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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p Doggy Dogg
미국의 래퍼 겸 배우. 특유의 목소리와 랩 스타일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기도 하지만, 미국 힙합 씬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중요한 인물로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이전 예명인 스눕 독은 그 유명한 스누피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얼굴이 스누피를 닮아서 어머니가 붙여준 별명이라고 하네요. 주로 가사에 섹드립, 마약에 관한 것을 많이 집어넣고 크립스 갱단 출신이라서 자기 갱단 자랑질도 많이 넣기도 합니다. 빈민가 태생으로 범죄에 연루되어 교도소 살이를 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데뷔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살인 사건에 연루되었었는데 길고 긴 법정 재판 끝에 무죄 판결를 받았습니다. G-Funk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정립한 닥터 드레의 첫 솔로 앨범 "The Chronic"에서 다수의 곡에 피쳐링해 앨범의 사회현상적 평가와 더불어 주목받으며 등장, 이후 1993년 드레가 전곡을 프로듀싱 한 데뷔 앨범 "Doggystyle"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핫샷 데뷔합니다. 이 앨범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최초의 데뷔 앨범이 되었고, 당시 웨스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레이블 데스 로우 레코드 소속이었으나, 드레가 Suge Knight과의 불화로 레이블을 떠난 후 혼자 힘으로 1996년 2집 "Tha Doggfather"를 발매하고 이후 자신도 슈그 나잇의 갑질에 빡쳐서 레이블을 떠나 당시 대세이던 Master P의 No Limit Records와 계약하여 4, 5집을 발표해 재기했으나, 감옥에 갇힌 Suge Knight의 협박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90년대 말에 그는 다시 닥터 드레와 함께 작업하였으며 그 결과 'Bitch Please', 'Still D.R.E.,' 그리고 'The Next Episode'와 같은 뛰어난 트랙을 만들어 냅니다. Drop It Like It's Hot (Feat. Pharrrel Williams) 21세기 들어서는 다수의 앨범에서 프로듀싱 팀 The Neptunes와 작업하며 메가 히트곡 'Drop It Like It's Hot' 등을 만들어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투 쇼트나 클릭의 E-40처럼 최신 트렌드에 너무 동화되어 서먹함을 느낀 골수 팬들도 많았다고... 소녀시대의 미국 진출 앨범에 피쳐링을 했습니다. 또한 K-POP을 즐겨 듣는다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2012년 11월 5일 부산 벡스코, 10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내한공연을 가졌습니다. Epic Rap Battles of History 시즌 2 12편에 모세 역할로 출연하셨습니다! 그리고 71%의 득표율로 당당하게 승리. 오오 스눕독 오오 2012년 7윌엔 자신의 예명을 "스눕 라이언"이라고 바꿨습니다. 자메이카의 절에서 하사받은 이름이라고. 자신은 그곳에서 다시 태어났으며 사실 밥 말리의 환생이라고 합니다(...) 마리화나를 너무 많이 한 거 아닐까하지만 이는 스눕이 레게 활동 시에만 쓰는 예명으로 엄밀히 말해 개명은 아닙니다. 2013년 4월 22일에 본격적으로 스눕 라이온으로 개명을 하고 레게 장르로 나온 첫 앨범인 'Reincarnated'가 발매되었으며 기존의 힙합 팬들은 아쉬웠겠지만 기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며 제대로 레게 뮤직의 정수를 뽑아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드레이크와 자신의 딸인 Cori.B 가 피쳐링한 'No Guns Allowed'와 같이 총기 소지 반대를 내는 목소리를 낸 곡은 메세지적인 면에서 극찬을 받았습니다. 2014년에 컴백하는 싸이의 (무리수...) 신곡에 피처링을 하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2015년 5월, 13집 'Bush'가 발매되었고, 프로듀서는 스눕 독의 히트곡 중 하나인 'Drop It Like It's hot'을 제작했던 The Neptunes입니다.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였습니다. 그런데 스눕독이 출연하는 회에서 10분 싸이퍼 방식이 논란이 되었었죠..... 창피함은 왜 시청자의 몫인지... 여담이지만 미국에서 대마초하면 스눕 독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스눕 독의 Smoke Weed Every Day는 필수 요소 수준.
도산대로를 뜨겁게 달군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파티 현장
STONE ISLAND THE PARTY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과 보나세라에서 진행된 19 가을, 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아이즈매거진>이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지구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고와 직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의 결과로 만들어진 스톤 아일랜드, 이를 이끄는 수장, 카를로 리베티(Carlo Rivetti). 그의 손길로 탄생한 19 가을, 겨울 시즌 컬렉션은 럭셔리 스포츠웨어를 테마로 전개했다. 프로텍션과 편안함을 위해 빼어난 기능성을 기반으로 각각의 소재의 혼합과 가공, 독보적 염색기법, 디자인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게 된 것. 파티의 현장은 하이퍼 비전을 통한 홀로그램 영상, 4D 리플레이 카메라의 액션슈팅 등 미래 지향적인 요소들로 가득찬 행사 공간 또한 스톤 아일랜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산물이었다. 아래는 이를 뒷받침하는 카를로 리베티의 설명이다. “현재보다는 미래를 예견하려고 노력하라! 우리는 무엇보다도, 브랜드의 DNA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구축된 브랜드만의 색깔이 녹아든 미래를 만들어가길 원한다. 이것이 스톤 아일랜드의 근간이며 미래일 것이다.” – 카를로 리베티-  스톤 아일랜드는 전통적인 패션계의 방식이 아닌, 트랜드와 과대 광고를 고려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브랜드만의 이야기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통계 및 사회적 경계를 넘어 폭넓은 인기의 범위를 유지하는 중이다. 단순히 겉으로 보여지는 의복이 아닌 각각이 담고 있는 기술과 기능성, 그리고 스토리에 초점을 둔 컬렉션의 꾸준한 론칭을 약속한 스톤 아일랜드. 이탈리아에서 출발해 캐주얼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드높은 이정표를 찍은 스톤 아일랜드의 진가를 느껴보고 싶다면, 이번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6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Happy 프로듀서 퍼렐 윌리엄스 첫 내한
퍼렐이 올해 드디어 첫 내한을 합니다. 8월16~17일에 하는 일본 섬머소닉에 출연해서 혹시 한국도 올까 싶었는데 아우디에서 잡았군요. 음악 프로듀서 집단 넵튠즈, 힙합 그룹 N.E.R.D, 멀티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i am OTHER의 수장, Billionaire Boys Club과 Icecream의 설립자, 루이비통 및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등의 콜라보 디자이너,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 The Voice의 코치 등등.. Pharrell을 설명하기위해 필요한 수식어는 한두개가 아닙니다. Pharrell은 2013년 피처링 및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Blurred Lines, Get Lucky의 엄청난 성공과 솔로곡 Happy의 전 세계적 흥행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었죠. (사실 이 외에도 2013년에 Pharrell은 잠을 자기는했나 싶을 정도로 많은 작업물들을 쏟아냈었습니다.) 덕분에 요즘은 행복 홍보 대사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미국 뉴욕 국제연합(UN)에서 열린 '세계 행복의 날(U.N. International Day of Happiness)' 행사에서 아이들 앞에서 행복에 관한 연설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에 여태껏 한번도 온 적이 없어서 기다렸던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Tickey Buy 눌러봤는데 인터파크로 연결되더군요. 아직 인터파크에서 별다른 공지가 없던데 자세한 예매일정 및 공연일정 나오는대로 또 알려드릴게요!! 그동안 그래미 어워즈에서의 Happy 라이브 보면서 기다려요 ㅋㅋㅋㅋㅋㅋ
파파라치에 대처하는 미란다 커의 자세
안녕? 나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 모델이니까 당연히 카메라에 찍히는 걸 즐기지. 그래서 난 파파라치 찍히는 것도 좋아. 그게 바로 프로페셔널한 모습 아니겠어? 플린아 고개 돌리지 말고 카메라를 보라고! 내가 서 있는 곳이 바로 무대 아니겠어? 플린아 자 너도 저기 좀 보고 웃어봐! 플린이는 눈이 부셔서 찡그리거나 성질 낼 때도 있는데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질거야. 언젠간 나처럼 파파라치들을 향해 미소짓는 여유도 생기겠지. 하지만 여기, 정반대의 남자가 있다. 내 아들은 나 혼자만 볼테니까 찍지 말라고 이것들아. 내 아들 얼굴은 내가 사수한다. 함부로 찍었다간 완판치 쓰리강냉이인 줄 알어. 미란이는 파파라치에 어떻게든 플린이도 찍히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왜 올랜도는 플린이의 얼굴을 가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걸까예? 헐리웃 스타 한 명에게 들이대는 파파라치들의 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어마무시해요. 그리고 이들이 이렇게 둘러싸여 플래시를 터트려댄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이의 눈이 괜찮을까요? 빅여사가 어린 딸 하퍼를 안고 가다가 파파라치 플래시 너무 심해 가던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 서서 베컴에게 SOS를 하죠. 진정 엄마라면 이렇게 자식을 보호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플린이 불쨩ㅠㅠㅠㅠㅠㅠㅠㅠ 미란이도 엄만데 설마 아들을 파파라치에 이용하겠어여? 이렇게 사이 좋아보이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위해 준비했쉬먀. 미란이가 외출을 하기 위해 플린이를 데리고 나옵니다. 어라 이건 모다? 왜 차 앞까지 걸어왔다가 빽하는 거? 플린이를 뒤에 있는 유모에게 맡기고 유유자적 걸어오는 미란이. 사진상으로는 둘도 없는 모자지간 같지만 실제로는 사진만 찍고 그 후엔 유모한테 맡겨버리고 혼자 다님. 그놈의 설정샷 때문에 미란이는 자기가 외출하는 시간까지 스케줄로 짜서 파파라치들에게 뿌린다고 해요. 그래서 미란이 파파라치의 대부분은 굉장히 작위적이라고 생각될만큼 완벽한 모습이죠. 아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나여!!!!! 밤이면 플래시 세례가 더 심할텐데 자기는 선글라스 쓰고 플린이는 가려주지도 않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미란이는 꼭 플린이를 안을 때 카메라에 잘 보이도록 앞으로 안아요. 파파라치한테 대하는 행동 때문에 올랜도랑도 몇 번 마찰이 있었다는데 아들을 니 욕망에 이용하지 말라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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