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htyRacc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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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그리다 / 어반자카파
'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남들과는 다른 봄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 스며드는 노랫말이 기억에 남네요.
어반자카파 '봄을 그리다'는 봄에 느낄 수 있는
밝고 행복한 감성과 대비되어서 더욱 슬프게 다가오는
노래라고 생각이 들어요.
다음에는 밝고 행복한 봄을 맞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ㅠ흑
봄을그리다 / 어반자카파 1집
작사 조현아
작고 조현아
편곡 조현아
우리의 봄이 갔지
예쁘게 하늘도 그리고
꽃잎 하나하나 정성스레 그려나갔어
쿵쾅거리는 심장까지도
그림에 담을수 있을까 하고
정말 따뜻한 우리의 봄이였지
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수없이 다시 그리고
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무색하게 난 다시 봄을 그린다
아직 잊을 수 없는 그 거리
꽃잎이 예쁘게 흩날리던 곳
정말 따뜻한 우리의 봄이였지
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수없이 다시 그리고
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무색하게 난 다시
너와 그리다 내게서 니가 멀어지던 그날
기억을 지우려 해도
그게 안돼
이제는 희미해진 우리
눈물에 번져버린 우리
다신오지 않을 그때의 봄날
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수없이 다시 그리고
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무색하게 난 다시
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수없이 다시 그리고
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무색하게 난 다시 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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