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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멈추고 고요함을 유지하기
마음을 멈추고 고요함을 유지하기 ============================ 어떤 사람이 급히 가다가 ' 왜 내가 급히 가지? 나는 천천히 가야지.' 하면서 천천히 간다. ' 왜 내가 천천히 가지? 나는 서야지.' 하면서 선다. ' 왜 내가 서 있지? 나는 앉아야지.' 하면서 앉는다. ' 왜 나는 앉아있지? 나는 누워야지.' 하면서 눕는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하여 그 사람이 각각의 거친 자세를 가라앉혀 미세한 자세를 취하는 것과 같다. - 맛지마 니까야 1권 사유를 가라앉힘 경 中- =========================== 1. 사소한 일에도 불같이 화를 낸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나를 불태우고 있지?' 2. 지난날의 안좋은 기억을 떠올린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쓸데 없이 지난날의 쓰레기를 끄집어 내지?' 3.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누워만 있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시체처럼 누워있지?' 4. 연인과 헤어지고 나서 울고 있다. 그럴때마나 ' 왜 내가 정신나간 사람처럼 눈물만 흘리고 있지?' 5. 미래를 생각하며 불안해 한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미래의 귀신을 불러와서 두려워하지?' 6. 지난날의 실패를 떠올리며 우울해한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과거의 썩은(상한)음식을 먹고 있지?' 마음을 조금만 차분하게 놔두면 됩니다. 헝클어진 흙탕물도 잠시 멈추고 지켜보면 이내 물을 더렵혔던 거친 오염물질들이 떨어져 나갑니다. 거친 바람도 잠시후 사라집니다. 성난 파도도 잠시후 고요해집니다. 터질것 같은 심장도 이내 돌아옵니다. 죽을것 같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내가 없어질것 같지만 지금 숨 쉽니다. 세상이 끝난것 같지만 여전합니다. 우리는 그 찰나의 멈춤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만들어내는 오만가지 망상에 휘둘리게 됩니다. 한번 휘둘리고 난뒤 정신차리면 늦습니다. 내 집에 도둑이 들어왔을때 두려운 나머지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숨어 버리면 안 됩니다. 눈을 뜨고 명확하게 눈 앞의 현실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 왜 도둑놈이 내 물건을 훔쳐가지? ' ' 도둑이야! 경찰서죠? 꺼져 ' 그러면 도둑놈은 사라지고 내 집엔 평화가 찾아올 겁니다. 우리는 최면에 걸린듯 귀신에 홀린듯 다람쥐쳇바퀴 돌듯 화내고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두려워하고 미워하고 다투고 오해하고 왜곡하면서 어둠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술에 취한듯 마약에 취한듯 화려한 조명에 취한듯 돼지가 배터지도록 밥을 먹듯 쾌락에 빠지고 탐닉하고 욕망에 물들고 문란하고 방탕한 어둠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에겐 잠시 멈춤이 필요합니다. 어떠한 삶이 나에게 유익한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어떠한 삶이 나에게 해로운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유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행할지 고민하면 됩니다. 해로운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금해야 할지 고민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유익한 삶 속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해로운 삶에서 벗어나면 됩니다. 유익한 삶의 기쁨을 누릴수 있습니다. 해로운 삶이 주는 고통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면 삶의 평화가 찾아 옵니다. https://youtu.be/70lqTmQIhA8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파리, 이동제한 조치가 시작된 지 3주 차가 되었다
이동제한 조치가 시작된 지 3주 차가 되었다. 지난 2주간의 조치에도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전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자 2주간의 추가 이동제한 조치가 실시되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적어도 5월 초까지는 이동제한 조치가 이어질 거라고 한다. 비관적인 사람들은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 이동제한 조치가 이어질 거라 예상을 한다. 확실한 것은 이번 봄은 우리들의 계절이 아니라는 것. 아이러니하게 모든 땅에서 하늘이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들은 어쩌면 백혈구가 죽여야 하는 침입자 인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러기에 죽음은 단 하나라도 절대로 수치 안으로 다 잠기지가 않는다. 그것은 언제나 무한한 슬픔일 테다.  우리 집의 창에서 보이는 유일한 꽃나무의 흰색이 마른 초록색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봄의 한가운데에 우리의 기념일이 있어 봄마다 여러 곳의 봄꽃 아래에서 우리의 시작을 기념했었는데 아무래도 이번 기념일은 햇살이 덮다 만 맨살 위에서 서로에게 어이없는 웃음을 선물로 주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괜찮다. 그 어느 때보다 우리는 많이 웃고 있으니. 만 5년의 시간을 함께 하면서 함께 추억을 쌓는 사이에서 추억을 공유하는 사이로 그리고 이젠 서로의 건강을 함께 쌓고 또 공유해야만 하는 사이가 된 것이 신기하면서도 자꾸 헛웃음이 난다. 성공을 꾸밀 수 없을 만큼 긴 시간이 흘렀다. 그 많은 꾸밈에도 능력은 다 탄로가 나버렸고 그저 사람 하나만 홀딱 벗겨진 채로 서로의 앞에 서 있다. https://youtu.be/-JqDXmrVGGE 혹시 계란을 살 수 있을까 싶어 마트의 영업 시작 시간에 맞춰 힘겨운 기상을 했다. 이불 안에 숨어 미룰 수 있는 핑계를 잠시 궁리하다가 장군님의 기침소리에 놀라 군화를 꺼내 신었다.  어제 엠마가 행주와 커피필터로 직접 만들어준 마스크를 끼고 8시 15분 쯤 집을 나섰다. 익숙해지지 않는 긴장감을 마시며 마지막 현관을 나서자 건너편 아파트에서 키 큰 흑인 남성분이 철제 현관을 덜 깬 손으로 밀며 집을 나서는 것이 보였다. 설마 했는데 역시나 같은 방향으로 이어지는 졸린 걸음들.  그분 앞으로 약 열명 정도의 사람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 마트의 오픈을 기다리고 있었다. 지난주에는 알아서 서로 2미터씩을 띄우고 서 있었는데 지금은 마트의 창을 따라 네모난 공간들이 주차장처럼 줄지어 그려져 있었다. 양파를 사러 간 작은 슈퍼에도 대기를 위한 선들이 그어져 있었다. 다들 장기전에 대비를 하는 것. 쉽게 마무리될 일이 아님을 다들 알고 있다. 더 힘겨워할까 봐 똑똑한 척을 하지 않을 뿐. 마트는 오픈 시간이라 그런지 달걀도 소금도 다 진열되어 있어 지난주에 완결 못했던 미션들을 완성할 수 있었다. 채소의 무게를 안 재고 와서 작은 달리기를 한번 하긴 했지만 두어 번 매만져 검사를 한 지갑에서 카드도 당당히 꺼내 건네고 캐셔의 친절한 말투가 고마워 더 친절하게 인사를 하고 마트를 나와 고요한 거리의 아침을 두 번씩 돌아다보며 집으로 돌아왔다. 옷을 다 벗어 빨고 이른 샤워를 했다. 그리고 엠마가 만들어준 카레에다 오랜만에 사 온 바게트를 찢어 찍어 먹었다. 햇볕이 데코처럼 우리의 식탁의 3분의 1일을 노란색으로 칠해주었다.  괜찮지 하면 괜찮다고 할 수 있는 아침이었다. 오후에 어딘가에서 실패를 알리는 메일이 기억처럼 눈을 밀고 들어왔다. 호흡도 없이 습관처럼 옆으로 밀어 놓았다. 무엇을 오랫동안 만들고 있으면 스스로가 먼저 마음을 접게 되는 순간이 온다. 남들에게 모진 말을 듣기 전에 스스로가 공포처럼 미리 안전하게 느끼게 되는 순간이 있지.  뭔가가 텅 비어 있다는 것을.  지금 내가 하는 것들은 그저 풍선 위에다 머리카락을 그리고 눈동자를 그리고 코의 음영을 그리는 일일 뿐, 그 어떤 노력도 텅 빈 저 공간 안으로 주입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저 안의 공간은 한번 보게 되면 계속 눈에 보이는데 저 안에다 뭔가를 해보려면 지금껏 취해서 부풀렸던 모든 것들을 깨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알게 되는 순간.  그래서 늘 마지막이 다가오면 난 마치 누군가 미운 이에게 업무를 부여받은 것처럼 미련도 없이 이만하면 됐다며 던지듯이 마감을 하고 리스트처럼 여기저기에 보내고 줄을 긋고 잊어 버리려 애를 쓰는 거였다.  실패가 힘들지 않을 만큼 굳은살이 배겼다.  https://youtu.be/ZpOUtFlBB5Q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또 거짓 열정이라도 불러일으키면서 해야 하는 걸까. 그러한 방법도 그러한 신체도 알고 있다. (그런 것들을 내가 가르치고 있으니까.) 그래 그렇다면 이 끔찍한 시간들이 또 한 움큼 지나가긴 할 테지.  어쩌면 열정이 아니라 공포로 써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알겠다고 느끼는 것들은 사실 이미 어딘가에서 화석처럼 굳은 것들이 주는 악몽이었을 뿐이니, 내가 신이 나서 했던 것들은 김이 샌 케이크처럼 맛보려면 용기가 아니라 희생이 필요한 것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뱉으면 목이 그어질지도 모르는 한마디 한마디들, 내가 범인이고 내가 괴물이다 라는 자백 같은 말들이어야 하는 걸까. 매 순간 불쑥 내미는 가시들에 내가 다 터졌다고 생각했었는데.  공백을 보고 공백으로 기꺼이 다가갔다고 순진하게 믿었는데. 나는 사실 그저 뜨거운 샤워 속에서 수치를 조용히 뱉어냈을 뿐 나의 허풍선은 조금의 바람도 새지 않았던 거였는지도. 놀라거나 실망하거나 좋아하거나 취향이 아니거나 하는 정도가 아닌 무섭거나 증오하거나 먹고싶거나 부정하게끔 하는 것들을 찾아 드러내야 하는지 모를 일이다. 그런 게 있기나 할까. 분명. 모르는 것이 아니라 두려운 것일테고, 두려운 것은 그것이 내가 아낀 환상이기 때문이겠지. 공백은 배우는 게 아니다. 공백은 선택한다고 잡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앞으로 조금이라도 걸어가고 싶었는데 자꾸 뒷걸음질만 치고 있어. 같은 선에 서 있던 이들을 두배로 더 밀어주면서.  뒤로 가는 것이 멈추는 것보다는 낫잖아. 여행은 방향이 없으니까 뒤로 가다가 만나는 것도 우리의 하루를 벅차게 만들어 주니까. 괜찮다고 괜찮다고. 좋은 것들을 보고 좋은 해도 보고 좋은 얼굴도 그리고 이런 웃음도 또 보고 그러면 어느새 새 공책에다 주름 쫙쫙 잡고 있을 거라고. 응 맞아. 그럼 이제 잘까. 응. 글 이미지 레오 2020.03.31 파리일기_두려운 날들이 우습게 지나갔다
여행 사진 좀 공유해 주세요 +_+ #핑크가오리 #랜선여행
이 시국의 빈 거리 of 샌프란시스코 오랜만에 만우절에 찾아뵙는 여러분의 요정 여+요+사+요 인사드립니닷! 다들 잘 지내셨나여+_= 전 언제나와 같지만 맘껏 술마시러 나다닐 수 없다는 것에 슬플뿐이에여 술집 끊은지 벌써 2달이 가까워 지다니 믿을 수 업쪄 ㄷㄷ 오랜만에 제가 찾아온건 사실 제가 4월에 여행 계획이 있었는데ㅠㅠ 오늘이 거짓말처럼 비행기 타는 날이었는데 이시국이라 여행이 취소가 돼버려서 어쩌까 하고 있다가 빙글 들어왔더니 랜선 여행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구여 빙글에선 빙구를 찾는 ㅋㅋ 이벤트를 하고 있지만 저 말고도 분명히 여행 취소된 빙글러들이 많으실테니까ㅠㅠ 우리끼리 댓글로 랜선여행 해볼까여? +_+ 각자 갖고 있는 여행지 사진을 나눠 보는거져! 직접 찍은것도 좋고 가고싶은 곳 저장해 놓은 것도 좋고 국내도 좋고 해외도 좋고 이 시국이 끝나기 전까진 그림의 떡이니까 그림이라도 보면서 힐링하게 말예여! 전 넘나 가고 싶은 바닷속 그리고 넘나 만나고 싶은 친구 사진을 공유해 봅니닷_+ 그건 바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녀석 핑!크!가!오!리!!! +_+ 쥐가오리인데 적발증(설명충 흠흠 : 붉은 색소를 과도하게 만들어 내거나 검은 색소를 적게 만들어내는 유전 질환)때문에 이르케 고운 핑크색을 가지게 됐다구 해여+_+ 세상에 오직 단 한마리의 핑크가오리! 물론 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인간에게 포착된 건 얘가 유일하다구 합니다! 그래서 핑크팬더에 나오는 형사 이름인 클루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구.. 그니까 여긴 호주 퀸즈랜드, 니모의 고향이기도 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레이디 엘리엇 섬이라구 합니다+_+ 언젠간 꼭 가구 말거야 꼭 만다구 말거야 클루조....! 그냥 가면 아쉬우니까 이 시국의 세계 실황, 텅 빈 거리 영상들도 슬쩍 놓구 가여. 나갈 수 없어서 슬프긴 하지만 사람 없는 거리들은 왠지 아름다워 보이구 그르네여.. 샌프란시스코, 뉴욕, 로테르담 그러니까 같이 쓸쓸한 마음 달래게 여행 사진 공유 좀 부탁해요+_+
20년간 배웅하는 부모님을 기록한, 포토그래퍼 디에나 다이크먼
헤어짐과 배웅(Leaving and waving) 20년간 배웅하는 부모님을 기록한 사진이 세간의 화제다. 이는 미국 출신의 포토그래퍼 디에나 다이크먼(Deanna Dikeman)이 포착한 것. 그녀는 수많은 다른 부모들처럼 집을 나설 때면, 문 앞까지 인사해 주시는 부모님이 계셨다. 1991년 어느 날, 이런 평화로운 세월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걸 깨달은 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똑같이 자동차 창문을 내리고 손 흔들어주시는 부모님을 찍게 된 그녀. 디에나 다이크먼은 1995년 다정히 서있는 모습부터 자동차 뒷좌석에서 손녀딸을 쳐다보는 사진, 지팡이를 든 채 배웅하는 장면 그리고 2009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어머니 홀로 있는 상황 등 모든 순간들을 담아냈다. 세월이 지날수록 노쇠해지는 부모님과 링거를 맞은 채 손 흔드는 모습, 마지막 텅 빈 앞마당까지. 2017년을 끝으로 이 시리즈는 마무리되었으며, 2018년 캔자스시티에서 <헤어짐과 배웅(Leaving and waving)>이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변치 않는 자식을 향한 사랑을 기록한 디에나 다이크먼.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이미지와 전시 당시 그녀가 남긴 말은 아래에서 찬찬히 확인해보자. " 작품의 대부분은 차 안에서 바라본 부모님의 모습이다.시간이 지나도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 " 1995 1996 1997-1998 2000-2001 2001 2002-2004 2006 2008 2009 2013 2014 2015 2017 2017 2017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원밀리언 리아킴, 포토북 <Reality, No Reality> 공개
그녀의 첫 번째 에디션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를 이끄는 세계적 안무가 리아 킴(Lia Kim)이 그녀의 비주얼 감각을 담아낸 포토북 <Reality, No Reality>을 공개했다. 리아 킴이그리는 현실과 상상을 테마로 <Reality>와 <No Reality> 두 카테고리에 나뉘어 전개되는 포토북은 마치 두 권의 책을 보는 듯 서로 다른 무드의 콘텐츠로 구성된 점이 특징. 먼저 <Reality>는 안무가 리아 킴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현실화시킨 영상과 사진들로 구성됐고, <No Reality>는 그녀의 상상 속에만 있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무형의 이미지를 사진작가 조기석과의 협업으로 탄생시켰다. 자신을 표현하는 데 있어 춤을 비롯해 패션, 메이크업, 스타일 등을 매개체로 삼는 그녀. 지금까지 다양한 변신을 해온 그녀지만 새로 공개된 포토북에서는 또 다른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그녀의 무한한 스펙트럼을 담은 첫 번째 에디션은여기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2만 5천 원. "세상이 원하는 기준이나 사회에서 원하는 무언가에 맞추다 보면 창의력이라는 게 생길 수 없다. 내 안에서 '내가 원하는 게 뭘까?'에 온전히 집중하면 거기서부터 창 의력이 시작된다. 춤을 꼭 프로페셔널하게 춰야 하는 건 아니다. 잘 춘다는 의미는 다양한데, 나는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춤을 즐기면 그게 잘 추는 게 아닐까." - 리아 킴 -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제주 애월해안로 커플스파는 씨스파에서!
씨스파는 멋진 애월해안로 바다전망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1석2조 힐링 제주 여행코스로 강추하는 곳입니다. 평소에도 좋지만 여행 중에 받으면 더 새롭게 다가올 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데요~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면서 봄철 피로증후군도 같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ㅠㅠ 이럴때 이렇게 시원하고 개운한 마사지를 받으면서 피로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씨스파 같은 경우는 마사지 뿐만 아니라 사진 속 처럼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스파까지 더해져 낭만을 가득 느껴볼 수 있습니다. 씨스파에서 스파를 받아보면서 즐겨본 애월 바다! 씨스파는 제주에서 가장 인기가 있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애월해안도로에 위치하고 있어서 탁트인 바다 절경과 함께 스파를 즐겨볼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건물 2층에 있어서 이렇게 탁트인 바다가 더욱 그림처럼 펼쳐진답니다 애월 바다에 전체 풍경을 담을 수 있어서 눈이 더욱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고 쾌적하게 되어 있어서 스파 마사지를 받아보기에도 너무 제격인것 같아요! 씨스파는 2인 커플 전용샵이라 그런지 뭔가 여유로우면서도 쾌적하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연인들끼리도 좋고 친구들과도 이색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인이상 커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답니다~~ 저도 이날 친구와 함께 푸른 바다를 만끽해보면서 스파를 즐겨보았답니다. 스파물은 이렇게 파란색으로 투명한 물로 되어져 있어서 따뜻한 물 속에 들어가 스파를 즐겨보기에 제격이었던것 같아요 향긋한 아로마 향기도 올라오고 그리고 따뜻한 아로마물로 온몸에 피로를 풀어주기에 정말 제격 이였던것 같아요 따뜻한 물이 가득가득 퍼져나 향기도 좋고 정말 제대로 힐링을 충전하고 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 창 밖으로 펼쳐지는 바다 풍경 때문에 이국적인 느낌도 감돌았던것 같아요 총 코스가 2시간 30분 정도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말 머리서 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관리를 받아볼수 있었어요 사전예약하고 선입금까지 하면 엄청난 할인혜택도 누릴수 있어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해보시기 바랄게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전문가 선생님께서 꾹꾹 마사지를 해주면서 전신에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주었답니다. 다리 끝까지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순간이였던것 같아요 아로마를 펴 발라주면서 부드럽게 관리를 해주어서 정말 시원했어요! 시원하게 귓속 청소하면서 머리도 맑게 해주는이어테라피 관리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받은 후 누운채로 관리를 해주었습니다. 정말 이런 풀코스에 관리라면 3시간을 넘게 받아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주도 여행 혹은 애월해안로 드라이브 하다가 괜찮은 스파와 마사지샵을 찾는다면, 씨스파로 가겨서 관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파라핀케어 관리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붉은색을 띠고 있는 투명한 물 속에 손을 넣으면 손이 인형 손처럼 변하는걸 볼 수 있는데요. 관리가 끝나고 나면 손이 인형손 처럼 변한답니다. 그래서 손 겉으로 되어진 껍질을 벗겨내면 말그대로 부드러운 아기 손으로 재 탄생을 한답니다~! 2인 커플이라면 누구나 즐겨보기 좋은 씨스파! 케어룸도 정말 깔끔하게 이루어져 있고 스파로 릴렉스된 몸을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탁트인 애월해안로에 전경까지 바다와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볼수 있습니다! 마무리는 티타음으로 하면 퍼펙트한 힐링의 타임인데요! 제주 애월에 위치한 씨스파에서 제대로된 제주여행에 힐링의 타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이렇게 커플 단위도 물론 좋지만 저는 갠적으로 모녀여행이나 우정여행으로도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것 같아요!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선 제주여행에 대한 정보를 매일 월~금, 오후 12시 30분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리고 있어요~ 남들과는 다른, 더 특별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제주길잡이 유튜브로 오셔서 실시간 채팅도 참여하시고, 제주여행쿠폰도 받아가세요~!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제주길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