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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전자 리홈쿠첸 전기밥솥 99% 장악, 가격 비정상적 급등

전기밥솥이 주방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90%가 넘는 가정이 전기밥솥을 이용하고 있다. 그런데도 전기밥솥 가격은 갈수록 오르고 있다. 쿠쿠전자와 리홈쿠첸이 전기밥솥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전기밥솥시장의 독과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쿠쿠전자와 리홈쿠첸은 전기밥솥시장 99%를 점유하고 있다. 특히 쿠쿠전자의 시장점유율은 70% 가량에 이른다. 쿠쿠전자는 17년 연속 선두자리를 내주지 않으면서 전기밥솥시장을 사실상 독식하고 있다. 쿠쿠전자와 리홈쿠첸의 양강체제로 전기밥솥시장이 재편되면서 가격경쟁이 실종됐다. 두 회사는 고성능을 앞세워 고가제품 출시 전략을 펴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밥솥 가격이 해가 바뀔 때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다. 쿠쿠의 IH압력밥솥 평균가격은 지난해 25만 원으로 2012년의 16만 원에 비해 50% 이상 올랐다. 리홈쿠첸의 IH압력밥솥 역시 지난해 평균 25만 원으로, 2012년의 17만 원에 비해 큰 폭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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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전자,,, 중국회사 아닌가요? 회사 투자 받아서 중국으로 넘어가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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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과 향후전망
경제상황과 향후전망 우리 경제는 현재 초기 디플레이션 단계에 접어들었다. 부동산 거래의 급격한 축소로 인한 자산 디플레이션은 이미 선행되었고, 총수요의 하락도 조만간 시작될 것이다. 이는 총소비의 저하를 의미하여 곧 총공급과 총생산의 감소도 시작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디플레이션으로 인한 자산과 소득하락은 경제위기로 이어지지만, 일본처럼 대규모 건설경기부양, 정책금융와 채권발행으로 경기하락을 방지할 수 있다. 그 결과 일본의 국채규모는 천문학적인 수준이며 일본경제의 급격한 몰락을 견인하게 될 것이다. 일본경제가 디플레 상황에서도 화폐발행으로 인위적 건설경기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본기업과 금융기관의 천문학적인 해외투자소득과 엔화의 국제거래라는 화폐유동성의 반대축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화폐의 지위는 금융시장의 유동성을 조정할 여유를 준다. 중남미나 신흥국들이 끊임없이 외환위기와 경제위기에 노출되는 이유는, 화폐발행이나 금융거래를 통한 시장개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외환보유고를 통한 외환시장개입이 유일한 통로이며, 그마저도 미국과 국제금융기관이 감시하며 견제한다. 한국이 자산시장의 감소로 겪게 되는 과정은 가계부채에 따른 몰락, 중소제조자영업의 대대적인 감축이다. 결국 금융기관의 금리인상이나 대출감소는 가계경제에 치명타를 던진다. 일본처럼 중앙은행이 주식을 매입하는 반시장적인 정책을 하지않는 이상, 한국의 주식시장 역시 크게 하락할 것이다. 대규모의 상장폐지와 시장축소가 기다리고 있다. 그것을 막기위해 정부기관과 국내 금융기관이 개입할 것이지만, 결국 외국인에게 돈을 빼앗기고 주가만 하락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외환시장도 마찬가지다. 환율폭등을 막기 위해 시장에 개입할수록 국제금융기관은 국내의 달러를 먹잇감으로 삼을 것이다. 이것은 이미 중국에서 벌어진 일이며 한국에서도 벌어질 것이다. 사천억달러가 넘는 외환이 얼마나 빠져나갈지 모르겠지만, 국내경기를 호전시킬 확실한 대책을 발표하지않는 한, 주식 외환시장의 폭락은 반복될 것이다. 부동산시장의 30%이상은 축소될 것이며, 그 말은 30%이상의 부동산이 경매를 통한 매물로 나오게됨을 의미한다. 이는 전체 규모를 말하며, 아파트 단지는 위치나 조건에 따라 통째로 저가로 떨어질 것이다. 추가수요가 없으므로 신도시의 성패는 극명한 대비를 이루게 된다. 젊은층과 늙은층이 나뉘는 도심분화현상이 심화될 것이고 그것은 오랫동안 지속된다. 이러한 과정은 이번 정권 내내 반복 지속될 것이고, 다음 정권에서도 새로운 대책을 내놓지 않으면 반복된다. 그 사례는 스페인 경제가 증명한다. 대책은 다음에 다루기로 한다. 대한
[부산IN신문] “실내에서 시원하게 즐기자”… 더운 여름 에어컨 빵빵한 실내여행 코스 (로컬에디터 추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이다. 도심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부산 실내여행코스는 부산문화회관에서 전시회를 보고, 서면 신상 도도라운지에서 브런치 먹고, 신상 삼정타워에서 영화감상, 오락, 쇼핑을 그리고 저녁엔 수제맥주 마시고 생일파티까지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지금 부산문화회관에서는 ‘빛의 화가들展’을 볼 수 있다.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인상주의 거장들로 클로드모네, 빈센트반고흐, 폴고갱, 오귀스트르누아르, 에드가드가, 폴세잔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미디어 아트는 움직이는 작품으로 사방의 벽에서 작가들의 작품의 사람의 움직이는 모습이나 강물이 흐르는 모습을 눈으로 감상할 수 있다. 가운데 앉아서 감상할 수 있는 의자가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무리없이 감상 가능하다. 감상하는 시간은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소요되고 작품의 사진 촬영은 가능하나 동영상 촬영은 불가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빛의 화가들展’은 9월 29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마치고 서면의 신상 브런치카페로 가보자. 가는 길은 68번, 138번 남구10번 버스를 이용하면 환승하지 않고 도착할 수 있다. 도도라운지는 부산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브런치카페 뿐만 아니라, 스터디와 세미나를 할 수 있는 룸이 갖춰진 곳이다. 여행 오신 분이라면 부산의 복합문화공간도 둘러보심을 추천한다. 메뉴의 종류가 다양해 취향껏 드실 수 있는데, 추천하는 메뉴는 토마토스튜 쉬림프 에그가 어울어진 식사로 에그 인 헬과 커피를 추천한다. 무더운 여름에 조금은 자극적인 스튜 소스가 입맛을 돌게하고, 도도라운지의 커피는 바닐라오레그랏세로 바닥에 연유가 깔려져있고 그 위에 커피가 있는데 바닐라 아이스크림까지 올려주시는 메뉴다.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시간이고 사전예약 시에는 시간조정도 가능하다. 더운 여름 달콤하고 시원하게 식사를 마무리 할 수 있다. 식사와 휴식을 취했다면 역시 서면의 신상인 삼정타워로 3분정도만 걸어가면 된다. 지하6층 주차장부터 지상 16층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하였고, 입정될 예정이다. 시원하게 쇼핑을 즐길수도 있고, 영화를 보고 싶다면 14층 리클라이너cgv에서 편안한 영화감상도 가능한 곳이다. 만약 활동적인 스타일이라면 10층에 런닝맨과 놀이똥산 테마파크가 있으니, 충분이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조금 더 휴식을 취하고 싶거나 다른 지역 분이시라면 서울과 부산에만 있는 1층의 쉑쉑버거도 추천한다. 각자 필요한 시간을 보내셨다면 저녁엔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스콜을 추천한다. 삼정타워에서 스콜까지는 걸어서 15분정도 소요된다. 서면의 지하상가로 걸어갈 수 있어 역시나 더위를 피할 수 있다. 스웨덴어로 건배를 뜻하는 스콜은 55개의 탭을 가진 부산 탭 하우스로서 31가지의 다양하고 독특한 수제맥주와 다이닝급 음식을 즐길 수 잇는 비어 펍이다, 또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나 전화로 생일예약을 한다면 티아라와 맥주칵테일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까지 즐길 수 있다. 매일 11시 30분부터 평일은 새벽 1시, 일요일은 저녁 10시까지 영업한다. 푹푹 찌는 무더운 요즘, 도심에서 시원한 문화 바캉스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실내여행 #부산문화회관 #빛의화가들 #전시회 #도도라운지 #서면카페 #복합문화공간 #삼정타워 #부산쉑쉑버거 #스콜 #수제맥주 #여름휴가 #문화바캉스 #부산가볼만한곳
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1. 급여통장 : 잔액은 항상 0으로 유지 급여가 들어오면 1차적으로 월세나 통신비 같은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하도록 해둡니다. (자동납부를 하지않으면 자칫 잊어버려서 밀리게 되고, 이는 곧 목돈이 되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통장의 경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형태를 골라야겠죠. 중요한건 급여통장은 '절대' 잔액이 남아선 안 됩니다.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퍼가요~♡"의 성지가 되도록. 물론 퍼가는 주체가 카드 할부금이 되어선 안 되겠죠. 급여통장이 ‘0’이 아니라는 것은 그만큼 노는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쓸데없는 곳으로 새기 십상이지요. 2. 투자통장 : 자동이체 날짜는 모든 통장을 동일하게 설정 적금, 펀드, 주택청약, 보험, 연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입니다. 저축도 큰 의미의 투자로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겠죠? 급여가 들어오면 고정지출과 함께 투자통장을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동이체 및 투자상품 이체 날짜를 모두 동일하게 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초년생들이 각종 자동이체 날짜를 우후죽순으로 설정하곤 하는데요. 이체 날짜가 동일해야 자금의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급여의 절반은 투자통장으로 흘러가도록 세팅해 주세요. 3. 소비통장 :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마라 애초에 쓸 수 있는 돈이 적다면, 자연스레 소비도 줄게 됩니다. 소비통장에 한달에 쓸 돈만 딱 넣어두면 되겠죠? 소비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시키도록 합니다. 한 달에 5만 원만 덜 쓰기!라고 하기 보단, 소비통장에 5만 원을 덜 이체시키는 게 훨씬 지키기 쉬울 겁니다. 주의할 점은, 쓸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잔고를 늘리기 없기! 소비통장에 넣을 돈은 급여의20~3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4. 예비통장: 소득의 10%, 평소 지출의 3배를 유지  급여통장에서 투자통장, 소비통장으로 돈을 돌린 후 남은 금액은 예비통장에 넣어둡니다. 만약 이 예비통장이 없다면, 친구 결혼식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갑자기 쓸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적금을 깨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단순히 이자가 아까운 걸 떠나서, 자신의 재무 계획이 와르르 무너져버리겠죠. 예비자금은 급여의 10% 정도로 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한 달 지출의 3배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단기 고금리에 속하는 CMA를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핵꿀팁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퍼옴 출처는 요기 클립할 때는 댓 하나씩 남기깅 댓글냠냠~
호텔말고 에어비앤비, 감성이 머물러 있는 국내 추천 숙소
Editor Comment 멀리 가는 휴가가 아닌, 가까운 곳에서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천편일률적인 호텔이 아닌 자연 속 따스한 숨결이 느껴지는 에어비앤비(airbnb)를 향해 보는 것은 어떨까. ‘공간이 행동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가지각색의 인테리어로 저마다의 감성이 묻어나는 국내 에어비앤비 TOP 10. 익숙해진 공간을 떠나 한낮의 상쾌한 날씨와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져 마음을 편안히 누릴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리스트로 이번 시즌 잊지 못할 ‘에캉스’를 떠나보자. 서울 아트 스테이 커뮤니티 아트 플랫폼 ‘다이브인’이 운영하는 ‘아트 스테이’는 1층의 갤러리가 있는 서울 연남동에 위치했다. 번화가의 왁자지껄한 분위기와 달리 익숙하면서 낯선 느낌을 선사하는 이곳은 채광 가득한 창에 경의선 숲길의 싱그러운 에너지가 공존한다.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철학처럼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뿐더러 요가, 다도, 와인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곳. 서울 한가운데에서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경기 레몬하우스 서울 근교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자리 잡은 ‘레몬하우스’는 5년 연속 에어비앤비 슈퍼 호스트로 선정되기도 한 인기 숙소다. 건축가인 호스트의 친구가 설계한 공간은 수려한 산세가 사방을 감싸고 있어 그 자체만으로 자연 속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 시그니처 레몬 형태가 집안 곳곳에 위치하고,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은 계절마다 각각의 매력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는 모습. 호스트의 작업실을 공유하고 서로의 취향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고즈넉한 자연의 삶을 꿈꾸게 만든다. 접근성이 좋아 두고두고 방문하기 좋은 곳. 춘천 햄릿과 올리브 불과 지어진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프라이빗한 공간 ‘햄릿과 올리브’. 하루 단 한 팀만 머무는 이곳은 날씨가 좋을 때면 삼악산과 붉은빛 가득한 석양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전망을 지녔다. 구석구석 감성이 가득 담긴 인테리어와 조용한 테라스.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은 직접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들로 만들어진 덕에 정성이 가득 깃들어 있으며, 한식과 양식 중 선택 가능해 취향껏 즐길 수 있다.  양양 소소한 이야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모던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소소한 이야기’. 오픈한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았지만, 깔끔한 실내와 오션뷰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손꼽아 추천하는 곳이다. 방과 하늘,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일출과 일몰 시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며, 하조대 부근에 위치한 덕에 휴가철 물놀이 후 머물기 제격이다. 담양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 무월마을 높은 곳에 있는 한옥 독채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은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편안히 조성된 공간이다. 목재로 만들어진 집안에서 넓은 정원을 바라보다 보면 왠지 모르게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 녹음이 우거진 숲속 한가운데서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 소리가 그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이곳은 마치 정겨운 시골집에 방문한 듯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유유자적하기 좋다. 경주 나의 시월 편안한 환경에서 함께하는 여유로운 삶을 의미하는 ‘휘게 라이프’. 이를 지향하고자 건축된 경주 토함산 기슭에 자리한 ‘나의 시월’은 모든 공간마다 자연을 온전히 마주하는 창들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 예술, 휴식을 키워드로 한 이곳은 불국사의 종소리가 슬며시 들려오고 느릿한 시간이 흘러가는 곳. 오래된 고가구들과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듯 곳곳에 비치된 아티스트 모녀 호스트의 작품은 포근하고 감성적인 이들의 미학을 고스란히 전달해준다. 서산 더 포레스트 상호처럼 물과 꽃, 숲이 함께하는 자연 속 집이라는 뜻의 수화림 내 ‘더 포레스트’. 눈길이 가는 모든 곳이 저마다의 남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숙소는 자연과 동화된 휴식과 쉼의 공간을 제안한다. 올리브그린으로 물든 객실은 풍경과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가야산과 황락 저수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점이 특징. 더욱이 계단을 올라가면 루프탑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어, 마음껏 스파를 즐기다 보면 신선놀음이 비단 옛말이 아니다. 부산 작은zip 부산 여행 시 매번 찾던 오션뷰가 아닌 따뜻한 감성이 머무는 거처에 머물러 보는 것은 어떨까. 아늑하고 사랑스러운 무드가 물씬 풍기는 ‘작은zip’은 들어가는 순간 원목과 화이트 목재로 펼쳐진 비주얼에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누르기 부지기수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채워진 보금자리는 사소한 것까지 서정적인 분위기가 녹아져 있는 모습. 층별로 구성된 널찍한 공간은 단체로도 수용 가능해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안성맞춤이다. 여수 하씨네 민박 전라남도 여수시 용주리에 위치한 조용하고 따뜻한 ‘하씨네민박’. 다소 외진 곳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와 멀리 자리했지만, 안락한 휴식을 즐기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독채로 사용 가능해 방해받지 않고 쉴 수 있으며, 넓게 펼쳐진 앞마당과 포토존 그리고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에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 호스트의 손길이 느껴진다. 널찍한 벽에 마련된 빔 프로젝터 하나로 남부러울 것 없는 힐링 타임을 향유해보자.  제주 꽃신민박 제주 한경면의 작은 마을에 터를 잡은 ‘꽃신민박’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인 듯 마당 한가득 울창한 나무 아래 자리한 오두막이다. ‘나무 위의 집’이라는 컨셉처럼 가파른 계단을 올라 삐걱대는 마루와 침대에서 잠을 청한 뒤 새소리를 들으며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곳.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안에 자리한 공간은 나무 냄새와 파릇파릇한 풀 내음이 어우러져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쉼터를 제공한다. IMAGE CREDIT : AIRBNB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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