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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뽑은 단어 50

★ 사람들이 뽑은 단어 50 ★

가족 : 자세히 보면 한 사람 사랑 : 신이 만들고 사용법을 알려 주지 않은 나 : 이별할 수 없는 사람 엄마 :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들고 있는 여자 꿈 : 만병통치약이라고 오해하기 딱 좋은 약 행복 : '크게 나쁘지 않아' 라고 말하는 순간 친구 : 전생엔 부부, 다음 생엔 나 사람 : 책을 쓰는 이유 믿음 : 믿다 보면 생기는 것 우리 : 외로움의 반대 열정 : 태양도 졌다고 말했다는 너 : 세상 모든 나의 존재 이유 도전 : 세상 모든 챔피언이 어제 한 일 지금 : 평생 저축만 하는 바보들이 놓치고 사는 것 희망 : 고생,고통,고민을 우습게 보는 것 돈 : 좋아할 수는 있지만 사랑할 수는 없는 그대 건강 : 호들갑 떨어 봤자 다 거기서 거기 자유 : 욕심을 던져 버리면 손에 남는 것 이름 : 짓는 것보다 중요한 건 어떻게 사용하느냐 추억 : 기억의 재구성 감사 : 고래는 물론 새우도 춤추게 하는 것 밥 : 밥이라고 쓰고 힘이라고 읽는 한 글자 아버지 : 끝까지 아빠라 부르고 싶었던 사람 여유 : 지치지 않고 목적지까지 가는 유일한 방법 웃음 : 1초 만에 인생을 바꾸는 법 실패 : 아픔49%,기회51% 재미 : 인생철학이 되기에 충분한 두 글자 생각 : 문제 하나를 푸는 칠백 가지 방법 시작 : 완벽한 준비를 외치는 사람은 평생 할 수 없는 것 책 : 나무로 돌아가라고 하지 마세요 마음 : 열기도 힘들지만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도 힘든 문 여행 : 인생에 드라마를 입히는 일 변화 : 글자 하나 닮지 않은 어제,오늘,내일 다름 : 틀림없이 틀림과는 다른 말 배움 : 버려진 돌멩이에게도 고개를 숙이는 자세 만남 : '당신 더하기 나'라는 아주 어려운 수학 일 : 내가 살아있다는 아주 확실한 증거 다시 :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인생의 도돌이표 오늘 : 쓰지 않아도 저절로 줄어드는 것 왜 : 생각의 시작,관찰의 시작,발견의 시작 보통 : 특별하지 않아서 특별히 행복한 상태 휴식 : 휴식의 정의를 내리지 않고 쉬는 것 매력 : 누구에게나 있는 것, 찾으면 있는 것 길 : 처음엔 그 이름이 숲이었고 산이었던 곳 술 : 가슴속에 내리는 비 그러나 : 다들 그렇다고 하지만 나는 굳은살 : 땀과 눈물이 수없이 지나간 자리 스무 살 : 간섭 끝, 인생 시작 자식 : 한두 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그 무엇 그냥 : 이유 없음이라는 가장 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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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 좋네요. 딱 그 느낌이예요.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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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어야지
‘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 보통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똑같이 하는 말이지만 저는 그런 간섭이 싫었습니다. 제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머니의 간섭은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런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저는 결국 서울로 무작정 올라가 자취를 시작했고, 직장까지 다니게 되면서는 일 년에 명절 때나 겨우 어머니를 찾아뵙곤 했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나요?  그렇게 저에게 어머님의 존재는  점점 멀어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몰랐습니다.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는 사실까지도요. 오랜만에 만난 어머니는 이미 증상이  많이 진행되어 몸이라는 감옥에  갇혀 계셨습니다. 예전에 그만 자고 일어나서 밥 먹으라며 제 등짝을 후려치던 활기 넘치던 모습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인가요? 식사 시간이 되어 간호사들이 이끄는 대로 요양원 식당에서 멍하니 앉아있던 저는 어머니에게 음식이 담긴 식판을  가져다 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당신의 손에 쥐어 준 숟가락을 저에게 불쑥 내밀며 말했습니다. “밥 먹어야지.” 어머니. 어머니. 죄송합니다. 그때처럼 저를 때려주세요. 이 불효자를 때려주세요.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어머니의 충고의 결과는 조금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따뜻한 잔소리의 의도에는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행복을 느낀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기쁨이기도 하다. – 플라톤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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