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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2002년의 네 멋대로 해라.
참으로 오랜 시간이 지났구나.
좋았던 대사들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이나영
"나 그사람 없으면.. 여기서 가만히 앉아서 죽을 때 까지 담배만 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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