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TODAY
3 years ago10,000+ Views
짐을 실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경차 밴이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2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아차의 모닝 밴과 레이 밴은 각각 1195대와 548대가 판매됐으며 한국지엠의 스파크 밴은 358대가 팔렸다. 같은 기간 일반형을 포함한 모닝, 레이, 스파크의 판매는 각각 2만843대, 6220대, 1만3095대로 밴의 판매 비중은 모닝이 5.7%, 레이는 8.8%, 스파크가 2.7%를 차지했다. 모닝 밴의 판매 비중은 지난해 1분기 5.6%보다 0.1%포인트 늘었고 스파크 밴의 판매 비중도 2.2%였던 지난해 1분기보다 0.5%포인트 증가했다. 다만 레이 밴의 경우...[더보기]
0 comments
Suggested
Recent
1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