇨, 그걸 기준으로 선정하진 않아요. 예를 들어 <풀숲에서 발견한 USB>라는 게임은 파일을 하나하나 열고 굉장히 긴 영어 텍스트를 읽으며 추리해야 하는데도 선정작으로 가져왔거든요. 플레이타임도 길고요. 신선한 게임 플레이를 가지고 있는데, 언어가 다르거나 플레이타임이 너무 길면 관객들이 쉽게 받아들이실 수 있을까 고민은 하지만, 결국은 소개하고 싶은 게임을 소개하게 되더라고요. 실험적인 게임들을 전달하고 응원하고 싶은 박선용 개발자
인천 강화도 석모도 가볼만한곳
#인천강화도 #강화도가볼만한곳 #석모도가볼만한곳 #강화도석모도 #민머루해수욕장 #강화석모도미네랄온천 #강화도온천 #석모도온천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서울 날씨 여전히 매서운 한파입니다. 그런데 내일 날씨 예보에 첫눈이 내릴 것 같은데요. 저는 필리핀으로 향하니 첫눈을 못 볼 것 같아요. 올해는 첫눈이 이전보다 늦긴 합니다. 첫눈 내리는 날 약속했던 분들 더욱 설렘 가득하겠습니다. 벌써 금요일 주말 여행을 계획을 하셨거나 하실 것 같은데요. 서울 근교라면 호미가 도움을 드립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인천 가볼만한곳 강화도 석모도 여행 코스 1. 강화도 석모도 2. 석모도 가볼만한곳 민머루해수욕장- 겨울 바다 여행 3. 강화도 석모도 미네랄 온천 4. 강화도 펜션 석모도펜션-바바벨리펜션 5. 강화도 절 석모도 보문사는 따로 소개합니다. 그외 1박2일로 다녀온다면 강화도 쪽이나 교동도 쪽 그리고 오면서 김포 대명항 들러 오셔도 됩니다. 석모대교가 있어서 당일치기 코스로도 드라이브나 데이트 코스 또는 가족여행지로 추천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강화 석모도 가볼만한곳 민머루해수욕장. 온천 등 상세한 소개 * * 민머루해수욕장 영상도 감상해요. https://tv.naver.com/v/18055296 * 강화도 펜션 석모도 펜션 가족. 단체. 커플. 신축펜션 바바벨리 https://tv.naver.com/v/28850445 #강화도석모도 #강화도가볼만한곳 #석모도가볼만한곳 #강화도온천 #석모도온천 #민머루해수욕장 #강화도해수욕장 #석모도해수욕장 #석모도펜션 #석모도민머루해수욕장 #강화도1박2일여행 #석모도 #바바벨리펜션 #석모도숙소 #석모도민박 #인천강화도 #강화도드라이브코스 #강화도여행 #강화도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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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맛집 #대천횟집 #대천항수산시장 #대천항 #정남수산 #대천수산시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일요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호미는 12월 초 필리핀 세부 여행이 있고, 여행기를 매월 기고를 하고 있어 여행기 숙제를 했답니다. 이번 주 날씨가 제법 춥다고 하니 따뜻한 겨울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호민 아직 기침이 완전히 낫지는 않았네요. 고뿔 조심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식도락여행으로 충남 보령에 간다면 강추하고 싶은 대천 맛집이고 횟집인 대천항수산시장 정남수산을 소개합니다. 일전에 호미 아들과 함께 여행했죠. 대천 여행 갔다가 해솔통나무펜션에서 하룻밤 머물면서 펜션 동생이 추천한 곳입니다. 대천수산시장 정남수산의 허남주 동생이 운영하는 대천항 맛집입니다. 대천 횟집 추천 대천항 수산시장 정남수산 충남 보령시 대천항로 334 정남수산 영업시간: 09:00 - 20:00 0507-1385-1762 단체석, 주차, 포장, 배달, 예약, 전국 택배 싱싱한 활어회는 물론 해물칼국수, 킹크랩, 꽃게, 헤산물 총망라 직접 가게에서 손질해서 2층 싱싱타운 203호에서 식사하는 시스템입니다. 전국 택배도 하고 있어 편안하게 집에서 싱싱한 수산물과 해산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참고: 호미가 이뻐하는 동생네니까 예약하거나 방문 시 호미숙 팬이라고 하면 반겨주실 거고 서비스도 뭔가 있을 겁니다. 일전에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서 서울에서 여행객 5명에게 소개했는데 그분들께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셨지요. 서비스 넉넉하게 받고 싱싱한 회를 맛있게 드셨다고 메시지를 주셨답니다. * 댓글 링크를 눌러 상세한 대천수산시장 정남수산 정보를 확인하세요. * * 대천횟집 정남수산 싱싱한 회 영상도 보세요. https://youtu.be/PoJLr9dRXwc #대천가볼만한곳 #대천여행 #대천여행코스 #식도락 #식도락여행 #대천항 #대천항수산시장 #대천수산시장 #대천횟집 #대천해수욕장횟집 #보령해저터널맛집 #보령해저터널횟집 #대천항맛집 #대천항횟집 #정남수산 #대천먹거리 #대천먹거리추천
속초 여행 속초중앙시장 먹거리
#속초가볼만한곳 #속초여행 #속초중앙시장 #속초만석닭강정 #막걸리술빵 #속초먹거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겨울 비가 내렸는데 아침 기온은 그다지 춥지 않네요. 참 사람은 예민한 걸까요? 간사한 걸까요? 자그마한 주위 변화에 금세 피부로 느낍니다. 곧 매서운 겨울 추위가 온다 하는데 움츠러들지 말고 기지개를 한껏 펴고 하루를 시작해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강원도 핫플 중 한 곳인 속초중앙시장입니다. 평상시 재래시장 이용하지 않던 사람도 관광시장은 많이 가죠? 특히 몇몇 국내 전통시장은 볼거리 먹거리 많아서 가족여행지로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속초 가볼만한곳 속초중앙시장(속초관광수산시장) 역시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된 후 동해안 여행 코스 중 필수 코스이기도 합니다. 국내 10대 관광시장이라고 해요. 오늘은 속초 중앙시장 먹거리 소개해요. 대부분 매스컴에 소개된 가게들입니다. 속초 가볼만한곳 속초 여행코스 속초 시장 구경 1. 속초 중앙시장 2. 속초중앙시장 만석닭강정 먹거리 3. 속초중앙시장 술빵 빵지순례 4. 속초중앙시장 코끼리만두분식 5. 속초중앙시장 주차장 영업시간 * 링크를 눌러 상세한 속초중앙시장 먹거리 구경해요. * #속초중앙시장 #속초중앙시장주차장 #속초중앙시장닭강정 #속초닭강정 #속초중앙시장술빵 #속초중앙시장먹거리 #속초중앙닭강정 #속초시장 #속초빵집 #속초빵지순례 #속초먹거리 #속초만석닭강정 #속초시장먹거리 #속초데이트 #속초드라이브코스 #시장구경 #속초코끼리만두분식 #속초중앙시장주차장영업시간 #속초가볼만한곳 #속초여행 #속초여행코스 #만석닭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