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ana
10,000+ Views

카라 에센스,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카라가 사랑한 단 하나의
퍼스트 에센스,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라비다의 새로운 모델이 된 아름다운 완전체, 카라!
깨끗하고 맑은 피부로 소문난 그녀들이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조금씩 피부가 신경쓰이기 시작한다
그녀들은 직접 경험해 본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의
놀라운 촉촉함과바르자마자 느껴지는 효과에
입을 모아 찬사를 보냈답니다:)
● 구하라
"고민되는 퍼스트 에센스,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로 선택했어요!"
●박규리
"환절기에 거칠어졌던 피부결이 금새 매끈해졌어요!"
●허영지
"끈적임없이 싹 스며들어서 메이크업이 더 잘 받아요!"
●한승연
"아침마다 파워셀 에센스의 피부 알람 효과를 경험해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팔로우미12] 이것은 신세계다 "이유비 부기 마사지"
시상식과 화보촬영 등 특히 연말 행사로 잦은 특별 관리가 필요한 팔로우미 MC들 ~ ! 중요한 촬영이 잡히면 3일 전부터 극한의 다이어트에 돌입! 방울 토마토만 먹는다는 오마이걸 승희 ㅠㅠ 맴 찢... 이유비는 화보촬영 전날밤 빠트리지 않고 꼭 한다는 그녀만의 나이트 루틴 !! 바로 부기 관리 마사지를 소개했어요~ (ft. 비포 애프터 신세계) 화보 촬영 당일날 부으면 큰일나니깐요 ㅋ STEP1 ) 손바닥을 비벼 열을 내준 후 따뜻해진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준다. STEP2 ) 손가락 끝으로 모근 부분을 위아래로 긁듯 마사지 해 준다. 요렇게요 (보기만해도 핵 시원 시원) STEP3 )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 광대뼈 중앙을 지그시 눌러준 후 앞뒤로 10번씩 돌려준다. (유비: 화보 촬영 하면 평균 500장 이상의 사진을 찍거든요.. 그동안 계속 미소를 짓고 있다 보니 나중엔 광대가 얼얼해져 미리 풀어주는 마사지는 꼭 해야 해요) 이렇게 앞 뒤로 10번씩 살살 돌려 주기 STEP4 ) 손바닥으로 광대뼈 앞 부분을 앞뒤로 10번씩 돌려준 다음 손바닥으로 힘 있게 10초간 꾸욱 눌러준다. STEP5 ) 손바닥을 이용해 광대뼈 아래에서 목 뒤쪽으로 끌어올리듯 세게 밀어준다. 헐. 벌써 V라인 됐음. (유비놀람) 다음날 유비는 이렇게 화보 촬영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함 CHU~ ♡ 얼굴 소멸각 ㅋㅋ 자세한 정보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z_4srtGawzQ&list=PLmE4fcmk4FMKp0nyY3oq5Z5fePTUfKnOD&index=8&t=0s
<팔로우미12> 민낯 같은 자연스러움! 이유비의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행사 참석을 위해 파리로 가는 유비! 한시도 떨어질 수 없는 이유비의 최정예 뷰티 템들을 알려 준다고 하는데요! '입술만 발랐어~' 스킬을 일상에서도 시전하는  유비언니의 공항 패션 메이크업!  팔로우미 식구들도 함께 배워볼까요? ^.^ 겟레디윗미 ♡  이번 파리 출국길 유비의 공항패션 컨셉은  쏘~ 내추럴! 메이크업도 그에 맞게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한다고 해요! (원래 피부가 좋았더 느낌! 아시죠?) 환절기인데다, 비행기까지 탄다니.. 피부가 건조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네요ㅠㅠ...;; 그래서! 더욱이 이번 메이크업의 피부 표현은 얇게 해준다고 해요.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를 사용한 두꺼운 화장은 절대 ㄴㄴ! 속전속결 베이스 메이크업 치트키! 가볍고 촉촉한 제형의 쿠션팩트로 원래 좋은 피부같이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 할 거예요. 'ㅎㅎㅎ' 역시 예쁜 건 놓치지 않는 보라의 눈ㅋㅋ -이제부터 유비언니의 말 수가 현저히 줄어듭니다- 갓유비의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step.1 -쿠션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피부결과 톤을 보정한다. 오! 유비 피부톤에 너무 찰떡이라 말하지 않으면 민낯 인 줄 알겠어요. 쿠션을 발라준 쪽은 피부 결 정돈은 물론, 잡티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었어요. (왜 최애 쿠션이라고 하는지 알겠네여♡) 정말 피부가 좋은 민낯 같아요! 유비 최애 쿠션의 가장 큰 장점은 바를 수록 촉촉함이 더해진다는 건데요! 피부 속부터 광채가 올라오는 느낌으로 산뜻하게 발린다고 해요. 조명이 많은 촬영장이나, 건조한 기내에서 수정 화장용으로 안성맞춤이겠죠? 바르기 전 피부와 바른 후의 차이.  보이시나요? 그럼요 그럼요ㅎㅎ 민낯 준비 완료!  본격적인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함께 해봐요! 갓유비의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step.2 - 자연스럽게 눈썹 모양을 따라, 빈 곳만 채우듯이 그려준다. 최대한 원래 눈썹 모양을 살려서 그려주는 유비 아이 메이크업은 선글라스를 쓰는 관계로 과감하게 생략하고! 공항 밖에서 기자님들이 찍어 주시는 사진이 잘 나오려면 블러셔는 필수 라는 유비! 자연광 버프(?) 받아서 더욱 입체적으로 찍힌다고 해요ㅎㅎ 갓유비의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step.3 - 블러셔는 컬러 립밤을 사용해서, 촉촉하고 생기 있게 연출한다. 립밤으로 블러셔까지 해주면! 아기 얼굴 같은 홍조가 매력적인 유비표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이 완성 됐어요 *^.^* -공항가는 길, 차 안- 공항에 들어서기 앞서 메이크업 상태를 확인하는 유비  ㅋㅋㅋ 유비 '수정할 게 1도 없어요.' 쿨하게 수정없이 공항으로 나섭니다.. 짓궂은 바람에도 굴욕없이 미모 발산한 유비♡ (우와... 기사사진이야. 화보야.) 역시, 자신감엔 다 이유가 있었어요ㅎㅎ 유비의 파리 출장기! <팔로우미12> 에서 공개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이유비의 공항패션 스타일링! 더 자세히 보고싶으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F-GGkeLvQzY
일본의 선구자들⑮/ 립스틱의 원조
... 일본 립스틱의 뿌리… 화장품 회사 ‘이세한’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キッスしても落ちない). 1955년, 당시로는 대담한 카피를 담은 립스틱이 일본에서 선을 보였다. 남녀가 키스를 해도 루즈가 입술에서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키스 미 슈퍼 립스틱’(キスミースーパー口紅)이란 브랜드의 이 제품을 만든 회사는 ‘이세한’(伊勢半, ISEHAN). 일본에서 여성용 화장품 메이커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일본의 선구자들’ 시리즈 15회는 일본 립스틱의 뿌리 ‘이세한’이다. 1955년으로 되돌아가 보자. 당시 ‘키스 미 슈퍼 립스틱’의 지면 광고는 남녀가 금방이라도 키스하려고 하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출시 이후 상당한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반향을 불러왔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런 덕에 생산이 따라가지 못할 지경이 되면서 대히트를 쳤다. ‘키스미’’(KISSME) 시리즈의 립스틱 인기 끌어 이세한이 화제를 불러 모은 건 이뿐 아니다. 앞서 일본 화장품업계로는 최초로 신문에 컬러 광고를 실었다. 1952년 1월 1일자 마이니치 신문 조간에 광고가 실리면서 세간을 놀라게 했다. 이세한은 이보다 더 앞선 1946년 ‘키스미 특수 립스틱’(キスミー特殊口紅)을 내놓으면서 처음으로 히트작을 성공시켰다. 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을 반영한 ‘입술에 영양을 준다’는 카피가 먹혔던 것. 상품 한가지 더. 이세한은 1970년 일본 최초로 윤기나는 립스틱인 ‘키스미 샤인 립’(キスミーシャインリップ)을 출시해 폭발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세한의 회사 연혁 페이지에는 “연간 10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 이 제품은 지금도 ‘코스메틱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年間1千万本以上を売り上げた。これは今でも「コスメ界の伝説」と呼ばれているという)는 설명이 올라 와 있다. 이처럼 이세한은 ‘키스미’(KISSME) 시리즈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사진= 1952년 일본 화장품업계 최초로 신문(마이니치) 컬러 광고를 낸 '키스미' 립스틱.(왼쪽) 1955년엔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카피를 내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 1825년 창업…시세이도보다 업력 앞서 이세한의 창업 역사는 18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와다한에몬(澤田半右衛門)이라는 사람이 지금의 니혼바시 근처에서 염료가게 이세한(伊勢半)을 창업했다. 2025년엔 200년을 맞는 노포기업이다. 업력 역사로 보면, 일본 최대의 화장품업체 시세이도(1872년 설립)보다 수십년 앞선다. 에도 시대, 여성들은 붉은 색에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스틱이 아닌 붓으로 입술에 바르거나 문지르던 시절이었다. 립스틱의 원료가 되는 홍화(紅花)라는 꽃잎에 불과 1% 밖에 들어 있지 않는 붉은 색소를 추출, 수공정을 거쳐 염료를 만들었다. 창업자 사와다는 비단벌레(玉虫)를 뜻하는 타마무시색(빛의 방향에 따라 녹색이나 자줏빛으로 보이는 컬러)의 ‘소정홍’(小町紅)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평판을 얻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 이세한은 1955년 산하에 키스미판매주식회사를 설립했고, 10년 뒤인 1965년엔 키스미판매주식회사의 이름을 키스미코스메틱으로 변경했다. 그러다 2005년 키스미코스메틱과 이세한(주)를 합병해 지금의 이세한이 됐다. 2009년 첫 여성 사장 사와다 하루코 취임 이세한의 홈페이지를 한번 클릭해보자. 화면 상단에 KISS ME라는 글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키스미=이세한’이라는 것. 이세한의 현 사장은 2009년 취임한 사와다 하루코(澤田晴子). 이 회사 첫 여성 CEO다. 그녀는 이세한의 7대 회장인 사와다 이치로(澤田一郎)의 아내다. <에디터=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