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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고양이들 모음ㅋㅋㅋㅋㅋㅋㅋㅋ
01. 이상한 거울 집사님. 집사님? 제 말 들려요? 거울이 이상해요. 도와주세요. 집사님. 02. 퀘스트를 주겠당 고양이한테 말을 걸면 퀘스트를 줄 것 같아요. 음. 이번에도 미션은 참치캔을 까는 것인가요? 03. 적색경보 적색경보! 적색경보! 비상! 집사아아! 둔한 집사가 반응이 없어요. 어휴 답답해! 04. 친절한 이웃 방금 이웃에게 전화가 왔어요. 자기네 집 현관문 사이에서 고양이가 몇 시간째 놀고 있다고요. 이제 슬슬 데려가래요. 05. 숨긴 츄르는 어딨냥 목숨보다 소중한 건 없어요. 어서 츄르의 위치를 말하세요. 설마 츄르가 더 소중한 거예요? 06. 정신 차려라 집사 눈을 뜨니 고양이가 노려보고 있어요. 그렇군요. 아침밥을 줄 시간이 지났군요. 미안해요. 07. 싫어! 수의사가 너무 싫어요. 도대체 이 끔찍한 곳엔 왜 자꾸 데려오는 거예요ᅮᅮ 08. 악마 소환술 고양이가 지옥에서 악마를 소환하고 있어요! 그만둬! 09. 운전 연습 중 비켜비켜. 빵빵. 비켜. 껴들지 마. 으아아! 저 고양이는 운전 시키면 안 되겠어요. 10. 내 밥그릇이 비어있네요? 음. 집사님은 말로 해서 잘 못 알아듣나 봐요? 저번처럼 컴퓨터 플러그 뽑아야 정신 차리겠어요? (스윽) 11. 인질범 멈춰요! 원하는 대로 츄르 3봉지 개봉해서 5분 내로 장롱 위로 배달할게요! 12. 디즈니랜드 크오... 감동이구나 집사야... 13. 낯선 사람의 스킨십 얘 뭔데 날 만지지. 의도가 뭐지. 왜 이렇게 무례하지. 언제 봤다고 이러지.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14. 훌륭한 고양이 엄마가 그랬어요. 성실하게 낮잠 자서 훌륭한 고양이가 되라고. 크오. 그럼 있다 봐요. 15. 숨바꼭질 고양이가 어딨는지 정말 못 찾겠어요! 하지만 전 중간 서랍에 있는 눈코입 달린 고양이 모양 수건이 마음에 드는군요. 16. 찐빵 같은 엉덩이를 앙 아프다! 도움! 귀엽다고 깨물고, 통통하다고 깨물고, 그러면 안 돼요. 17. 생존기술을 배워야 할 때 베어그릴스 아저씨가 그랬어요. 상어는 코가 약점이라고. 코에 냥냥펀치를 날리세요! 18. 겨울잠 제가 뚱뚱한 이유는 앞으로 긴긴 겨울을 보내기 위해 에너지를 비축해두기 위해서예요. 겨울잠은 하루 3번, 식사는 깨어있을 때마다 먹는 게 최고죠. 참고로 여름엔 여름 잠도 있어요. P.S 더보기로 트래픽을 유도하다할까 하다가 그냥 솔직하게 살기로 했어요. 흑. 신뢰가 더 중요하니까... 재밌게 보신 분들만 꼬리스토리 홈페이지로 놀러와주세요. 감사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4마리를 돌보던 임보자 '750마리'의 아빠되다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7.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그건 성격이 아니라 심리상태이다.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고 누군가 곁에 있어야 행복하다고 생각할 뿐이다. 엄밀히 말하면 혼자 할수 있는 것들이 없어서 꼭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존관점에서 보면 약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가 외롭다. 그 외로움을 딛고 일어선다. 그 외로움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외롭지 않기 위해서 채워줄 대상을 찾아 떠난다. 그 대상과 함께 있어도 이렇게 말한다. " 당신은 내 맘을 몰라! 난 여전히 외롭다." 당신은 그대의 마음을 잘 아는가?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면서 타인에게 그것을 요구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먹성좋은 돼지처럼 아무리 많은 사람을 만나고 친구랑 오랜 시간 통화를 하고 여행을 다니고 화려한 쇼핑을 하더라도 외로움이 채워지기는 커녕 외히려 뻥뚫린 공허함만 커질 뿐이다. 집착.... 집착의 또다른 이름의 중독이다. 이성은 사라지고 동물적 감각만 존재한다. 쾌락, 탐욕의 노예가 된다. 밑빠진 독에 물을 붓듯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다. 그렇게 채우다가 삶을 잃어버린다.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직립보행이다. 동물은 네발로 걷는다. 물론 아기때는 거의 동물과 흡사하다. 인간은 두다리로 일어설수 있는 지구상에 가장 위대한 동물이다. 스스로 일어선 자는 외롭지 않는 사람이다. 어디라도 가고자 하면 갈수가 있다. 세상을 다 가질수는 없지만 내가 그 세상의 중심이 되어서 살수가 있다. 그것이 자립이며 독립이며 자존이다. 몸은 두발로 걸어다니고 있는데 여전히 마음은 네발로 기어다니고 있지 않는가? 아니면 이불속에 숨어 누워 있지 않는가? 당신이 어린 아이거나 병든 사람이거나 신체의 장애가 있지 않는 이상 그대 스스로를 딛고 일어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네발로 기어다녀야 한다. 언제까지 땅만 보고 살텐가? 영원히 하늘을 볼수가 없다. 삶은 공평하기도 하면서 매우 냉정하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은 단순하게 애정결핍이 있어서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많다고 가볍게 넘어가버리면 안된다. 이는 스스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표현임과 동시에 두발로 서지 않겠다는 무언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누군가가 내 두손을 잡고 일으켜세워주기를 바란다. 무릎이 고장나지 않는 이상 스스로 일어서자. 그래야 나를 기다리고 있던 친구의 손을 잡고 다시 기분좋은 인생 여행을 떠날수 있다. 그대 주변 사람은 그대가 스스로 일어나기를 오늘도 간절하게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다. 그대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그대 스스로를 외롭게 방치한 것일지 모른다. 창문을 닫고 어두운 커텐을 쳤는데 어찌 밝은 빛이 들어오겠는가? 어찌보면 그대 스스로가 마음의 문을 닫아서 사람들이 오지 않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외롭다고 말한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대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그대 자신을 외롭게 하지 말자. 일단 내가 나에게 괜찮은 친구가 되자. 외로움 극복방법에 관한 유튜브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