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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변화 4가지>

<날씨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변화 4가지> 1. 가을이 되면 말이 많아진다 연구결과가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저널인 '플로스원(PLOSOne)'에 실렸다. 뉴캐슬 대학 연구팀이 포르투갈의 핸드폰 사용자 130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춥고 습기가 많은 날처럼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이면 통화 상대는 줄어든 대신 통화 시간이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날씨가 안 좋으면 여러 사람을 찾기보다는 가까운 친구나 가족을 찾는다는 것이다. 2. 기온이 낮아지면 혈압이 상승한다 기온이 낮아지면 몸속의 열을 보호하기 위해 혈관이 수축되며 이로 인해 혈압이 상승한다. 고혈압을 앓고 있다면 이는 조심해야 할 상황이다. 연구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심근경색이 53% 늘어난다. 기온이 떨어지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3. 추워지면 몸이 건조해진다 날씨가 추워지면 물을 더 멀리하게 되지만 사실은 더 물을 마셔야 한다. 우리 몸은 사실은 추운 계절에 더 수분이 빠져 나가기 때문이다. 가을철과 겨울철에는 항상 물병을 들고 다니는 습관이 필요하다. 4. 날씨가 궂으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우리의 두뇌는 날씨가 나쁠 때 더 예리해진다는 것을 호주 사우스웨일즈 대학 연구팀이 밝혀낸 바 있다. 야채 가게에서 손님들에게 흔하지 않은 10개의 상품들을 제시하고 나중에 이를 기억케 하는 실험을 했는데, 구름이 끼고 비가 온 날씨에 실험을 한 이들이 화창한 날에 구매한 이들보다 더 잘 기억해냈다. #건강한친구들 #다이어트 #다이어트식단 #다이어트방법 #운동법 #운동방법 #음식정보 #생활정보 #다이어트정보 #맨몸운동 #홈트레이닝 #상식 #다이어트음식 #건강식 #음식성분 --------------------------- ▼건강한이야기카카오스토리소식받기 https://story.kakao.com/ch/healthyfriends/app ▼건강한이야기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fkorea ▼운동및식단궁금사항24시간문의 http://goto.kakao.com/g7o332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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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골반의 크기와 부하의 비례
골반의 크기와 부하의 비례 큐앵글이라는 각도가 있다. 정면에서 본 골반과 무릎 사이의 각도를 말한다. 골반이 넓은 사람은 각도가 크고 골반이 좁은 사람은 각도도 좁다. 남자의 경우 큐앵글이 클수록 하체의 핏이 여성스럽게 떨어진다. 사실 일자핏에 역삼각형 어깨라는 남성핏의 기준은 서양남자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동양인의 표준은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으며 어깨도 넓지 않다. 골반의 넓이가 하체의 운동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기보다 허리에 비해 골반이 넓으냐 좁으냐로 생각해보자. 골반이 넓으면 무릎이 더 안쪽에 놓이게 되고 그만큼 부하가 더 커지게 된다. 특히 좌우로 회전할 때 측면으로 가해지는 부담이 커지게 된다. 자, 발바닥이 회전하며 무릎이 돌아가고 골반이 돌아간다. 골반이 좁은 사람은 그 회전반경이 좁아지고 골반이 넓은 사람은 그 각도도 커지게 된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무릎의 불안정성이 더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골반의 넓이만큼 허벅지가 굵고 무릎이 강하다면 이것이 큰 장점으로 작용되지만, 거기까지 도달하기 전에 무릎의 부상을 먼저 조심해야한다. 키가 작고 팔다리가 짧은 사람이 유리한 점은 회전반경과 각도가 줄어듬으로 해서 관절의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는 점이다. 이는 키큰 사람에 비해 무엇보다 큰 장점이다. 물론 키가 작아도 골반이 크다면 여전히 무릎의 부담은 크지만 키큰 사람에 비할 바가 아니다. 그래서 키가 작고 땅땅한 체형의 사람이 달리기를 제외한 모든 면에서 유리하다. 특히 허리의 부담은 키가 클수록 허리가 길수록 증대된다.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팔다리가 긴 사람과 짧은 사람, 골반이 넓은 사람과 좁은 사람, 어깨가 넓은 사람과 좁은 사람은 다른 부하를 받는다. 이는 운동의 효율, 부상, 방식까지 좌우한다. 이미 허리부상을 입고 운동을 해온 나는 조금만 무리해도 통증이 온다. 게다가 골반도 넓어서 무릎의 부담도 크다. 어깨가 넓지만 이는 반대로 콤플렉스로 작용했다. 스무살이 넘어서까지도 쇄골이 툭 튀어나와 어좁이로 보였고 턱걸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후에야 어깨가 넓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어깨는 부상의 위험이 높다. 쇄골이 긴 사람은 짧은 사람보다 훨씬 부상가능성이 높다. 어깨는 다음에 다루기로 하고 골반으로 돌아오자. 골반은 신체의 무게중심을 담당한다. 선체를 설계할 때 무게중심과 부력중심을 나누는데 두 중심이 가까울수록 안정적이고 멀수록 불안정적이다. 신체도 무게중심과 운동중심을 나눌 수 있다. 달리기라면 운동중심이 가슴이 된다. 무게중심은 항상 골반이고 운동방향을 결정하는 지점이 운동중심이 된다. 그러니까 운동중심은 가슴 어깨 팔 다리 모두 될 수 있다. 씨름이나 레슬링, 유도라면 운동중심이 힘점이 된다. 골반이 크고 넓다는건 무게중심이 안정되어있다는 큰 장점이 있지만, 이것은 하체가 튼실하다는 전제가 따른다. 당연하지만, 상체보다 하체가 튼실한 사람이 훨씬 더 안정적이고 건강한 사람이다. 하체가 부실할수록 무릎과 허리의 부담은 증가한다. 거기서 살이 찌면 그만큼 더 부담이 커지고, 운동을 할수록 부상의 위험도 커진다. 그러니까 살이 쪘든 말랐든 골반이 크든 작든 허벅지와 무릎, 종아리의 강화를 운동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남자들이 골반보다 어깨를 중시하고, 여자들이 슬림하고 날씬한 몸매를 중시하는 것은 사실상 건강과 점점 더 멀어지는 길이고 부상의 위험성을 높이는 길이다. 특히, 사분할 오분할로 하체의 운동을 최소화하는 남자는 그만큼 불균형을 심화시킨다. 하체를 기준으로 하면 최소한 일주일에 두번이상은 하체를 해야하고 그것도 골반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를 나눠서 추가할 수 있다. 골반에서 발바닥으로 이어지는 역학에서 골반의 넓이는 앉았다 일어날 때 두 발을 교차하고 무릎을 구부릴 때 부하의 비례를 좌우한다. 이는 뼈의 각도와 연관되는데, 한마디로 허벅지 안쪽의 대내전근이 얼마나 강하냐가 무릎에 가해지는 부하의 정도를 결정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대퇴근이 아니라 대내전근이다. 허벅지의 바깥쪽이 아니라 안쪽이 훨씬 더 중요하다. 물론 안쪽만 중요하고 바깥쪽을 무시해도 된다는 소리가 아니다. 하체가 힘을 쓸 때의 기준이 골반의 안쪽, 허벅지의 안쪽에서 시작됨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하체를 발달시키려면 허벅지 앞쪽이나 엉덩이가 아니라 사타구니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운동하면 다리와 허리의 균형을 잡을 수 있다. 대내전근, 장요근이 함께 움직인다. 어깨도 겨드랑이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된다. 짐작하듯이 나는 근육의 부위가 아니라 신체의 연결을 기준으로 설명한다. 삼각근, 중둔근 등 비슷한 역할을 하는 상하체의 바깥쪽 근육을 운동해봐도 결국 신체의 발달은 원점으로 돌아온다. 어깨는 회전근개와 이두근, 골반은 장요근과 대내전근, 이게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신체의 골격, 척추 흉곽 견갑이 상체, 척추 골반 대퇴골이 하체다. 뼈의 결합을 강화해야만 신체가 꾸준히 강화될 수 있다. 나는 굉장히 중요한 내용을 전문용어없이 쉽게 설명하는거지만, 이런 내용을 찾으려면 전문서적을 한참 뒤져도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근육을 기준으로 신체를 설명하면서 역학의 의미가 퇴색된게 아닌가 싶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기초체력과 기초근력을 결정하는게 결합력이기 때문이다. 근육의 크기나 기능은 신체의 역학과 방향의 하부변수다. 역학이 선이고 기능이 후다. 역학을 고려한 기능이 발달이고 역학을 무시한 기능이 부상이다. 강화와 약화의 기준은 근육이 아니라 뼈다. 본인의 골격을 먼저 파악하고 역학의 한계치를 확인하면 그에 맞는 운동방법이 나온다. 뱁새가 황새쫓아가면 가랑이가 찢어진다는 속담이 있다. 고양이가 호랑이처럼 달릴 수 없고 소가 사슴처럼 달릴 수 없다. 신체의 역학은 이미 결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운동능력은 키울 수 있지만 신체조건은 바꿀 수 없다. 그러니까 운동방식은 신체조건에 맞춰야 한다. 내가 신체능력의 발달에서 맨몸운동이 중량운동보다 훨씬 효율적이라 보는 이유다. 여기서 한단계만 넘어서면 두가지를 결합하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물론 기반을 단단히 다진 후의 얘기겠지만... 대한
건강한 수면비법
오늘도 혹시 잠 못드는 당신을 위한 건강한 수면비법 불면증은 누구나 경험하기 때문에 매우 쉽게 생각하지만 불면증이 오래되면 피로가 누적될 뿐만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심지어 치매까지 연결될 수 있다. 물론 낮에 많이 졸릴 수 있어 졸음운전이나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질 높은 수면을 위한 극복방법 1. 잠을 잘 때는 반드시 불빛을 차단하자. 잠을 자는 동안에 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떨어져 자주 깨게 될 수 있다. 잠들 때나 잠자는 중간에 빛에 노출 되지 않도록 특히 컴퓨터나 휴대전화불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티비나 스마트폰은 수면을 방해하는 백색 자외선을 방출하는 데 이것이 눈의 신경조직을 자극하여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을 방해한다. 잠을 잘 때는 어둡고, 조용하며 선선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 멜라토닌을 만드는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 멜라토닌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는 수면 호르몬으로 잠을 잘 들게 하고 깊은 잠을 유도한다. 멜라토닌은 낮 동안 햇빛에 많이 노출될 수록 잠 자는 동안 분비가 왕성해져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데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여 멜라토닌 생성을 유도할 수도 있다. 땅콩이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으며 토란, 생강, 토마토, 바나나를 통해서도 섭취가 가능하다. 3. 배부름도 허기도 모두 NO 너무 허기지거나 배부른 상태에서도 깊은 잠을 이루기 어렵다. 자기 전 과도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소화기관을 음식물을 소화시기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뇌도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잠들기 3~4시간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초콜릿 같은 당분이 많은 식품의 경우 각성효과가 있어 저녁이후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가벼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너무 격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오히려 잠에서 깰 확률이 많아지므로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온도를 높여주고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함으로써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숙면을 유도한다. 5. 침구류에도 신경을 쓰자. 이불과 요는 실내 기온이 적정하더라도 보온성이 있고 가벼운 것이 좋다. 잠을 잘 때는 대새량이 일상 활동시보다 현저하게 떨어져 체온이 내려간다. 또 건강한 사람은 하룻밤에 20~30회 정도 뒤척이며 한 컵 정도의 담을 흘리기 때문인데 침구류도 면 섬유가 혼한된 것이 적당하다. 베개는 베고 누웠을때 자신의 주먹정도 높이가 좋다. 베개를 뒤통수와 어깨 사이에 놓아야 하며 베개 폭도 어깨폭보다 길어야 하며 목이 자연스러운 커브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천연 아로마를 이용하자. 합성오일로 된 아로마가 아닌 천연에센셜오일을 구입하여 분무기에 물과 오일을 섞어 두었다가 취침 전 침구류에 뿌려주면 살균소독도 가능하며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준다.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관절의 클릭현상
관절의 클릭현상 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를 켤 때나 앉았다 일어날 때 목을 들 때 허리를 펼 때 또는 팔을 들 때 관절에서 소리가 나곤 한다. 평상시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관절안의 구조가 점액질로 이루어졌고 따라서 공간이 발생하며 소리가 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운동을 하는 중에나 하고나서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소리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손가락은 가장 복잡한 구조로 형성되어있다. 이 말은 운동이나 훈련방식에 따라 부상을 입기도 더 쉬움을 의미한다. 나도 주먹을 쥐면서 소리가 나게 할 수 있다. 나는 이게 악력이 세지면서 가능해진 일이라 생각했다. 헌데 왼손을 다치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 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현상은 전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이는 구조적 원인과 역학적 원인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구조적 원인은 관절 자체의 기능이 떨어진 것이고, 역학적 원인은 기능과 힘줄의 격차가 발생하는 것이다. 둘 다 같은 현상을 다른 관점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힘이 세질수록 몸이 뻣뻣해지는 현상을 말한다. 그에 수반되는 현상이 관절의 클릭현상이라 보는 것이다. 락인이나 락아웃, 특히 락아웃은 관절의 손상을 부추기는 가장 위험한 자세다. 그렇다고 락아웃을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락아웃을 하지 않으려면 관절을 항상 구부린 상태로 써야 하는데 그러면 신체동작이 엉성해지고 마찬가지로 관절에 부하는 심화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유연성이다. 유투브나 강좌, 설명에서는 유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지만, 운동 전이나 후의 스트레칭은 관절의 부하를 줄이고 신체를 강화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과부하나 고강도로 갈수록 중요해지는 것은 관절의 유연성이다. 이는 무용이나 요가같은 가동범위의 확장이 아니라 구조적 유연성을 의미한다. 과부하나 고반복으로 고강도의 운동 또는 훈련을 한 사람은 누구나 관절이 커진다. 관절은 그대로고 근육만 커지는게 아니다. 관절도 커진다. 견갑골은 벌어지고 흉곽도 벌어진다. 골반도 커지고 무릎도 커진다. 카이로프랙틱이 주류로 들어오지 않았지만, 운동역학에서 관절의 의미는 근육보다 중요하다. 스트레칭을 통해서 관절이 커질 때의 불균형을 조정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어깨가 넓어진다 하자. 이는 흉곽의 발달과 벌어짐, 견갑골의 발달과 벌어짐을 동반한다. 그 말은 기존의 인대와 힘줄, 근육이 같은 위치에서 벗어나거나 길이가 달라짐을 뜻한다. 그것이 아주 느리게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것뿐이다. 회복을 하면서 몸이 뻐근하다는 것은 근육통만이 아닌 결합조직의 회복을 통해서도 일어난다. 관절에도 혈액이 공급되고 연골에도 공급된다. 인대 힘줄 연골 모두 재생된다. 근육보다 훨씬 더딜 뿐이다. 문제는 관절에 부하를 집중시키는 운동방식의 반복이다. 나는 무인이라 보법을 중요하게 본다. 과부하나 고중량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도 관절의 강도를 너무 과대평가하거나 아니면 아예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운동을 잘 하는 사람들은 의식적 경험적으로 관절의 과부하를 피한다. 그러나 그것은 개인적 민감도로 축적된 경험일 뿐이다. 초보자나 일반인은 자신의 한계도 모르고 관절의 부상도 모른다. 다치기 전까지 그냥 하면 되는 줄 안다. 관절의 통증과 관절의 충돌에 대해서 원인도 모르고 이유도 모른다. 턱걸이나 팔굽혀펴기, 앞굽이, 런지, 스쿼트 등 버티기 위주의 운동법을 강조하는 이유도 관절의 강화를 무리없이 유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나도 단련법이라고 30회를 깔짝깔짝 가속도로 운동하는 방법을 만들었다. 이것이 유연성의 제약조건에 좌우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만들었다. 각자의 유연성에 따라 관절이 회복되는 속도(순간적 회복, 장기적 회복 모두)는 달라진다. 그 말은 고반복과 과부하도 유연성과 깊숙히 직접적으로 연관됨을 의미한다. 100미터 스프린터는 엄청난 근육량을 가지고서도 엄청나게 유연하다. 그들의 관절이 그만한 근육량과 과부하를 견뎌낼 수 있는 이유는 그들의 몸이 엄청나게 유연하기 때문이다. 그게 탄력이다. 반대로 탄력이 없는 몸이 근육량을 늘려갈 경우 관절의 과부하는 엄청나게 증가한다. 이는 손상으로 직결되고 연골파괴로 이어진다. 과부하를 주지 않는 초보자라도 아무 생각없이 운동하면 관절을 작살낼 수 있다. 산을 다닐 때 90kg가 넘는 선배님이 하산하는 사람들을 보며 이런 말을 했었다. 저러면 도가니 3년안에 나가는거지. 사실 두꺼운 등산화는 무릎에 아주 안 좋다. 발목을 쓰지 못하면 모든 충격이 무릎으로 직행한다. 하산할 때 부하는 6배까지 증가한다. 발뒤꿈치로 바닥을 세게 찍어보라. 그런 충격이 하산하는 내내 무릎을 직격한다. 사실 무릎이 안좋거나 연골이 닳는 이유는 충격을 엄청나게 반복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헬스장에서도 관절에 충격을 엄청나게 반복하며 관절을 작살내고 있는게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관절을 접거나 펼 때 소리가 나는 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다. 유연성과 능력치 이상의 과부하나 고강도라 보는게 맞다.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