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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잘 입고 싶다면 유용한 사이트

이번 기회에 패션왕에 도전 하세요!
-출처 오늘의 꿀팁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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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0191 그러게여... 여잔 왜 없을까요ㅠㅠ
주소가 표시되어 있습니다라고 나오는데 도대체 주소가 어딨는 거죠
여자도 있음 좋겠당
네이버에 라운지에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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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죽어도 패션! 멋잘알이라면 역시 경량패딩이지
살갗을 파고드는 강풍 아주 요새 대박이야.. 날씨야..추워봐라..내가 패션을 포기하나!!!!!!!! 이렇게 추워도 우리는 역시 패션만큼은 포기할 수 없으니까 내가 특별히 꼭 겨울에 우리가 챙겨야 할 필! 수! 아! 이! 템ㅋ 을 소개할게 그건 바로 ! 경. 량. 패. 딩 우리의 간지나는 옷태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가볍고 따뜻함을 보장하는 이 아이템! 브랜드별로 내가 소개 해줄게! 1. 발랄하고 트랜디한 뉴발란스 뉴발란스의 새로운 얼굴!! 우리 연아퀸의 화보가 공개되자마자 아주 난리난리였지 아마? 초경량 립소재로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터치감의 나일론 타슬란 소재를 사용해서 아주아주 구름같이 포근포근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해! 2. 클래식한 매력의 랄프로렌 역시 클래식하면 랄프로렌 고풍스러움 하면 랄프로렌이지~! 릴렉스핏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고, 퀼트 재질과 바디패널에 안감을 충전한 방식으로 압축까지 가능한 실용적인 소재!! 여기에 가볍고 부드러운 따뜻함은 기본이라고 해 3. 강~렬한 정체성의 스톤아일랜드 소위 사람들이 돌섬~~돌섬~~ 이라고 부르는 와펜이 지닌 브랜드 정체성이 아주 확고한 스톤아일랜드!! 견고한 내구성과 특수 가공된 최고급 다운으로 오염에 강한 안티드롭 기능을 지닌 제품이라고 해 자 이렇게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겨울 필수 아이템인 경량패딩을 소개해봤어! 다가올 한파에 잊지말고 하나 장만하는게 어때? ▼스타일 크루의 반짝이는 제품들이 궁금하다면?▼ https://www.stylecrew.co.kr/
미국이 낳고 이탈리아가 키운 브랜드, '홀루바'
이탈리아 브랜드하면 명품느낌의 고급스러움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미국 브랜드하면 미국만의 스트릿한 느낌의 캐쥬얼함이 떠오르지! 이 두개를 섞는다면??? 오늘은 미국에서 탄생해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홀루바'라는 브랜드를 소개할게! 홀루바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로 1946년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 지역에 거주하는 로이, 앨리스 홀루바 부부에 의해 탄생되었어 이때 당시 미국인들은 사냥을 위해 방수와 방풍이 되는 기능, 모자가 달려있는 두툼한 패딩 종류의'마운틴 파카'를 애용했어,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마운틴 파카는 일상복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이 중심에 마운틴 파카의 원형을 처음 만든 홀루바가 있었지! 70년대에 접어 들면서 홀루바는 할리우드 영화에 여러 차례 노출 되면서 전성기를 맞았으며, 영화 '디어헌터'의 로버트 드니로, '아이거 빙벽'의 클린트 이스트 우드가 홀루바의 익스트림 파카를 착용했어! 사실 홀루바의 아웃도어 산업은 군용으로 사용되는 침낭을 제작하면서 시작되었지! 작은 업체 규모로 사업을 시작했고 기능과 품질을 인정 받으면서 패딩, 배낭 등 전통 아웃도어 제품을 전개하면서 지금까지 이르게 된 거야! 그리고 누적된 경력과 경험을 토대로 홀루바만의 고기술 나일론 소재, 고급 다운 패브릭을 이용하면서 패딩 업계에 큰 영향을 미쳤지! 앞에서 소개한 내용처럼 이탈리아 프리미엄 헤리티지 패딩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시작은 미국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제품 안에서는 아메리칸 헤리티지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현재는 이태리 라인과 미국 라인으로 나뉘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해! 홀루바의 아우터들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과 그 속에 묵직함과 탄탄한 보온성, 그리고 헤리티지 감성이 넘치는 복각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매니아층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어 ㅊㅊ 특히 헤리티지 마운테이너링 아우터와 콜로라도 패딩, 머스탱 패딩 등은 홀루바의 강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 중 하나로 아웃도어와 캐주얼, 실용, 기능성을 모두 잡아냈지! 편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홀루바' 의류를 스타일크루에서 지금 확인해 보는 건 어때? https://stylecrew.co.kr/event/440?affiliate=naver_DA3
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믿고 따라입는 연예인 패셔니스타 겨울패션★
아주아주아주아주 오랜만에! 연예인 사복 패션 관련 콘텐츠로 돌아왔어! 유독 우리나라에는 패션 감각이 뛰어난 연예인들이 참 많은거 같아! 그래서인지 연예인들 인스타그램 피드 속 아이템들은 순식간에 품.절.대.란 그만큼 코디를 참고하기 정말 좋은 매거진이라고 할 수 있지! ㄴㅇㄱ 와.....! 1. 배우 차정원 연예계 옷 잘 입기로 소문난 배우 차정원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모든 계절에 본인의 패션 철학을 녹여 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 심플하면서 깔끔한 스타일을 고수해서 그런지 미니멀 시크룩을 주로 즐겨 입어 겨울에는 유독 코트를 많이 착용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코트를 입을 때도 깔끔한 디자인과 코디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백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배우 차정원의 겨울 패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 2. 가수 강민경 옷 잘 입기로 소문이 나면서 패션 브랜드까지 론칭한 강민경은 파스텔톤의 옷을 즐겨 입기로 유명하지, 그래서일까? 인스타그램 속 강민경의 겨울 패션에서 밝은색 계열의 아우터들이 눈에 띄는 것을 볼 수 있어 평소 편안한 옷을 주로 즐겨 입는다라고 말할 정도로 과한 느낌보다는 내츄럴한 느낌의 코디를 선호하하며, 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데님과 니트, 그리고 스니커즈 3가지로만 코디를 완성했지만 자연스러운 컬러 조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어! 3. 방송연예인 김나영 데뷔 초부터 패션 센스를 인정받아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트렌드세터가 된 김나영의 패션은 기존 톡톡 튀는 패션을 유지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 김나영 인스타 피드을 보면 누구에게는 기본템이 될 수 있는 아이템도 자신만의 색깔로 코디를 하기 때문에 김나영만이 갖고 있는 아이템으로 착각 할 정도로 만드는 능력이 있지 특히 겨울에는 신발과 모자, 악세서리 등에 포인트를 주는 코디를 많이 선보이며 코디를 보면 상의와 아우터의 완벽한 밸런스를 볼 수 있다고~ 4. 가수 제니 샤넬의 뮤즈답게 제니의 패션 센스는 아이돌 중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제니는 평범한 옷보다는 자신의 색깔을 잘 표출할 수 있는 옷들을 주로 선호해서 인지 일반인에게는 다소 과할 수 있는 패션일 수도 있어. 그래서 더욱 더 제니의 패션 아이덴티티가 인정을 받고 있는 것 아닐까? 제니의 겨울 패션을 자세히 보면 패셔니스타답게 추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톡톡 튀는 제니만의 패션을 볼 수 있는데, 유니크한 디자인의 니트 한 장, 또는 두껍지 않은 아우터를 선호하며 가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목도리를  애용하지! 5. 가수 선미 매니시룩을 선호하는 연예인 중 감히 원탑이라고 할 수 있는 선미! 매니시란? 남성적이라는 의미로 자립심이 강한 여성을 표출할 때 사용하는 단어이며, 평소 선미는 완벽한 각선미로 모든 옷을 소화 시켜버리는 것으로 유명하지 그래서인지 어떤 옷을 입어도 이질감 없이 느껴지는 것이 강점! 선미의 겨울 패션에서는 레더 재킷, 블랙 스타킹, 굽이 높은 워커 등 매니시한 느낌이 강하게 묻어나는 아이템을 볼 수 있는데,그중 포인트는 본인이 입은 코디와 유사한 느낌으로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겨울 패션이 빛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수많은 양서류들을 멸종시킨 K-개구리(2편)
1편 여기 >> https://www.vingle.net/posts/4111738 무시무시한 항아리곰팡이가 한반도에서 왔다는걸 알게 된 연구진들. 그러나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점이 있었다. 바로 어떻게 한반도에 있던 곰팡이가 먼 호주,남미,북중미에 퍼지게 된걸까라는 점이었다. 학자들은 항아리곰팡이가 퍼지기 시작한 시기를 50~120년쯤으로 추정했는데 마침 이 때가 개구리들이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거래되던 시기였다. "시발 간나 양키쉐키들 이거 놓으라우!" 그 중 한반도 토착 양서류 무당개구리는 화려한 발색과 쉬운 사육난이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 결과 수많은 무당개구리가 해외로 수출되었다. 문제는 이 무당개구리가 항아리곰팡이를 보균하고 있었다는 것. 근데 어떻게 무당개구리가 멀쩡히 살아서 다른 나라로 넘어갈 수 있었던 걸까? 항아리곰팡이의 발원지인 한반도의 토착 양서류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항아리곰팡이와 싸워왔다. 옛날엔 한반도의 양서류들도 이 항아리곰팡이에 의해 속수무책으로 죽어나갔지만,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으셈ㅋ" 시간이 지나면서 "아 시발 뭔데" 항아리곰팡이에 내성을 가진 양서류들이 나오기 시작했다.그리고 그들이 번식하며 자손들도 마찬가지로 내성을 가지게 되었다. 결국 한반도의 토착 양서류들은 항아리곰팡이에 완전한 내성을 가질 수 있게 된것이다. 이 때,밀접해 있던 대륙인 유럽과 아프리카에도 항아리곰팡이가 퍼져나갔고, 결과적으로 유럽과 아프리카의 양서류들도 항아리곰팡이에 내성을 가지게 되었다. 문제는 호주와 남미, 북미였다. 이 세 대륙은 아시아와 멀리 떨어져있어 항아리곰팡이가 퍼질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당시 항아리곰팡이는 양서류들의 내성을 뚫기위해 병원성이 훨씬 강해진 무시무시한 존재였는데 이 항아리곰팡이가 무당개구리를 타고 청정지역이었던 호주, 남미, 북미로 퍼져나갔고, 결국 항아리곰팡이에 내성이 없던 양서류들은 더 강력해진 항아리곰팡이로 인해 떼죽음을 당했다. 치료법도 없고 걸리기만 하면 무조건 죽는 끔찍한 병을 유발하니 가망이 없다 생각했지만 다행히 호주, 남미, 북미에서도 항아리곰팡이에 내성을 가진 개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양서류는 번식주기가 매우 짧다. 알을 자주, 그리고 많이 싸지르는 동물로, 이 덕분에 유라시아 지역의 양서류들처럼 항아리곰팡이에 내성을 가진 개체들이 빠르게 등장한 것이다. 대표적으로 호주의 초록눈청개구리가 절멸 수준까지 갔다가 피부의 향균단백질이 늘어나면서 개체수가 항아리곰팡이가 퍼지기 직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다른 개체들도 점점 내성을 갖추면서 양서류들은 어느정도 항아리곰팡이의 공포에서 벗어났으나,아직도 고립된 지역의 개체들은 내성이 없어 여전히 안심할 수는 없는 상태라고 한다. (TMI) 참고로 얘가 사람한텐 기생한 사례는 없는데, 그 이유는 항아리곰팡이는 사람의 평균 체온인 36.5 ~ 37.0도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기생한다 해도 4시간만에 죽기 때문에 피부병 발생시킬 틈도 없다. (출처) 휴 다행
세계적으로 호평받았지만 한국에서는 정작 잘 안알려진 방송 장르.jpg
자연다큐멘터리분야 세계테마기행, 걸어서 세계속으로 처럼 짧은다큐 말고 최소 4부작 이상으로 진행되는 정통다큐멘터리 최소 2~3년 길게는 10년이상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에 수익적으로 판단하면 만성적자라 민영방송에서는 잘 다루지 않으려고 함. KBS나 EBS에서 많은 다큐가 방송되고 있고, KBS 차마고도, MBC 눈물시리즈이후 종종 고퀄자연다큐가 만들어지고 있음. KBS는 인사이트 아시아라는 프로젝트 팀이 있었으나 5년도안돼 경영진의 교체로 사라져버림.... 화제가되서 극장판으로 방영된 것들도 있고, 수상내역도 많음 (넘 많아서 위키검색바람...) 유명한거 몇개만 넣어봤구, 유투브에도 요새는 다 올려주니까 시간되면 꼭!!! 봐보기를 추천함 + 아래 예시든 거는 넷플에 올라와도 본전 뽑을 수...... MBC '눈물'시리즈 1. 북극의 눈물 (2008 / 4부작 / 극장판) 2. 아마존의 눈물 (2009 / 5부작 / 극장판) 3. 아프리카의 눈물 (2010 / 5부작 / 극장판) 4. 남극의 눈물 (2011 / 6부작) MBC 곰 (2018 / 3부작) KBS 차마고도 (2007 / 7부작) KBS 누들로드 (2008 / 6부작) KBS 순례 (2017 / 4부작) EBS 다큐프라임 시리즈 (2008~ ) 세계 문명사 대기획 (바빌론/로마/마야/미얀마/진시황) 사라진 인류, 흙,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등... 모든게 다큐프라임시리즈의 주제가 됨 +사족 나도 어릴적부터 역사나 자연다큐 좋아해서 자주 봤는데 우리나라 공영방송 다큐 퀄 진짜 좋음...... MBC저 시리즈도 워낙 수작이지만 KBS EBS도 다큐 보면 힐링되는 다큐도 많고, 지식 쌓는 쪽으로도 도움 많이 되고 다방면으로 사고도 넓히고 생각 많이 하게 돼. 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152164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