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ctivated1460085825Dnaczang
3 years ago1,000+ Views
"드디어 내가 해냈어! 나는 '스스로' 이뤄냈다고!" 기뻐하지만 사실 그 뒷면엔 한걸음 물러서 우리를 응원해주는 부모님이 계셨기에 가능한거겠죠ㅎ? 저두 워홀로 아는 친척, 친구, 선배 없는 이 땅에서 홀로서기했다고 의기양양했는데 사실 그게 아니었어요. 부모님이 알게모르게 도와주셔서 그런거였네요ㅎㅎ 부모님한테 잘합시다! 우린 그동안 성장하느라 부모님이 늙어왔단 것을 종종 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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