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ove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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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7 월요일

2015-04-27 월요일 이제 보일러를 꺼도 춥지않다.. 사람들 옷차림도 가볍다.. 짧은 치마, 반팔이 어색하지 않다.. 봄은 느껴지지 않는 기억속의 한점인가보다.. 난 봄은 느끼지도 못했는데.. 내가 어떻든 한강은 변함이 없다.. 무심한 녀석..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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