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v1030
3 years ago100,000+ Views
이별의 이유는 핑계다. 이유는 단 하나 그 모든걸 감당할만큼 사랑하지 않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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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감당을 이겨내지 못해 난 '자살'까지 생각해 보았는데, 결국 나 자신에게 핑계로 남았다. 지금 난 살아있다! 이젠 거꾸로ᆢ '살자' 로 지금 난 살아있다! 이젠 모면하지 않겠다.
맞아. 핑계
정말 현답이네여ㅠㅜㅜ 그사실이 더슬퍼여ㅠㅠ
감당할만큼 그 사람을 사랑할게요 지금.눈 앞에 없어도 이거내겠습니다
옳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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