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rslean
5,000+ Views

진정한 행복이란

★ 진정한 행복이란 ★

행복이란 관점에서 보면 인생 그 자체는 몹시 불안정하다. 끝없이 솟아오르는 욕망이 우리의 행복을 계속해서 불완전한 것으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이다. 의무도 마찬가지이다. 의무를 다함으로써 마음이 평온해지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자기희생의 숭고한 기쁨을 맛본 자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무한한 영예를 누리는 것과 더불어서 말이다 - 아미엘 -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매일 배달 해 드려요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아침좋은글]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아침좋은글] --◆-- 인기명언 모음집 --◆------------ 1. 인간관계 22가지 성공 법칙 http://me2.do/5GQNwtFz 2.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10가지 http://me2.do/54Z8m9cJ 3. 첫인상을 좋게 하는 방법 http://me2.do/FuLCuRyz 4. 나를 다스리는 10가지 교훈 http://me2.do/FJtXsNnX 5. 새로운 한주 멋지게 맞이하기 http://me2.do/5Zfp94Ai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틀리기 쉬운 우리말 우리글
언어(言語)라는 단어를 풀어보면 ‘말과 글’이라는 두 의미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모든 인간은 먼저 말을 배우고 이후에 글을 익히지요. 지구상에는 고유의 말은 있지만 이를 표현할 고유 글자가 없는 언어가 훨씬 더 많습니다. 지금 서유럽에서 쓰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수의 언어는 모두 자기네 글자가 없어서 고대 로마 제국에서 쓰던 로마자 알파벳을 가져다 쓰지 않습니까? 러시아어 등은 그리스 알파벳을 응용한 키릴 문자를 쓰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한글을 도입한다고 말이 바뀌는 게 아닙니다. 그냥 표기하는 글자만 바뀌는 거지요. 2008년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자기네 표기문자로 쓰기 시작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그간 써온 로마자로는 자기네 된소리 발음을 제대로 구현할 수 없는 데 반해, 한글은 더 명확히 표현할 수 있기에 글자만 빌려 쓰는 거죠.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매일 쓰는 우리말과 글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틀리기 쉬운 표기법과 맞춤법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뇌졸중(腦卒中)’을 ‘뇌졸증’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뇌가 졸지에 중풍 걸림’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뇌졸중이 정확한 표현이고 표준어입니다.  나이를 세는 단위 '살'은 원래 ‘천체에서 뻗쳐 오는 기운’이라는 의미로 하늘에서 뻗어나온 기운을 몇 년째 받고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살다’ 가 된것이지요. 같은 원리로 해에서 나오는 살이 햇살이고, 급살, 역마살 등 나쁜 기운에도 ‘~살’이라는 단어가 끝에 붙습니다.  '왠'과 '웬' 종종 바꿔쓰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왠지’만 ‘왜인지’의 줄임말이어서‘왠’ 표기가 맞습니다. 그 외에는 ‘웬만하면’, ‘웬걸~’ 등등다 ‘웬’이 쓰여요. [왜]와 [웨] 복수모음 발음이 구분되지 않게 되면서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러니 이렇게 외우는 게 속편할 겁니다. “왜인지 모르지만 왠지를 제외하고는 다 웬이다.” 결재, 결제 이 역시 종종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새내기에게는 상사(윗분)에게 보고서를 상신하여(올려서) 품의(여쭈어 의논)를 결재(승인)받는 과정이 너무나 힘들지요. 이 단어들은 일제강점기 때 도입되어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데, 모음 하나만 다르고 발음도 구분이 안 되다 보니 평소 표기 시 오류가 많지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승인 과정은 결제, 보고서를 승인하는 건 결재입니다. 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것이 ‘경제’이니 ‘제’자 돌림인 ‘결제’를 쓰면 됩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물고기 집사가 말해주는 물고기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jpg
물고기키우기의 세계엔 두가지종류가있음 바로 해수와 담수! 해수는 바닷물고기를 뜻하고 담수는 민물고기를 뜻함 민물고기...뭔가 집에서 키우는 물고기들은 화려한 열대어인데 민물고기라하니 막 매운탕에 들어갈것같구 그러지? 막 이런게 더 애완물고기스러운 느낌....! 하지만!!!(But) 그렇지않아!! 천천히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고기를키우는 사람들의 세계에선 담수어는 이런느낌이고 해수어는 이런느낌 담수어(민물고기) 를 키우는사람은 취미라치면 해수어를 키우는사람은...아아....정말...... 왜냐하면 해수어에 맛들리면 중형차 한대값은 그냥 날리기때문... 일반적으로 구글에 담수어를 서치하면 이런 소박한 어항들이 8할임 그러나 해수어를 치면 무 족 권 이런 화려한 어항들이 나옴 왜냐하면 담수어를 키우기 시작할때 초기비용이 100만원이라면 떡을치는데 (아니..치고도 남아..풀세팅해도 돈남을걸) 해수어의 초기비용은 100만원이면 적당히 썼네 수준임 그리고 적당한 해수어항도 몇백만원 선. 또 해수어는 물 갈때마다 교촌치킨 한마리 나간다고 교촌어라고 불리기도 함. 왜냐하면 해수어 소금을 넣어줘야하는데 이게 죳나비싸거든요 아무튼!!! 해수어를 키우기시작한 사람들은 돈을 많이들였으니 어항꾸미기에 엄청난 신중을 가하기 때문 산호도 모형산호가아니라 진짜 산호가 태반(즉 그게 다 돈) 아무튼 맛들리면 중형차는 그냥뽑는다는 해수어 키우기. 왜 하냐 싶을거야. 왜 하는줄알아? 왜냐하면 해수어가 좃나게 예쁘기때문이지 그리고 이 어항들을 봐 얼마나 예뻐 내 집안에 작은 용궁들이있고 예쁜물고기들이 살아숨쉬는게... (담수어는 안예쁘다는거 아님) 아무튼 그래서 물고기 동호회에 가서 저 해수어 시작했어요 하면 10에 9의 반응 아이고.... 정말 축하해주는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음(내주변) 하지만!!! 사람들이 해수어를 왜키우겠어!! 예쁘잖아!!! 오직 그 이유임 그리고 물고기 세계에선 물잡이라는 행동이 있음 물고기는 우리 어항에 바로 오게되면 우리가 새집증후군 느끼는것처럼 막 불편하고...안좋은 질병생기고...그래됨 그러나 물잡이를 하면 그런게 사라진다. 물고기가 살만해지게 물환경을 맞추는거임. 암튼 이얘기를 왜했냐면 해수어항은 물잡이를 막 했을때 어항있는 방에 들어가면 방에서 바다냄새남 ㅋㅋㅋㅋㅋ 얘기는 끝을향해 달려가는데 해수어는 예쁘고 담수어는 못생겼다? 답은 No!!! 다!!! 이아이는 담수어계의 귀요미 진주린 사실 내가 진주린을 좋아해서 사진 3장 넣음 진주린 엉덩이봐 미치지않았니 진짜?..??? 깨물어주고싶어 깨물면 비리겠지 귀여운 키싱구라미 아름다움의 존엄 엔젤피쉬 애완물고기의 여왕 구피 끝판왕 베타 초보 주인들을 위한 초절정 귀요미 컬러테트라 색도 앙증맞은 골드허니드워프구라미 이름기억안나는 기타등등친구들 글쓴여시는 테트라.구라미 쳐돌이라 이쪽은 잘 모름 음 또 뭐쓰지 그리고 물고기를 키우는 사람들끼리는 무지개다리 라는 말 대신 용궁으로 갔다고 함. 마지막으로 (마지막사진은 제일귀여운진주린) 물고기를 키우는것도 애정이고 그만큼 금전도 들고 하여간에 사랑으로 키우는건데.... 그럼얘네죽으면 잡아먹어? 이런식으로 후려치거나... 그냥 관상용으로 아무것도모르는채로 키워서 꼬기들 막 죽고.... 죽으면 그냥 변기에 물내려서 버리고..(음식물쓰레기로 버리는사람도있다더라) 이런사람들이 많아서 때때로 슬퍼짐.... 분명 키우기힘든건 맞지만.....그래도 오늘도 나의방 어항에있는 꼬기들을보며 힘을낸다!! 어떻게 마무리하지 출처 헉 해수어 취미는 어마어마하게 비싼 취미였군요?!
우리가 바라는 리더의 품격
예일대의 심리학자 어빙 재니스에 의하면, 집단사고는 집단의 구성원들이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없도록 만드는 왜곡된 사고방식이며, 응집력이 강한 집단에서 구성원들이 어떤 현실 문제에 대한 판단을 내릴 때 만장일치를 이루려고 하는 사고의 경향 때문에 생겨난다고 한다. 사람들은 자기들의 집단이 천하무적이라는 착각과 극단적인 낙관주의를 품는 경향이 있으며, 이런 생각에 방해가 되는 것들은 쉽게 무시해버린다.  또 자신들의 도덕성에 대해 지나치게 확신을 품은 나머지 어떤 목표를 이루는 수단의 부도덕성에 대해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경쟁집단이나 적대 집단을 약해 빠진 겁쟁이, 또는 사악한 무리로 여기는 고정관념을 품는 수가 많다. 그렇게 되면 토론은 물건너가고 목소리가 큰 일부의 주장에 집단 전체가 휩쓸리게 된다. 다른 구성원이 제기하는 반론을 쉽게 묵살하고, 의혹이 있어도 그것을 억눌러서 순응시키려 하며,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그들의 시각에 위배되는 정보를 숨기는 경우도 생긴다. 집단사고 외에도 지나치게 경직된 상하관계와 위계질서, 그리고 폐쇄적인 전문가집단의 노출 불안 등이 조직 내에서 논쟁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다. 관료적이고 억압적인 분위기에서는 논쟁과 분명한 의사 전달이 방해받기 때문에, 명백한 위험을 앞에 두 고도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그 사실을 제대로 전달하기가 어렵다. 학연, 지연, 혈연 등의 특정 인맥을 중시하는 경우 집단사고의 위험에 빠지기 쉽다. 대체로 동일한 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들은 비슷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연줄과 위계질서로 얽혀 있기 때문에 자유로운 토론을 하기가 힘들다. 아무리 엄중한 위계질서라고 해도 사실과 진리를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 또 비전문가들이 상식적으로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전문가들의 오랜 통념은 다시 검증받아야 한다. 그런데 그런 일들이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조직, 집단, 사회의 결집된 다수가 한 방향의 생각을 갖고 있을 때, 구성원 모두의 개별적인 생각들이 다 모인 것이라기보다는 한두 명 또는 몇몇 사람의 생각에 대다수가 별생각 없이 동조한 결과인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누군가 목소리가 큰 사람, 권위가 있는 사람, 많이 알고 있을 것 같은 사람이 의견을 내면 거기에 동조하려고 한다. 사람들은 인지적으로 게으른 데다가 권위 또는 상식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많은 노력과 위험 감수가 필요하다. 그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인지적 노력을 덜하고 절약하려는 것이다. 집단사고에 반대되는 것이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ectual)’ 이다. 집단 지성은 다수 개체들이 서로 협력을 통해 얻게 되는 집단의 지적 능력을 말한다. 집단 지성은 한 사람의 능력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때로는 적극적인 몇몇에 의해 방향성이 결정되고, 사회적 분란을 초래하며, 비전문가들이 결정함으로써 신뢰성에 의심을 받을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으로 의견을 내는 것이다. 즉 다양성, 독립성, 분산화가 지켜지지 않으면, 집단 지성이 아니라 집단사고로 흘러가기 쉽다. 집단 지성과 집단사고를 가르는 핵심에는 반대의견을 어떻게 다루느냐의 문제가 있다. 반대의견을 무시하고 억압하면 다양한 의견이 검토되지 못하고 쉽게 집단사고의 함정에 빠진다. 반대 의견을 개진할 기회가 주어지더라도 깊은 수준에서 검토되지 못하면 의사 결정의 실패를 빠르게 인식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는 있으나, 의사 결정 자체를 바꾸거나 사전적으로 실패를 방지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반대의견을 폭넓게 청취할 뿐만 아니라 기존 의견과 비교하면서 깊은 수준에서 검토하여 통합하고 창조적인 대안을 창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현실 세계에서 반대의견이라 함은 추상적이고 중립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라 구체적인 사람의 발화에 해당한다. 결국 사람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자세가 집단 지성을 끌어내는 원동력이다. 그래서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만일 리더가 처음부터 확고한 자신의 입장을 피력하고 다른 의견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거나 지나치게 단결력과 유대감을 강조하면, 구성원들이 보유한 많은 유익한 정보들이 표현될 수 있는 여지를 없애버린다. 집단 지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타인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개방적인 리더의 품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다양한 구성원의 존재를 소중한 자산으로 여겨야 한다. 그리고 부서의 기능과 개인의 전문성에 의존해서 특정 의견만을 청취하고 지시와 이행으로 이를 밀어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기업 내 아이디어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동적인 조직 운영 방식을 활용해야 한다.
망고나무의 진짜 모습은?
어느 나라에 네 아들을 둔 왕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왕은 네 아들을 모두 불러놓고 말했습니다. “첫째는 겨울, 둘째는 봄, 셋째는 여름, 넷째는 가을에 정원 뒤편에 있는 망고나무를 관찰하고 오너라 대신 자신의 계절의 망고나무만 봐야 한다.” 네 아들은 왕의 명령을 듣고 그대로 순종했고 그렇게 1년이 지난 뒤 왕 앞에 모두 모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살펴본 망고나무에 대해 한 사람씩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성장이 멈춘 듯 죽은 나무 같았습니다.” “잎이 푸르고 싱그러웠습니다.” “장미처럼 아름다운 꽃이 피었습니다.” “주렁주렁 열린 열매가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서로의 설명을 듣자 왕자들은 자신이 본 망고나무와 너무 다른 이야기에 당황했습니다. 그러자 왕은 네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들의 대답은 모두 옳다. 망고나무는 계절마다 각각 다른 모습을 보인다. 한 모습만 보고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생각해선 안 된다. 이것이 너희들에게 주는 교훈이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정확성은 그리 신뢰할 만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겉모습으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려 드는 것은 매우 어리석고 잘못된 행동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물의 겉모습에 휘둘리지 말고 마음을 다스려라. – 에픽테토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겉모습#겉모양#외면#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다이아몬드.jpg
16세기초 무굴제국을 건국한 "바부르"는 187캐럿의 거대한 다이아몬드에 대한 기록을 남김. 그의 기록에 따르면 이 거대 다이아몬드는 14세기초 어떤 왕이 한 인도 남부의 왕국을 침략했을때 얻은 것이라고. 이 다이아몬드는 여러 왕국을 거쳐 바부르가 전리품으로 들고왔음. 참고로 바부르는 왕위에 오른지 4년만에 사망함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1739년, 페르시아 황제 나디르가 침략했고 다이아몬드는 그때 약탈되었음. 나디르는 그 유명한 다이아몬드를 보고는 감탄하여 "코이누르" 즉 페르시아ㅡ힌디어로 "빛의 산"이라는 이름을 붙여줌(이후 나디르는 부하에게 살해당함) 이후에도 거대하고 유명한 다이아몬드, 코이누르는 몇백년간 여러 왕조에 옮겨다녔음. 페르시아 다음엔 아프가니스탄 두라니 왕국으로 그다음엔 시크 왕국으로.... 그리고 시크왕국의 펀자브 지방이 영국령으로 편입되던 1849년. 「The gem called the Koh-i-Noor, which was taken from Shah Sooja-ool-moolk by Maharajah Ranjeet Singh, shall be surrendered by the Maharajah of Lahore to the Queen of England 」조약 中 다이아몬드는 빅토리아 영국왕 손에 떨어졌음 (영국에 넘어가기 전 마지막 모습을 그린 것) 그리고 이 돌의 못생긴 모양(영국사람들이 보고 실망했다고)은 1852년 다듬어졌는데 이때 코이누르를 굉장히 깍아내서 100캐럿 정도가 되었다고 함 (이후 빅토리아 왕이 브로치로 착용한 모습) 이 코이누르는 브로치로 사용되다가 1901년에 왕관에 올려졌고(사진은 에드워드 7세의 왕비. 1902) 1937년 영국왕 왕관에 올려졌음. 당연히 이 다이아몬드는 소유권 문제에 시달리고있는데,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영국) 2010년 인도 방문 중이던 영국 총리가 ""전례가 되면 대영박물관은 순식간에 텅 빌 것"" 이라고 머리 텅빈 소리 한것도 바로 이 다이아몬드 소유권 논쟁 때 나온 말임(떼잉....제국주의 놈들) 참고로 코이누르는 이제까지 "남자들"의 손에서 다사다난했기에 영국 왕조에서는 "남자들"이 착용하면 불운을 가져온다!! 하는 소문이 돌았고 따라서 지금까지 영국 왕조 여자들만 착용하고있다고함 출처 영국.. 대애단하군요 ㅎ..
다이아수저 집에 처음 들어가 본 흙수저 표정.jpg
은 러시아 혁명 당시에 황궁에 들어가서 얼빠진 붉은 군대의 모습임... 이 때 황실과 귀족가에서 보유하고 있던 주얼리 한번 볼래? ㄹㅇ 눈돌아감 이건 혁명 당시 압수한 실제 사진이고 까악까악 놀랍지? 이걸 어떻게 착용 했냐면 이렇게 주렁주렁 달았다고 함 혁명군들 뿐만 아니라 그 당시 세계 최강이라고 불렸던 영국도 러시아 황실, 귀족가의 보석을 보고놀랐다는데 그만큼 집안도 으리으리하게 꾸며 놓고 살았다고 한다 함 보쉴? 서재, 응접실, 도서관, 드레스룸, 침실, 다이닝룸 등등 여러 용도의 방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살롱 문화를 책임지던 무도회장을 정 말 정 말 공들여서 꾸몄다고 함 살롱 문화는 황족과 귀족들이 문화 예술을 즐기면서 사교 활동도 하고 비즈니스도 하고 결혼 상대를 고르기도 하는 고오급 그사세 동호회 같은 거였음 근데 19세기 중반부터 표토르 대제가 홍차국에 본격적으로 유럽의 문화를 들여 오면서 이제 살롱에서 프랑스어만 쓰고 유럽풍의 옷을 입고 유럽 춤을 추는 등 요상한 유행이 시작됐지 살롱과 무도회 문화도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흥함 심지어는 1년에 무도회가 1000번 이상 열렸는데 초대를 받으면 중병이거나 상중이 아니고서는 반드시 가야 했다함 ;; 춤추다가 중병 걸릴듯 이 무도회가 참 오묘한게 미혼 남녀가 공식적으로 신체적 접촉을 할 수 있는 기회이면서 은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공표할 수 있는 공개적인 장소이기도 했음 예를 들어서 그 당시 러시아의 무도회 플리는 집주인 내외가 주도하는 웅장한 폴로네즈로 시작해서 왈츠, 헝가리 댄스, 크라카뱌크(폴란드 춤), 파데카트르, 카드리유 그 후가 사람들이 가장 기다리는 마주르카, 코틸리온, 러시아춤이었는데 사랑하는 사이는 반드시 마주르카를 같이 췄음 그래서 안나 카레리나에서 키티가 "그녀는 심장이 멈춰버릴 듯한 느낌으로 마주르카 차례가 되기를 기다렸다. 마주르카를 출 동안 모든 것이 결정날 거라 여겼던 것이다… 그녀는 이전 무도회들에서처럼 그와 마주르카를 출 사람은 자신이라 굳게 믿었기에, 다섯 명의 마주르카 신청자를 춤출 사람이 있다면서 모두 거절했다." 라고 브론스키에게 실망한 이유도 이것 때문임 한 사람이랑 두 번 세 번 춤추는 것도 대단히 실례일 뿐더러 손목에 순서표 같은걸 걸어 놔서 남자가 미리 춤신청을 한 후에 거기 이름을 적어놔야 하는게 매너라서 키티는 마냥 기다렸다고 한다.. 또륵 출처 혁명가들 생각하면 너무 짠한데 무도회 정보 진짜 흥미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