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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AIR JORDAN MD1 BRED REAL SNAKE SKIN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에어조단 1 미드 브레드 완성 입니다.
당연히 리얼스네이크를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사진은 아직 많이 못 찍어서 제작과정 사진들을 넣었습니다.
제작과정 사진 속에 다음 진행 할 신발에 대한 힌트가 있습니다.
한번 예상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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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농구선수의 명언
NBA는 2M가 넘는 괴물들이 날아다니는 무대입니다. 농구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꿈의 무대고 그런 만큼 수준 또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지요. 농구는 '키'가 중요한 스포츠기에 NBA선수들의 신체조건은 무시무시합니다. 일반인 입장에선 신인류라 생각될 정도로 말이에요. 그런 NBA를 단 '183cm'의 키로 주름잡은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사진 속의, '앨런 아이버슨'이라는 선수죠! 아이버슨은 뛰어난 실력으로 '정규시즌 MVP 1회, 득점왕 4회, 준우승 1회'를 거머쥔 NBA의 전설입니다. 한창 때의 아이버슨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득점력을 뽐내며 팀을 결승까지 올렸었죠! 그의 뛰어난 실력과 소위 간지나는 외모는 세계 모든 농구팬들을 흥분시켰습니다. 하지만 그가 실력과 외모로만 농구팬들을 열광케 한 것은 아닙니다. 그는 누구에게도 지기 싫어하는 투쟁심과 경쟁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종종 '명언'으로 표출되어 농구팬들을 전율케 하였죠(특히 저 같은 단신 농구인....). 그렇다면 그는 어떤 명언을 남겼을까요? 1. 조던, 절대로 은퇴해선 안돼. 내가 곧 널 이길테니까 1996년에 갓 데뷔한 루키 아이버슨이 당시 '농구황제'였던 무려 그 '조던'에게 한 말이랍니다. 새파랗고 쬐끄만 루키가 감히 자존심 강하기로 소문난 조던에게 저런 말을 했으니......조던의 분노가 장난이 아니었음은 능히 짐작이 갑니다. 그런데 아이버슨의 말이 단순한 도발성 발언이나 허언은 아니었습니다. 보시는 대로 아이버슨은 조던을 상대로 그런 말을 할 만한 실력이 있었거든요. 2. 코트에서는 누구에게도 경의를 표하지 않는다 역시 아이버슨이 루키 때 한 말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코트에선 선배고 뭐고 없다는 말과 똑같죠. 우리나라에서 이랬으면 경기 끝나고 선배에게 불려가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겠지만 아이버슨은.....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꼬우면 실력으로 덤비라는 뜻이었을까요?? 3. 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 5살 이후로 단 한번도 포기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2001년 아이버슨은 생애 최초로 밟은 파이널 무대에서 최강의 상대와 맞닥뜨렸습니다. '코비-샤킬'이라는 최강의 원투펀치가 버티고 있던 무적의 레이커스함대를 상대하게 된 것입니다. 전력으론 레이커스의 우위. 모든 사람들이 레이커스의 손쉬운 우승을 점쳤습니다. 예상대로 아이버슨의 팀은 시리즈스코어 1-3으로 밀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5차전을 앞두고 아이버슨이 말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최강의 팀을 상대로 보여준 그의 투혼은 십년이 넘게 흐른 지금까지도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고 있습니다. 4. 농구는 신장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아이버슨의 가장 유명한 명언입니다. 183cm의 '단신'이었던 아이버슨은 키 때문에 매번 핸디캡을 달고 뛰어야 했습니다. 키가 중요한 농구에서 키가 핸디캡이라면 이미 엄청 불리한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죠. 그렇지만 아이버슨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악물고 뛴 결과 그는 NBA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냈고 그의 등번호 '3번'은 소속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영구결번'되었습니다. 역시 그의 말대로,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란 말입니다!! 근데 왜 난.....ㅜㅜ 세계 단신 농구인들의 우상, 아이버슨! 비록 은퇴했지만 우리는 영원히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글을 마치기 전, 아이버슨의 멋진 플레이를 담은 영상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포에버 아이버슨~!!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숨은 도메스틱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덩크열전] 1 - 조던의 '리너 덩크'
NBA 선수하면 떠오르는 것은.... 그렇죠, 화끈한 덩크입니다! 높이 날아올라 림으로 호쾌하게 꽂아넣는 일련의 동작, 덩크! 그런데 덩크는 구사하는 선수에 따라 그 모양새를 달리 합니다. 똑같이 날아올라 림으로 꽂아넣는다 해도 선수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동작들이 나오죠! 오늘은 다양한 선수와 덩크동작들 중, 덩크하면 떠오르는 그분...... 바로 MJ, 마이클 조던의 '시그니처 덩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조던의 '리너' 덩크 자타공인 최강의 덩커 조던은 엄청나게 다양한 덩크를 구사할 수 있었지만 그중 조던을 잘 나타내주는 덩크는 바로 보신 바와 같은 '리너'덩크입니다. '리너' 덩크란 '몸을 림 쪽으로 기울여 날아가' 꽂아넣는 덩크를 일컫습니다. 조던은 공중에서 림을 향해 날아가는 동안 몸의 무게중심을 앞쪽으로 두어 비스듬히 기울여진 자세로 날아가죠..!! 저 리너 덩크는 조던의 주특기이자 역대 그 누구도 조던처럼 우아하게 구사하지 못한 조던만의 '시그니처 덩크'였습니다! 크으...정말 우아하지 않습니까? 공중에서 앞으로 고꾸라질 것만 같은 각도로 날아가 꽂아넣는 덩크...!! 그 위태로움이 우아함으로 승화되어 감탄을 자아냅니다! 저 우아한, 마치 블랙캣이 뛰어오르는 것처럼 여유롭고 탄력 돋는 리너 덩크! 리너에 윈드밀까지 섞은 조던의 '리너-윈드밀'덩크입니다..!! 몸을 앞쪽으로 기울이며 다리를 뒤로 차는 동작이...크으...정말 간지입니다...!! 앞에 수비수가 있든 없든 몸을 앞으로 기울이며 멋지게 '리너 덩크'를 꽂는 조던...!! 속공상황에서 여유롭게 '위태로워'보이는 리너 덩크를 꽂는 '블랙캣' 조던!! 블랙캣이란 별명이 정말 딱이네요, 딱!! 그리고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어떤 덩크를 하든 특유의 '혀를 내미는 동작'도 조던의 상징이죠! 아마 리너 덩크보다 저 혀 내미는 동작이 더 유명할 것 같습니다....!! 우아한 조던의 리너 덩크...!! 공중동작의 화신이었던 조던을 나타내주는 조던의 '시그니처 덩크'였습니다..!! 그럼 저는.....다음에 다른 선수의 다른 덩크가 담긴 [덩크열전] 2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혹시 태그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태그해드리겠습니다....!! (굽신굽신....)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
[한달 다이어트 결과발표] 기대해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제대로 써보네요. 오늘은요 제가 한달안 다이어트를 해봤는데 거기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한달전쯤에 몸무게를 재봤는데 세자릿수가 나왔어요. 진짜 충격먹어서 이렇게 살면 끝이없겠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어요. 먹는거 좋아하고 술좋아하고 그랬던 제 모습이 너무 후회되는거에요...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제가 제일 처음으로 한것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웨이트및유산소 운동을 한거에요 공복 웨이트가 나쁘다, 유산소가 나쁘다 이런 많이들었는데 시간이 없는 저로써는 그때가 제일 시간이 있어서 3시간 먼저 기상해서 근처 헬스장으 갔습니다. 큰근육 위주로 등,하체,가슴 루틴으로 일주일동안 계속 계속 습니다. 웨이트는 1시간 정도 한것같아요. 끝나면 추가로 유산소(런닝머신,싸이클) 30분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식단!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닭가슴살과 제가 만든 야채무침! 그리고 현미밥 100g 미만이에요 이거먹어도 배가 든든하더라구요 정말 맛잇어요. 지금도 아침은 꼭 이걸로 먹습니다 점심은 아침에 만들어놓은 야채무침과 닭고기을 삶아서 같이먹었고 탄수화물군은 간단하게 고구마로 대체했어요. 점심식사전에는 복싱을 80분 가량하고 먹기때문에 정말 허기졌어요 저녁은 닭가슴살과 고구마로 간단히 먹습니다. 제가 하는 다이어트에는 제일 중요한게 먹는 시간인가같아요. 아침은 10시에 먹구요 점심은 14~15시 사이에 먹어요 저녁은 17~18시 사이에 먹어요 이렇게 먹는이유는 간헐적단식을 적용시키려는건데 이 방법에대해서 말이 많더군요...ㅎㅎ 근데 저는 저의 선택과 제 몸에 맞는것을 선택합니다. 실제로 몸이 비어있으니까 운동할때도 편했구요. 여러분. 이게 뭔지 아시나요? 깔라만시라는 건데 원액을 물에 희석해서 먹는거에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이게 정말......셔요 원액은 거의 못먹습니다. 이거도 식후로 3잔씩 1.5리터 마셔줘요 추가로 물도 1.5리타 마시니까 거의 물은 3리터정도 그 이상까지도 마시네요. 가끔씩은 닭가슴살을 소고기로 대체했어요. 육회인데 육회를 먹다보니까 좀 물리더라구요. 그래서 육회를 기름없이 팬에 잠깐 구웠어요 이것도 정말 맛잇어요! 소고기는 천역크레아틴 이라고 하잖아요? 몸에 힘을나게하고 기운내게하는..먹고 힘 정말많이냈어요 화곡역에 '무한계도' 라는 숯불닭갈비 집인데 무한입니다! 다이어트중에 한번갔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고기만 왕창 먹었숩니다 ㅎㅎ 2017년 6월 초 어느날이에요...이때가 다이어트 시작전이구녀 이게 지금 현재입니다. 물론 아직도 진행중이구요. 이번년도 목표까지는 아직 남아있어서 잠시 휴식기를 갖고잇습니다! 다이어트도 열심히해서 더 좋은포스팅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