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gmalionbook
10,000+ Views

이탈리아남부의 작은마을, 살레르노

나폴리에서 남동쪽으로 50km, 소렌토에서 시작된 아말피 해안의 종착역인 살레르노는 아말피 해안과는 다른 그만의 멋이 분명 있습니다. 살레르노는 기원전부터 로마의 식민지배를 받으며 개발되어 곳곳에 남아 있는 성당과 여러 건축물을 통해 로마인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상무역을 통한 상업이 번성했던 도시로 현재도 캄파니아주의 상공업 중심지로서 토마토나 올리브유, 레몬을 비롯한 식품과 기계 그리고 제지산업이 발달했습니다. 살레르노는 아말피 해안의 마을 치고는 규모가 큰 편으로 인구 14만 명이 넘는 마을입니다. 아말피가 가장 중심이며 규모가 크다고는 했지만, 살레르노는 주거와 비즈니스에 필요한 여러 편의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진 현대화 된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마을들 보다 교통이 훨씬 편한 편입니다.
-도서출판 피그마리온 블로그: http://blog.naver.com/pygmalionpub
-도서출판 피그마리온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ygmalionbook
2 Comments
Suggested
Recent
@shimz 저두요!!! 이탈리아 남부의 작은마을도 로마나 베네치아 못지 않게 매력있는것 같아요~ 나중에 꼭 이탈리아 여행하시길 바래요^^
이탈리아 가고싶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미니 국가, 세보르가
짤방(참조 1)은 이탈리아 북동쪽, 프랑스 접경지역, 모나코 근처에 있는 미니 국가 세보르가에서 올해 8월 새로 왕위에 오르신 Sua Altezza Serenissima(SAS) Nina Menegatto(1978년생) 씨이다. 그녀는 모나코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남편을 만났고 모나코에서 부동산 회사를 운영 중인데 거주지가 이탈리아 세보르가이다. 바로 오늘의 주말 특집. 이 세보르가를 정식 국가로 인정하는 나라는 물론 없다. 하지만 세보르가 나름의 역사적인 이유는 당연히 있다. 봉건 영토로서는 10세기부터 존재했었고, 17세기에는 사보아 공국의 보호령이 됐었다. 문제는 18세기, 사보아는 이 땅을 사르데냐에게 매각했는데, 이 때의 문서가 부실했던 것. 당시 어지간한 공문서/등기를 보관해 놓던 관련 수도원에 등기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세보르가에 대한 소유권이 누구에게도 없는 상태. 그래서 세보르가 사람들은 1861년 이탈리아 통일은 물론 1946년 현대 이탈리아의 병합 또한 세보르가의 이탈리아 병합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다 여기고 있으며, 이 사실을 1960년대 미모사 농장을 이끌던 농부, Giorgio Carbone가 발견하고 1963년 독립을 선언하면서 자신이 공작 지오르지오 1세에 등극한다. 현대 이탈리아 정부는 이 모든 활동을 그냥 무시했다. 세보르가가 납세를 중단시킨 것도 아니고, 엄연히 이탈리아 총선에도 투표하기 때문이다. 세보르가는 그저 유엔이나 유럽인권재판소 등에 호소를 하고 있을 뿐이다. 세보르가는 그 후 옛날에 수도원에서 주조하던 통화(luigini)를 만들고 이 통화를 미국 달러($6/luigino)에 고정시켜 놓았다. 또한 자동자 번호판도 만들었으며, 나름 근위대와 정부 형태도 갖춘다. 그만큼 호기심에 관광하러 들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니 이탈리아에게도, 세보르가에게도 이익이다. 다만 이 세보르가는 모나코처럼 세습 왕국이 아니다. 7년마다 한 번씩 군주를 주민들 직접 투표로 뽑게 했었고, 그동안 지오르지오 1세가 계속 통치하다가 2009년 사망하면서 새로이 선거가 있었다. 여기에 선출된 제2대 군주는 Marcello Menegatto, 마르첼로 1세가 됐던 그는 스스로 퇴위한 다음, 2019년 선거를 통해 니나가 제3대 군주로 선출됐다. --------- 여기까지 보면 모나코보다도 작은(주민은 300여 명 수준이다), 어쩌면 릴리푸트스러운 동화같은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이 나라 인정도 못 받는 세보르가를 둘러싼 왕위 찬탈 시도가 있었다. 최근 프랑스의 한 형제가 왕위를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참조 2). 이들은 조상 중 하나가 나폴레옹 3세의 보좌관이었다면서, 나폴레옹 3세가 사르데냐와 함께 오스트리아를 물리쳤던 솔페리노 전투의 보답으로 세보르가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다만 세당 전투에서 나폴레옹 3세가 프로이센에게 패배하는 바람에 이게 흐지부지됐고 마르첼로 1세와는 달리 자신들에게 정통성이 있다는 것이다. 때마침 마르첼로 1세의 사치스러운 생활에 반감을 사던 주민들도 있던 모양이다. 이들은 별도의 사이트(참조 3)를 꾸렸고, 전자 투표인단을 조직하여 스스로 당선됐음을 선포한 다음, 왕위에 오른다. 니콜라 1세로 말이다. 그는 동생을 총리로 임명했다. 뭔가 냄새가 나지 않은가? 그들의 말을 믿는 이들이 있었던 모양이다. 피해자가 적어도 5명이었고 이 형제는 총 15만 유로의 사기 혐의로 프랑스 검찰청으로부터 불구속 기소된다(참조 4). 물론 이들은 뻔뻔하게 대처하고 있으며, 본국(?) 세보르가는 이들의 사이트를 조심하라며 공지를 띄웠다(참조 5). 하지만 본래의 세보르가에서도 일이 없었던 건 아니다. 2017년 영국 출신의 라디오 DJ와 경쟁했던(참조 6) 마르첼로 1세는 재선에서 승리한 다음, “개인적인 이유”로 2019년 퇴위를 선언한다. 부인과 이혼한 것이다. 그리고는 2019년 투표에서 그의 전 부인이 후보로 나선다. 상대는 1대 군주였던 지오르지오 1세의 딸이었으며, 2017년 선거에서 패했던 DJ는 지오르지오 1세를 지지했었다. 하지만 “미녀 니나/La bella Nina”라는 별명의 마르첼로 1세 부인이 승리했다. 독일인이 군주가 된 것이다. 독일인인데다가 이탈리아어와 불어, 영어를 모두 능수능란하게 했었고, 남편이 군주일 때 외교부장관 역할이기도 했었다. 덕분에 독일 관광객들이 많이 늘 수 있을 듯. “미녀 니나”의 공약은 세보르가에 근사한 호텔을 하나 짓는 것이었다. p.s. 참고로 코트디부아르가 세보르가 대표의 영사 자격을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비장에 총영사관이 있는 모양인데, 여기 페이스북을 보면 세보르가를 상징하는 만화 인물이 헤드에 걸려 있다. 눈치 빠른 사람은 알겠지만 논란이 매우 많았던 일본 만화, “헤타리아(ヘタリア)”에서 세보르가를 맡은 캐릭이다. https://www.facebook.com/Seborga.A.Abidjan/ https://youtu.be/W_sICYhCJjk -------------- 참조 1. 출처(세보르가 공식 홈페이지): https://www.principatodiseborga.com/pds/sas-la-principessa-di-seborga 2. Nicolas et Martial Mutte de Sabourg, princes révés de Seborga(2018년 7월 12일): https://www.lefigaro.fr/international/2018/07/11/01003-20180711ARTFIG00236-nicolas-et-martial-mutte-de-sabourg-princes-reves-de-seborga.php 3. http://www.principautedeseborga.com/ 4. ENQUÊTE. Prince autoproclamé à Seborga, en Italie, un Normand mis en examen(2019년 6월 17일): https://www.ouest-france.fr/societe/justice/enquete-prince-autoproclame-seborga-en-italie-un-normand-mis-en-examen-6402342 5. AVVERTENZE IMPORTANTI: ATTIVITÀ NON RICONOSCIUTE DAL PRINCIPATO: https://www.principatodiseborga.com/pds/attivita-non-riconosciute-dal-principato 6. Radio DJ from West Sussex vies to become next leader of tiny self-declared principality in Italy(2017년 3월 18일): https://www.telegraph.co.uk/news/2017/03/18/british-dj-west-sussex-vies-become-next-leader-tiny-self-declared/ 7. Family dynasties battle over role of 'Her Tremendousness' princess in Italian principality of Seborga(2019년 11월 9일): https://www.telegraph.co.uk/news/2019/11/09/family-dynasties-battle-role-tremendousness-princess-italian/ 8. Wie diese Deutsche zur Prinzessin in Italien wurde(2020년 8월 27일): https://www.bild.de/regional/muenchen/muenchen-aktuell/seborga-wie-diese-deutsche-zur-prinzessin-in-italien-wurde-72597788.bild.html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찍어놓은 기내식 모음
코로나가 끝나 다시 해외여행 떠날 때를 기약하며 올려볼게요*.* 18년 6월 25일, 인천→뉴욕 JFK, 대한항공 A380, 이코노미 18년 7월 2일, 미국 디트로이트→LA, 델타항공 B757, 일등석 도착 직후 바로 운전을 해야 해서 술은 생략했습니다 18년 7월 6일 자정 무렵, LA→인천, 대한항공 A380, 이코노미 18년 9월 24일, 인천→대만 타오위안, 캐세이패시픽 A330, 비즈니스 메뉴판은 영어로 쓰여 있습니다~ 18년 9월 27일, 타오위안→인천, 캐세이패시픽 B777, 비즈니스 저 술은 식전주로 나온 코냑인데 안주 없이 줘서 위장에서 불나는 느낌 받기 딱 좋더군요 19년 9월 16일, 인천→베트남 깜란, 대한항공 A330, 프레스티지 기내식은 아니지만 웰컴 드링크로 나온 샴페인입니다 정확히는 '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이며 병당 6~7만원 한다네요 TMI로 저 좌석은 과거 퍼스트 클래스였다가 조원태 회장 취임 후 격하된 곳이라 합니다 발판 유무와 모니터 크기 말곤 차이가 없... 메뉴에서 스테이크를 골랐고 레어/미디엄/웰던 선택 가능합니다 코스요리로 구아바 주스와 모짜렐라 치즈가 첫번째, 와인, 샐러드, 빵이 두번째, 세번째가 메인 요리고 마지막으로 후식이 나옵니다 먹는 중에도 승무원들이 서비스를 조금이라도 더 제공할까 해서 수시로 찾아옵니다 19년 9월 20일 새벽, 베트남 깜란→인천, 대한항공 A330, 프레스티지 출발 때와 같은 샴페인이 웰컴드링크로 제공되고 아침은 별 볼일 없습니다 사실 새벽이라 별로 맛은 없었고 반찬으로 나온 매실 장아찌가 제일 맛있더군요 사진은 없지만 과일 깎아서 이쑤시개 꽂아서 나오기도 합니다 끝!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안녕하세요 팩둥이이에요! 불금 잘 보낼 준비 하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해외여행 가기 전에 한번쯤 들어가면 좋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팩앤고 사이트 소개해드릴게요! 항공권, 패키지 및 자유여행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와 각종 티켓, 패스를 각 나라별로 보유하고 있어요! 가고 싶으신 나라를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어요 www.packngo.co.kr 여행에 미치다는 페이스북 최대 커뮤니티에요. 여행 후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페이지 말고 그룹으로 가입 신청을 해서 멤버가 되었을 때 더 유용해요! 여행에 미치다 www.facebook.com/travelholic1 유럽여행을 갈 때 여행에 미치다 만큼 좋은 페이지가 있어요 유디니 페이지는 유럽 전문 페이지고 여행에 미치다처럼 정보 공유를 하고 후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여행에 미치다처럼 가입 신청 후 멤버가 되면 더 좋아요! 유디니 페이지 www.facebook.com/eudiny2014 그 다음엔 네이버 카페 유랑이에요 유랑에서도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행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카페에요 cafe.naver.com/firenze 티켓 마스터는 영국 전용 사이트인데요 영국에서 뮤지컬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때 예매하면 좋은 사이트에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각종 공연 등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ticketmaster.co.uk 월드티켓샵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의 축제, 축구, 콘서트,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worldticketshop.com 축제 일정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레 바캉스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 대륙별과 테마별로 축제가 정리되어 있으니 가고싶은 곳 체크해두기! www.lesvacances.co.kr/news/event/default.asp 여행에서 날씨!!! 엄청 중요하죠!! bbc 날씨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행지 도시를 치면 그 곳의 날씨가 어떤지 알려줘요 여행가기 전에 확인 필수! www.bbc.com/weather 해외 나가실 때 포켓 와이파이나 각 나라 유심칩은 이제 필수잖아요 로밍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에요 www.goodroaming.com 론리플래닛은 여행계의 바이블이라고도 꼽히죠! 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지 정보가 다 있는 곳이에요 가고 싶은 나라 검색하고 여행지 알아보세요! www.lonelyplanet.com 트립어드바이저는 내가 묵을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예약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후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후기를 볼 수도 있어요 또 그나라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www.tripadvisor.co.kr 와그는 국내 및 아시아에 특화된 사이트에요!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여행갈 때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www.waug.co.kr/main 트래블쿱은 강소중소기업 협동조합인데요 대형 여행사들에 맞서보고자 각 지역 전문가들이나 성지순례, 크루즈, 트래킹 등 특수여행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뭉친 플랫폼이에요 www.travel.coop 신발끈은 트래킹, 사막투어 등 다른 곳과는 다른 이색 여행 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www.shoestring.kr 박물관, 미술관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은 국제학생증이에요! 여행가시기 전에 학생분들은 만들어가면 혜택이 많아요 www.isic.co.kr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항! 공항 서비스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외투보관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서비스 미리 확인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www.airport.kr/pa/ko/d/5/index.jsp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현명한 여행 하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경주 문복산 캠핑장
이 시국에 어디 멀리 여행가긴 뭐하지만 날이 선선해지니 캠핑이 너무 가고싶은겁니다. 지난 5월에 갔다가 간만에 캠핑을 갔답니다. 음, 캠핑장이 경주긴한데 울주군과 가까운것이 거의 울주군과 경주의 경계쯤에 있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 이 표지석이 보이면 거의 다 왔다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캠핑장 초입에 대형 가든이 있어요. 부모님은 가든을 하시고 아들은 캠핑장을 하는건 아닐까요 ㅋ. 제 생각입니다^^ 이날이 목요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캠핑장이 조용하더라구요. 저흰 아들도 딸도 비대면수업, 와입은 영상교육을 받는걸로 재택근무라 평일에 왔어요. 아들은 차안에서 핫스팟을 켜서 노트북으로 수업, 와입은 휴대폰으로 영상교육을 받으며 캠핑장에 도착했답니다. 젊으신 사장님께서 환하게 웃으시며 저희를 맞이해주십니다. 먼저 발열체크부터 합니다.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부지런 하시더라구요. 아, 넘 맘에 드는데요. 숲속캠핑^^ 아, 저흰 행락객인데 ㅋㅋㅋ 저위로 올라가면 토토로가 나올것 같아요 ㅋ 캠핑장까지 가는데 계속 비가와서 살짝 걱정했는데 텐트칠때는 다행히 비가 그쳐서 잽싸게 텐트쳤어요. 비가와서 등산가는것도 아닌데 등산화 신고왔어요. 텐트치고 낮맥 한잔하려고... 이 비는 밤새 내린답니다... 첫날 저녁은 양고기로다가... 캠핑와서 양고기는 첨이네요. 역시 캠핑엔 와인이죠^^ 아, 우중캠핑 넘 좋았어요... 근데 내일은 그칠거지? 담날 아침까지 비는 내렸답니다 ㅋ 아침먹고 모닝커피 한잔... 아, 숲속이라 공기가 진짜 짱... 캠핑장 한바퀴 둘러봤네요. 넘 맘에 드는데요 여기... 여태 다녀본 캠핑장중 젤 맘에 드는것 같아요^^ 원룸스탈 방도 있더라구요. 이번에 캠핑와서 다 읽고 갑니다. 점심은 오리불고기... 아들은 이번에 캠핑와서 영화를 4편이나 봤다고 하더라구요. 텐트 바닥과 물아일체 ㅡ..ㅡ 딸만 데리고 근처 커피숍에 다녀왔어요. 장작이름이 멍때리기 ㅋ. 참 캠핑장 매점은 무인시스템으로 운영중이더라구요. 불멍하며 맥주 좀 마시다 텐트안으로... 금욜이 되자 사이트가 거의 꽉 찼지만 밤시간에도 너무 조용하네요. 밤 10시가 되자 사장님께서 다니시며 주의를 환기시키고 계시더라구요. ㅋ 저희 다른 텐트에 방해될까봐 유튭에서 귀뚜라미 소리만 들었답니다. https://youtu.be/ciBisqVQ6xc "별이진다네" 도 조용히 여러번 들었네요 ㅋ 혼자 마지막 맥주 마시는동안 다들 자리 잡았네요. 이녀석 첫날에도 만났는데 가는날 아침에 또 만났어요. 돌아오면서 가든에 들러 곰탕이랑 수육 포장해 왔어요 ㅎ 점심은 국도로 오면서 메밀소바 먹으려구요. 어, 근데 이녀석 캠핑장에서 많이 봤던 아인데... 따라온건가... 메밀소바로 배채웠습니다 ㅋ 오늘 아침은 문복산가든에서 포장해 온 아이로 해결했답니다^^
EDOARDO TRESOLDI; 유영하는 고대 신전
유영하는 듯 한 기둥, 실제인지 아닌지 헷갈리기까지 하죠. 기둥의 모양새는 요즘의 것이라기 보다는 몇백년 전으로 가야 할 것 같은데. 실제로 아티스트가 표현하고자 하는 바는 '고전 건축의 언어를 통해 장소와 인간의 관조적 관계를, 그리고 철망 소재를 통해 '부재'의 투명성을 기념한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의 Reggio Calabria에 설치된, EDOARDO TRESOLDI라는 아티스트의 작품입니다. 아주 따끈따끈한 작품이에요. 바로 며칠 전에 설치가 마무리되었거든요 :) 사진을 몇 장을 봐도 아직도 진짜인지 아닌지, 혹 CG인 건 아닐까 아리송한데요. 그럴 때는 역시 만드는 과정을 보는 게 좋겠죠. 공사중인 사진조차 비현실적이지만 이것은 #사람을_갈아넣은_것이_맞습니다 이렇게 넓은 부지를 가득 채워 고전 건축 양식을 본뜬 유령 기둥이 들어섰어요. 보는 방향에 따라, 빛이 어떻게 드느냐에 따라, 내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리 보일 것이니 이 공원을 찾는 이들에게 재미난 경험이 되겠죠. 이 외에도 이 작가분은 와이어메쉬를 이용한 작품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그 중 몇 점을 가져왔으니 함께 보실까요. Lift The Secret Garden Party Festival UK, 2015 Basilica di Siponto, Italy, 2015 Sacral Wynn Palace for Art Macao curated by Chip Tom, 2019 Etherea, Coachella 그리고 실내도 있죠. Moxy East Village hotel | New York City ⁣⁣ 더 많은 작품들은 이 분의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으니 관심있으면 확인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