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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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the say goodbye.
딱 작년 이맘 때 너와 헤여지고 본 영화. 그렇게 사랑 하고 사랑 받고 싶었던 절실함이 묻어 와 날 울리고 아프게 했던 그 영화... 정말 딱 일년 만에 다시 보게 된 이 영화 속에 너에게 주고 싶고 받고 싶던 사랑이... 그 시절의 우리가 지금은 사랑하던 너와 내가 아닌 그냥 그 때의 옛 추억에 그땐 그랬었네 라며 헛 헛 웃음을 짓고 더 이상 그때의 우리가 아닌 그때의 풋풋 했던 그 시절 감성 밖에 떠오르지 않는 걸 보니... 이젠 너를 잊어야 할 시간이 왔나보다. 머리로만 하고 맘으론 하지 못한 말 Time to the say goodbye. 이젠 안녕. 너의 행복을 빌께. 잘가, 내 사랑.
KTH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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