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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청소기를 소개합니다

밀레는 1899년에 설립 된 무려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가전 브랜드입니다^^ 밀레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드럼세탁기,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오븐 등 제품에 대한 내구성 테스트의 기준 수명을 20년으로 설정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밀레 제품을 한 번 사용해보신 사람들은 계속해서 찾는다고 하니 그만큼 성능과 내구성이 우수하다는 뜻이겠죠?
요 알록달록 딱정벌레같은 귀요미들이 바로 밀레 청소기입니다 :D
1998년, 밀레의 진공청소기 필터가 세계최초로 HEPA 기준을 통과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밀레 8340 에코라인 플러스 모델입니다 하얀색이 샤방샤방 정말 예쁘지 않나요? ^^^^ 다이슨의 소모품은 배터리죠? 2년 정도 사용하면 배터리를 갈아주어야 하는데요 밀레의 소모품은 헤파필터와 먼지봉투 입니다. 별도 구매하셔서 갈아주심 되지용~ 헤파필터의 수명은 1년~1년 반 정도이고, 먼지 봉투는 1년에 서너장 정도 소모된다고 해요
헤파필터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 filter, HEPA filter : 공기로부터 미세한 입자를 제거하는 고성능 필터로 무균실(clean room)의 공조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밀레는 헤파 필터 중에서도 헤파 14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미세먼지를 99.9퍼센트 잡아준다고 해요 대단해요~ 그리고 먼지봉투는 사용 후에 버려주시면 되니 깔끔깔끔 ^^
파킹 시스템도 잘 되어있고, 청소 키트 수납 및 코드 정리도 용이해서 사용 후 깔끔하게 보관하실 수 있구요 공기 배출이 후면이 아니라 위쪽으로 돼있어서 청소 중에 바닥의 먼지가 날리지 않는다고 해요 그거 날리면 청소하면서 우리가 다 마시잖아요 ㅠ 먼지 봉투 비워주면 돼서 아주 깔끔하구요~
밀레 청소기 공구진행하고 있는 베스트바이 카페에 놀러오세요~ ^^
Best Buy는 독일과 영국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 브랜드와 문화를 소개해드립니다. 독일 생활가전 & 주방용품 구매대행 핫딜 소식 카페 : http://cafe.naver.com/bestbuygermany 블로그 : http://blog.naver.com/nujabes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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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가 소모품이라서 돈이 들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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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