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kdwnsmd
10,000+ Views

아파트 벽화.

너무이쁘네요.실제로 존재할까라는 의문이 들만큼 이쁜그림들이 아파트를 덮어놨네요. 눈을 의심할만큼 정교하고 이쁩니다. 직접작업하신분들의 노고가 느껴집니다. 이런집 안에서 살면 또 색다른느낌이 들거같기도해요.
6 Comments
Suggested
Recent
@photolover3 누구아이디어인지 참, 멋집니다!
좋은데요ᆢ얼굴 표정이 밝아져요ᆢ그런데요! 운전 하다 저거에 넋잃어 사고 날뻔^^ 좋네요
우와 완전 신기하고 이쁘다
정말 감동이네요!
@jn2283 헙, 안전운전하세요!!주말잘쉬세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서울 아이와 가볼만한곳 능동어린이대공원 서울상상나라
<<서울 아이와 가볼만한곳 능동어린이대공원 서울상상나라>> #서울어린이대공원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봄맞이 비와 눈이 전국적으로 내렸습니다. 봄을 맞아 산뜻하게 청소를 해준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homibike/222261647484 오늘 소개할 곳은 서울에 있는 능동 어린이대공원입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동물원, 식물원은 운영하지 않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있는 서울 상상나라는 운영하고 있었어요.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편의점과 식당이 대부분 닫았는데 꿈나루에 있는 카페 자리는 운영하고 있어요. 지금은 쓸쓸한 풍경이지만 목련나무의 털복숭이 꽃봉오리가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는 것을 보니 머지 않아 하얀 자태의 꽃을 피울 것입니다. 현재 운영하는 곳 빼고는 주로 숲길을 산책할 수 있는데요. 동물원 둘레길 산책도좋습니다. 봄이오면 풍경이 다르니 봄에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해봅니다. 꽃피는 춘삼월에 서울나들이 다녀오세요.  #서울아이와가볼만한곳 #서울가볼만한곳 #능동어린이대공원 #어린이대공원 #서울상상나라 #동물원 #식물원 #아이와갈만한곳 #어린이체험프로그램 #봄에가볼만한곳 #서울봄나들이 #서울가족나들이 #서울여행지추천 #가족여행지추천 #서울봄에가볼만한곳
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결혼식 날 댕댕이의 마음을 담은 사진 8장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진전이 있습니다. 전 세계의 멋진 결혼식 사진을 공유하는 단체 '월드 베스트 웨딩 포토'는 최근 '도그 쇼'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했는데요. 즉, 아름다운 결혼식에서 개가 주인공인 특별한 순간들만 모은 것이죠. 01. 똥꼬발랄한 드레스 '엄마, 같이 가요.' 똥꼬발랄한 건 댕댕이일까요 신부일까요? 02. 콩닥콩닥 잠깐만요 잠깐만요. 마음의 준비 좀 하고요. 앗. 사랑하는 엄마 아빠로부터 동시에 뽀뽀를 받다니. 꿈인가요. 오동통한 가슴살 위로 콩닥콩닥 뛰는 심장이 느껴져요! 03. 뽑뽀 곧 결혼하는 엄마를 위해 뽀뽀 좀 해줄래? 으읍! ※ 화장품과 로션에 개에게 치명적인 성분(코코아, 자일리톨)이 없는지 꼭 확인하세요! 04. 개생무상 '사랑하는 아빠가 장가를 가다니. 하아. 개생 덧없다.' 에이. 걱정 말아요. 아빠의 사랑은 변치 않을 테니까요! 05. 쉿. 이거 비밀인데 '아까부터 너와 친해지고 싶었어. 넌 어때?' 이봐 댕댕이. 그만 튕기고 꼬리 한 번만 흔들어주지그래? 06. 당근 케이크 카페에 있는데 옆 테이블에서 케이크 먹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알고 보니 커플이 열정적으로 키스하는 소리였어요. 07. 내 발바닥 곰 발바닥 이제 막 결혼을 끝마친 신혼부부가 반려견과 함께 길을 걷고 있어요. 어찌나 신나는지 댕댕이는 발바닥이 훤히 다 보일 정도로 날아다니네요! 08. 신부 대기실 설레면서도 떨리는 엄마의 마음. 댕댕이는 알까요? 흠? 꼬리에 초점이 나간 거 보니까 모르는 것 같아요. 얘넨 언제나 신나거든요! '엄마, 삶은 즐거운 거예요. 다녀와요.' 사진 Bored Panda 인스타그램/theworldsbestweddingphotos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플라스틱 쓰레기가 벽돌로 재탄생된 썰; Nzambi Matee
29살의 사업가 Nzambi Matee. 원래는 석유산업 기술자로 일하고 있었지만 자신의 고향인 나이로비 길거리에 널린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보고 심각성을 느껴 회사를 그만 두고, 엄마 집 뒷뜰에 작은 연구실을 만들었다고 해요. 플라스틱과 모래의 적절한 배합을 통해 내구성이 뛰어난 벽돌을 만들고자 한 거죠. 급기야는 Colorado Boulder 대학의 재료 연구실에 입학하게 되고, 거기서 플라스틱과 모래 최적의 조합으로 탄생한 벽돌 프로토타입 머신을 만들게 됐고요. 그렇게 만들어진 벽돌은 콘크리트보다 녹는 점이 높아서 오히려 콘크리트보다 열에 더욱 잘 견딜 수 있게 됐으니 플라스틱 벽돌이라고 화재에 취약할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겠죠. 그래서 현재 Nzambi Matee가 차린 회사에서는 전 세계에서 1분에 100만개의 플라스틱병을 사들이거나 무료로 얻어 하루 1000~1500개의 벽돌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종국에는 20톤이 넘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사용하고, 해당 지역에서 112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내게 된 거죠. Nzambi Matee의 목표는 아프리카 전역으로 이 사업을 확장시키는 거라고 해요. 아프리카에는 아직도 적절한 거처를 갖지 못 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벽돌이 해답이 되어줄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플라스틱은 현재 잘못 사용되고, 잘못 이해되고 있는 재료입니다.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사후에는 재앙이 될 수도 있죠." 아직 시작 단계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꿈을 응원합니다. 관심 있는 분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보시죠. https://www.instagram.com/gjenge_makers
경기도 서해안 바다 드라이브 코스 5곳
<<서해안 가볼만한곳 경기도 화성,안산,시흥 드라이브 코스>> #서해안가볼만한곳 #경기도가볼만한곳 #서해안드라이브코스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모처럼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3월 시작부터 봄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이제는 봄이라고 해도 되겠지요? 긴 겨울의 동면을 깨고 새롭게 출발하는 봄. 희망차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일전에 다녀온 서울근교 바다여행으로 경기도 화성부터 안산 시흥을 지나온 드라이브코스입니다. 경기도 화성의 바닷길로만 달려와 마지막 시흥 물왕저수지에서 저녁을 먹고 지하철로 귀가한 코스입니다. 1. 경기도 화성 궁평항 2. 경기도 화성 제부도 3. 경기도 화성 전곡항 4. 경기도 안산 대부도 탄도항 5. 경기도 시흥 물왕저수지 맛집 토담골 봄이여 오라/호미숙 조용히 오지 않고 떠들썩하게 굿판 벌이듯 오는 봄이여 갈대숲을 비집던 바람이 숨바꼭질에 수런대는 늪 제철 찾아 떠나는 철새들처럼 겨울은 떠나고 곧 축제가 열리리니 어여쁜 화관 쓰고 오라 얇은 겨울 막 얼음장 밑으로 똘똘 흐르듯 왈츠로 오는 봄이여 털북숭이 버들강아지 분칠하면 나무에 물이 오르고 얼었던 땅에 녹색물 번지고 울긋불긋 꽃 잔치에 사뿐사뿐 오라 군대 행진곡처럼 장엄하고 씩씩하게 오는 봄이여 햇살을 씹어뱉던 겨울, 벙긋대며 옹알이는 갓난아이 앳된 엄마 눈과 마주치자 까르르 뒤로 넘어지고 빨랫줄 기저귀 살풀이장단에 너풀너풀 대듯 신명 나게 오라 이파리보다 먼저 꽃망울 뽐내며 오는 봄이여 부푼 가슴 설레는 여인에게 봄바람 가득 불어 넣어 어느 사내 눈 맞아 도망친다 해도 탓할 이 없으리니 팝콘 터지듯 팡팡 꽃 폭죽 속으로 흐드러지게 오라 #경기도가볼만한곳 #제부도 #전곡항 #탄도항 #궁평항 #서해안가볼만한곳 #서해안여행 #서해안여행코스 #경기도여행 #경기도여행코스 #누에섬 #물왕저수지맛집 #토담골 #서해가볼만한곳 #경기도여행
해외 주택건축 사례 #1 : 나도 지어보고 싶은 현실적인 크기의 주택 Inspiration
내집 마련의 꿈? 13년 지출 최소화하고 꼬박 모아야 서울 아파트 장만 (연합뉴스 16.02.28) 내 집 마련의 꿈은 멀기만 하다. 열심히 일해서 산 내 집이 결국에는 아파트여야 한다는 사실에 허탈감이 든다. 최근 ‘땅콩주택’, ‘미니하우스’ 등 작게 나마 나의 공간을 가지고 싶어 하는 수요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주택들은 비록 외국의 사례지만, 크지 않은 면적에 멋진 집을 지은 사례들이다. 주변 동네도 소박한 곳이고 건물 또한 실용적인 건물이 대부분이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잠시나마 가슴속에 불태울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사례들을 참고하여 현실적인 예산 내에서 도심형 주택이나 전원주택 등 내 집을 지을 때, 혹은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미래를 구상할 때 참고해보면 좋을 것이다. 1. 호주 멜버른 도심의 주택 면적은 178㎥(약 53평), 2015년에 지어진 주택이다. 집주인인 젊은 부부는 도심의 위치상 편의성을 누리면서 기능, 공간, 채광 등의 요소들도 포기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뒷마당을 넓은 테라스로 개조하여 도심 속에서도 휴식 공간을 포기하지 않았다. 위의 사진은 뒷마당 겸 테라스이다. 측면에 소파를 두어 휴식공간 및 가족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 2층 식당은 하단부를 시멘트로 마무리한 아일랜드 식탁을 식당 중심부에 배치했다. 흰색 페인트와 시멘트가 묘한 통일감을 준다. 파사드는 기존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파사드 : 건물의 출입구가 있는 정면부) 2. 사이타마현 아사카시 목조주택 아사카 시 전철역 근처에 위치한 105㎥(약 31평) 정도의 주택이다. 밀집 주거지역에 위치한 주택이며, 젊은 부부를 위한 주택이다. 위의 사진을 보면 1층 현관은 기둥이 없는 스타일이다. 밤에는 더욱 은은한 외관을 보여준다. 2층의 발코니는 철제 기둥 없이 나무 기둥만으로 버티게끔 설계해서 기존의 철제기둥 방식보다 훨씬 파격적이다. 보와 기둥은 같은 형태를 모두 사용하여서, 각자가 자신의 공간과 구성원의 공간이 동일한 곳이라는 통일감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 게다가 위의 사진과 같이 기둥과 보를 같은 형태로 사용하면 공사기간도 짧아지고, 비용도 더욱 저렴해지는 이점이 있다. 뒷면 외관은 특별히 배관이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3. 도쿄의 네리마구 ‘Nerima House’ 2015년에 건축한 이 건물은 면적이 99㎥(약 29~30평)밖에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3개 층의 높이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건축물의 높이 제한으로 인해 1층은 반지하로 설계하였다. 건설비용은 약 39,000,000엔이 들었다고 한다. 1층은 반지하이지만 햇빛이 충분히 들 수 있게 끔 설계하였다. 창문에서 바로 보이는 정원을 잘 관리하였다. 집 사방의 공간을 소홀이 관리하지 않았다. 위의 사진을 참고하면 온전하게 높이를 확보한 층은 2층이다. 건축물 높이 제한을 피하고 최대한 많은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각 층의 높이를 줄였다. 그 결과 3층의 넓은 다락방과 테라스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 사방이 창문으로 개방되어 있어서 조명을 켜면 외부에 빛이 환하게 새어 나온다. 이상 3가지 해외의 현실적 주택 사례를 살펴보았다. 국내 환경과 여러 법규상 참고해도 접목이 어려운 사항도 있을 것이다. 어디까지나 컨셉이나 각 요소별 디자인, 구조 참고 차원에서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다. 다음에 또 다른 사례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주택사례 출처 및 더 많은 사례 :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