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Jeong
4 years ago5,000+ Views
이번에 리뷰할 영화는 유독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블 시리즈 중 하나인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다.
벌써 봄도 없이 여름이 찾아왔는데 스크린관에는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달래줄 영화 뿐만아니라 딱히 보고 싶은 영화 포스터 조차 없다. 이유가 먼가 하고 찾아보니 바로 현재까지 무패신화를 이룩하고 있는 마블 시리즈 중 하나인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했기 때문이다. 아마도 어벤져스 개봉날짜에 피해서 영화 개봉일을 미루다 보니 어쩔 수 없이 5월은 어벤져스의 달이 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역시나 어벤져스 하면 기존에 봐왔던 히어로들을 한 영화에서 모두 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필자는 아이언맨을 좋아하지만 어벤져스 특성상 아이언맨의 비중은 당연히 다른 히어로들과 나눠가질 수 밖에 없는 것.
기존의 어벤져스 시리즈와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 구성으로 새로운 악당이 한명 나타나고 어벤져스 팀이 모여서 악당을 처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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