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cc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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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川机场,你用上了几成?

怎么样?这些便民设施你都利用过了吗?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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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fandom 哈哈哈!好吧这里确实经常能见到idol
@haireekim 希望你会喜欢那儿的食物:)
@missu567 是个好主意!
@anglez 不谢~!希望你下次用的上:)
@injune 是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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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셰르파
만년설이 뒤덮인 히말라야 고산지역의 에베레스트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외에 필요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바로 ‘셰르파’입니다. 셰르파는 흔히 등반가의 짐을 날라주는 단순 보조인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1953년 5월 29일,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정상에 첫발을 디딘 사람은 뉴질랜드인 ‘에드먼드 힐러리’와 셰르파 ‘텐징 노르가이’였습니다. 이처럼 히말라야의 위대한 산악인 곁에는 항상 위대한 셰르파가 함께 있었는데 셰르파라는 단어는 짐꾼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네팔 고산 지대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의 이름입니다. 셰르파족은 약 500년 전 동부 티베트에서 에베레스트 남부 빙하 계곡으로 이주해 왔다고 합니다. 아무리 험하고 가파른 곳이라도 그들이 가면 길이 열립니다. 정상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뚫고 개척하는 사람들, 이들의 정신을 ‘패스브레이킹’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패스브레이킹, 무슨 뜻일까요. ‘패스'(Path, 사람들이 지나다녀 생긴 작은 길)와 ‘브레이킹'(Breaking, 깨뜨리다)의 합성어로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내는 개척자를 뜻합니다. 셰르파들은 보통 유명 산악인들의 이름에 가려져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오늘도 꿋꿋이 험한 길을 뚫고 설산을 오르고 또 오릅니다. 그들의 ‘패스브레이킹’ 정신 앞에 히말라야도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이처럼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에 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길이 이끄는 대로 가지 마라. 길이 없는 곳으로 가서 족적을 남겨라. – 랄프 왈도 에머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도전정신 #새로운길
跟着电影去旅行,参考这些有最美风景的片子
《致命伴旅》威尼斯!德普大叔和安吉丽娜·朱莉! 《闰年》!我心中的风光片第一,爱尔兰风光简直美爆了!男主马修·古迪在里面也真的帅出翔了!下个最高清的版本看吧!绝对不悔!我已经看八遍了!看不够啊! 《恋恋笔记本》这就是我心目中的爱情片第一 《魔戒》和《霍比特人》也不错啦~毕竟在新西兰拍的嘛 《爱在黎明破晓前》在维也纳 《爱在日落黄昏时》在巴黎 《爱在午夜降临前》希腊小岛风光 《傲慢与偏见》凯拉·奈特莉演的 05 版的,英国小村庄景色也很唯美的 《午夜巴黎》 巴黎啊 《午夜巴塞罗那》巴塞罗那啊 《香水》这个虽然不算风光片,但是阳光、少女、熟李子和法国乡下种满山花的田野一幕一幕你说美不美 《哪啊哪啊神去村》喜欢欣赏树深处见鹿或者大树林子森林氧吧日本小村类型的一定不要错过这部日本片儿 《落魄大厨》这片绝对是个大爱 绝对是个美食风光片 他从洛杉矶走过迈阿密走过德州最后又回到洛杉矶一路上美国景色也很漂亮的 隔着屏幕都看出来迈阿密有多热了 《成长教育》英国 法国 《紫色》也叫紫色姐妹花 以前的美国乡村 电影景色和整体色彩都很好看 《极品飞车》 一路向加州的景色真的很好看啊 《沙漠之花》索马里索马里 《美食、祈祷和恋爱》茱莉亚罗伯茨的旅游片 《荒岛余生》喜欢汤姆汉克斯荒无人烟小岛景色的不能错过 《荒野生存》 美国 流浪世界 转自@知乎日报。
어이 자네, 신사답게 '파브르'처럼 행동해~!~!
두유노 파브르? 사실 파브르는 곤충기 이외에도 흥미로운 일화가 있음 사실 파브르는 교육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굉장히 진보적이었음 사범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해 초등교사가 된 뒤, 자신이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던 만큼 배움의 열망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음 그 당시는 여자 아이들은 학교를 다닐 수 없었음 하지만 파브르는 자신의 월급을 털어 측량기구를 구입하고, 교장을 설득해 실용 과목을 개설해 소녀들과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줬음 뿐만 아니라 그는 노동자, 농민, 여성들을 자신의 강의에 참석시키고 생물학과 박물학을 강의함 ㅇㅇ 여성의 교육과 권리를 재차 주장했던 그는 당시로서 혁명 그 자체였음 BUT….. 그때나 지금이나 늘 보수 진영은 존재했고,당시 노동자와 농민을 교육시키는 파브르는 사회 체제를 무너뜨릴 만큼 위험한 인물로 인식되었음 먼저 성직자와 교회의 비난이 시작됨 예를들어 꽃의 수정과정에서 암술과 수술의 만남을 강의하면 파브르의 강연이 저질이고 외설적이라며 그를 매도했음; 지들이 음란마귀아님? 그 이후 학자들과 기득권은 정규 코스를 밟지 않았던 파브르를 시기하고 비정규직으로 차별했고, 결국 파브르는 진보 성향을 가진 교육부 장관 뒤쥐와 함께 쫓겨나게 됨 ㅠ 물론 그 이후도 곤충과 식물 연구를 멈추지 않았고, 무려 30년에 걸친 이 대작으로 인해 그는 세계적인 학자로 이름을 떨치게 되었음 ^^ 파브르라는 학자는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 처럼 단순히 곤충만 연구한 사람이 아님 열린 사고와 사회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뒤뤼의 평생교육론을 받아 들여 자신의 평생을 자연과 교육에 바친 학자이자 교수였음 ㅇㅇ 사실 우리가 알고 있던 것 보다 훨씬 멋지고 편견 없는 인물임
《哈尔的移动城堡》取景地
法国小镇科尔马(Colmar),宫崎骏的动画《哈尔的移动城堡》就取景于此地。 去过法国东部阿尔萨斯大区首府斯特拉斯堡的人都知道“小法兰西”,但是说到美景科尔马比“小法兰西”更胜一筹。 科尔马因运河与花船闻名,五颜六色的房子与鲜花倒影在清澈的河中,为小镇更添一种别样的浪漫。街道窄窄的,石子铺就,古老光滑得泛着微微光,安安静静。那些木材搭建多面屋顶、凸肚窗、拱道和桶匠木糙,历经数百年不曾改变。两旁独特房屋设计,每栋木屋皆具个人品味,座座山形角楼,充满独特雕刻。 乘小舟漂荡莱茵河上,穿过小城,树林,野鸭和天鹅,沉醉在不可思议景色中,太阳晒得人暖洋洋的,往日岁月安详穿过迷人葡萄园小径、荫凉小酒馆… 另外,“吃货”们无论走到哪里都要吃,这里有什么美食呢?当然,作为阿尔萨斯大区的特色——酸菜肘子必不可少,因为阿大区靠近德国, 所以菜量蛮大,2-3人一盘应该足够。 除了酸菜肘子,有一种叫咕咕霍夫(kouglof)的甜点也可以尝尝,类似蛋糕。多年来,这种甜点也有一些衍生产品出现,比如kouglof形状的冰激凌等等。蛋糕的kouglof味道嘛,桂皮味挺重的,口感很扎实,大小有很多种,大家可以随意挑选。 #指明路# 在斯特拉斯堡坐ter火车到Colmar火车站下车即可(约40分钟车程)。火车站到老城区步行10-15分钟。 自驾游的话,从斯特拉斯堡到科尔马1小时车程。 上文摘自了豆瓣网友的文章:http://www.douban.com/group/topic/39802926/ 去欧洲旅游的话一定要去这里看看。
天空公园远眺 → 汝矣岛公园自行车骑行
去年秋天独自一个去过首尔天空公园,当时整个公园全都是芦苇,风吹过的感觉非常美,当时就决定以后有女朋友了的话,一定要带她过来看看,还好今年就实现这个愿望了,暗喜中…… 天空公园,顾名思义就是“在天空上的公园”,上次来的时候是坐电瓶车上山的,这次走到了西边的入口,没有电瓶车。 不过本来来这就是应该爬阶梯慢慢欣赏风景的,我和她一边爬木梯,一边沿路帮她拍了很多照片,背景都很不错。 因为是在山上的公园,到上面视野很开阔,有眺望台可以俯瞰汉江,可惜我相机无广角拍不出效果,总之很值得一看!公园里有一个可爱的大碗,是首尔都市设计师的作品,名字叫“装着天空的碗”,拥抱着阳光、星星、风云雨、大气的碗。 碗上挂了很多同心锁,跟男女朋友一起在这里挂锁感觉有在天空的见证,很浪漫,不过我们俩对挂锁都没兴趣就只是看看了。 沿着小路走可以看一看到一个“天国的阶梯”。感觉晚上在这里吃烧烤喝啤酒应该感觉很棒…… 公园中央有一条“塑料大棚”,棚内两边长了一些观赏性的蔬菜。 在天空公园看对面的公寓像是从公园的土里长出来的。 下山的时候跟女朋友一起坐了电瓶车,可惜没有抢到最后边的座位,但是她还是觉得很有意思。坐在后面的小孩一直喊:“啊哈哈哈哈哈!好有意思!!!” Σ(  ̄□ ̄;) 我们下午两三点的样子到天空公园,在上面走走拍拍了两个小时,下来的时候快到了吃晚饭的时候,我们决定去到汝矣岛去骑自行车,然后在汉江旁吃炸鸡喝啤酒——我的最爱…… 这里提醒各位几句,去汉江旁野餐情务必带好铺垫!!不然真的站也不是坐也不是……
去海岛度蜜月 中国公民免签证的十大浪漫圣地
好久之前就有看到介绍免签证海岛的文章,那时候就想着结婚的时候一定要去海岛好好度个蜜月,没想到这一天会来得那么快 (⁄ ⁄•⁄ω⁄•⁄ ⁄) 虽然具体婚期还没定,但是已经迫不及待要飞出去度蜜月了!~ 这些地方全都想走一遍,就算一辈子过着你打渔来我织网的生活也不错呢。但是那毕竟不太现实哈,因为工作和经济原因,这次只能选一个地方走了。我们大概10月中旬办完婚礼去,资费打算控制在3万~4万之间(包括购物),时间只能腾一个礼拜。选地点有点犹豫不决,各位驴友们,根据我的情况有没有推荐? 来塞舌尔旅游无需签证,只要一本有效护照即可。有效期为30天。 塞舌尔风景秀丽,全境50%以上地区被辟为自然保护区,享有“旅游者天堂”的美誉,1993年在世界拉塞尔自然保护区十大旅游点评选中名列第三。 主要景点有马埃岛、普拉兰岛、拉迪格岛和伯德岛等。其中马埃岛上的拉塞尔自然保护区占地65公顷,拥有种类齐全的热带水果树木和成群的象龟,拉塞尔是马埃岛上最大的自然保护区。在这里,克里奥的古朴传统与现代的豪华设施共存。 斐济位于南太平洋中心、介于赤道与南回归线之间,是纽澳前往北美的必经之地,是由叁百多个周围围绕着环状珊瑚礁、椰林摇曳的碧绿岛屿所构成的诱人度假岛国。这里到处充满南国海洋的塬始美感,近年由于观光业的发展,海岸地区多已开发为现代化的休闲度假区,饭店、俱乐部与酒吧林立,全年可见来自世界各地的观光客。 虽然是落地签证,但基本与免签无异,期限为30天。 在印度洋宽广的蓝色海域中,有一串如同被白沙环绕的绿色岛屿-马尔代夫群岛。许多游客在领略过马尔代夫的蓝、白、绿三色后,都认为它是地球上最后的乐园。有人形容马尔代夫是上帝抖落的一串珍珠,也有人形容是一片碎玉,这两种形容都很贴切,白色沙滩的海岛就像一粒粒珍珠,而珍珠旁的海水就像是一片片的美玉。西方人喜欢称呼马尔代夫为“失落的天堂”。 帕劳大大小小340个火山岛和珊瑚岛中只有8个岛有常住居民。群岛分布在南北长640公里的海面上,全国海岸线长达1519公里。到这里来的外国人 多半都是为了领略热带海洋风光,摇曳的棕榈树,温和的海风,银白的沙滩,还有水下奇观。 这里是著名的潜水圣地。帕劳有正式的潜水执照者可申请深海潜水许可,这里的潜水环境是世界上许多专业潜水者梦寐以求的所在,占了七个世界第一。 对中国公民免签证,原则上是30天。 瓦努阿图位于太平洋西南部。属美拉尼西亚群岛,由约80个岛屿(其中68个有人居住)组成。最大的的岛屿是桑托岛,面积3947平方公里。 大自然对瓦努阿图的恩赐是丰厚的,不仅给了她丰饶的土地,而且给了她多样的旅游资源。瓦努阿图的80多个岛屿几乎个个都有自己的特色。特别是塔纳岛上的伊苏尔火山,被称为是世界上“最可亲近的火山”,游人可以站在火山口的边沿上观看火山在脚下喷烟吐火,因为这里喷出的岩浆多是直起直落,很少斜喷到口外。人们常把一睹这“上帝燃放的礼花”作为一生之幸。 因旅游目的到访的中国护照持有者可以落地签证,期限为15天。 毛里求斯景色优美,风光绮丽、美丽的海滩和明媚的阳光吸引着大批来自世界各地的旅游者。北部的潘普利莫塞斯花园内花木葱葱,百鸟啾啾,使人有如入仙 境之感。100年才开一次的高大王棕随风摇曳,清池内飘荡着巨大的睡莲。毛里求斯茶隼和粉鸽是世界上的珍稀动物。 毛里求斯岛是火山岛,四周被珊瑚礁环绕,岛上的地貌千姿百态。沿海是狭窄平原,中部是高原山地,有多座山脉和孤立的山峰,景色颇为壮观。 入境时可得到落地签证,为期30天。 在美丽的南太平洋上,“镶嵌”着许多风景绮丽的岛国,人们将它们形象地喻为“一串璀璨的明珠”。在这串“明珠”之中,位于斐济以北的图瓦卢便是其中 亮丽的一颗。 密克罗尼西亚(Micronesia)是太平洋三大岛群之一,意为“小岛群岛”。而位处南太平洋的密克罗尼西亚联邦(中文简称“密联邦”),以其浪漫的海岛风光,绝美的自然景观,独特的民族风俗,成为世界旅游热点国家。 斯里兰卡对中国游客免签证。前去旅游,可以停留30天。 斯里兰卡,旧称锡兰,是个热带岛国,形如印度半岛的一滴眼泪,镶嵌在广阔的印度洋海面上。“斯里兰卡”在僧伽罗语中意为“乐土”或“光明富庶的土地”,有“宝石王国”、“印度洋上的明珠”的美称,被马可波罗认为是最美丽的岛屿,因为它有美丽绝伦的海滨,神秘莫测的古城,丰富的自然遗产,以及独特迷人的文化。 以旅游为目的的游客去韩国济州岛即可免签证,如果要去韩国的其他地方当然还是需要签证的。 济州岛地处北纬33度线附近,却具有南国气候的特征,是韩国平均气温最高、降水最多的地方。温和湿润的气候和由火山活动塑造出的绮丽多彩的自然风景,使它赢得了“韩国的夏威夷”的美誉,吸引着成千上万的海内外游客前往观光。位于济州岛西南部的中文,与湛蓝的波涛为邻,和白色的沙滩为伴,背傍景色优美的天地渊瀑布,是一处不可多得的旅游和休养胜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