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ae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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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아이간식으로 좋은 남은 식빵으로 만든 식빵 주먹빵~!

오늘은 어린이날~ 날씨 한번 기가 막힙니다.^^ 오늘은 어딜가나 인산인해겠지요? ㅡ,.ㅠ 그래도 아이들과 어린이날 기분을 만끽하러 나들이는 다녀와야 할것 같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나들이를 다녀오면 좋은데... 오늘 같은 날은 먹거리 하나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아이들 간식은 직접 준비해서 나들이를 가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게다가...남은 음식으로 만들면 더더욱 좋겠지요?...ㅋㅋ 은벼리네는 근교 공원 나들이를 갈때에는 집에 있는 아이들 먹거리를 모두 챙겨가는 편입니다. 평소에 잘 안먹는 과일도 야외에서는 아주 잘 먹더라구요.ㅋㅋㅋ 지난 주말, 먹다 남은 식빵으로 아이들이 야외에서 좋아할만한 간식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름하여 식빵 주먹빵~~~ 인터넷에서 레시피를 보고 따라 만들어봤는데...대박입니다.ㅋ 재료 : 식빵, 버터, 계란, 설탕, 견과류, 시나몬가루(없어도 상관없어요.) 먼저 식빵을 손질하는데요. 식빵은 9살 딸아이에게 부탁해 잘게잘게~ 마음가는 대로 찢어줍니다. 아이들도 아빠와 함께 뭔가를 만든다는 재미에 초집중을 하는군요.^^ 딸아이가 식빵을 찢는동안 다른 재료를 준비합니다. 버터는 녹여서 설탕을 넣고 섞어줍니다. 설탕은 기호에 따라 가감하시면 됩니다. 정확한 양을 알려드리면 좋은데.... 아빠표 레시피는 대충대충~ 얼렁뚱땅인지라....ㅋㅋㅋ 견과류는 먹기 좋은 크기로 빻아서 준비합니다. 푸드 푸로세스를 이용했습니다. 이번에는 반죽을 만들 차례군요. 딸아이가 찢어놓은 식빵을 설탕을 녹인 버터에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때 계란 하나를 깨드려 같이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준비한 견과류도 넣고 계속 뒤적여 줍니다. 뻑뻑하던 식빵이...버터를 머금고 찰기가 생깁니다. 식빵이 버터를 고루 머금을 수 있도록 계속 뒤적여 주세요. 육안으로 확인해서 고루 섞였다 싶으면 반죽은 완성입니다. 완성된 반죽은 아이들과 함께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만듭니다. 비록~ 주변이 엉망이 되더라도... 이 순간 만큼은 활짝 웃는 아이들때문에 행복합니다.ㅋㅋㅋ 물론 뒷처리는 조금 힘듭니다만...^^;;; 준비한 오븐팬에 유산지를 깔고, 그위에 동글동글 만든 주먹빵 반죽을 일정한 간격으로 놓아주세요 그 사이 오븐을 180도로 예열합니다.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20분간 구워주면 완성~ 오븐은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를 수 있으니...기종에 맞게 선택해 구워주시면 됩니다. 구워진 주먹빵은 한김 식히고 그릇에 담아내었습니다. 버터를 너무 많이 넣어나 봐요~ 오븐에서 막~ 꺼냈을때는 기름이 많아 보였는데...한김 식히고 나니...버터향이 끝내줍니다. 아~ 시나몬 가루는 없어서 넣지 않았어요.^^ 모양은 시중에 파는 아이들 과자 홈런볼같은 모양입니다.ㅋㅋㅋ 뜨거울때보다 한김 식히고 나서 먹는게 훨씬 맛있습니다. 먼저 시식에 나선 9살 딸~ 한입 베어물고 오물거리더니...아무말없이 엄지를 치켜드네요.ㅋ 유기농 황설탕을 넣었더니...단맛이 조금 덜한것 같습니다. 달달한 멋이 조금 더 가미되면 훨씬 맛있었을것 같아요. 아이엄마는 지금 상태가 맛있다 하지만...전 초딩입맛이니까요.ㅋㅋㅋ 27개월 아들녀석 역시~ 무한 흡입했습니다. 식빵 두장으로 넉넉한 양이 나오네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견과류가 씹히는 식감이 재미를 더해 주네요.^^ 남은 식빵으로 만든 아이들 간식~ 나들이 간식으로 안성맞춤입니다. 더불어 커피나 차한잔과 곁들여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으니... 오늘 같은날~ 나들이 가기전...아이들과 후다닥 만들어 준비해 보세요. 남은 식빵도 처리하고...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더 좋은 간식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남은 식빵으로 만든 간식~ 나들이 간식으로 딱 좋은 식빵 주먹빵입니다.^^ 원문보기 : http://ribi.tistory.com/1204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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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앙 이게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아 맛있겠어요 ㅠㅠㅠ 침이 잘잘 고이네요
오 멋진 레서피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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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